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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 인문학 습관을 읽었습니다. 저에게는 뭔가 부족한 듯한, 약간의 양념이 빠진듯한 느낌이라 한 번 읽고 지나쳤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유튜브에서 소정님의 영상들이 뜨더군요. 그 책 이후 더 많은 시행착오와 사유로 인해 더 넓어지고 깊어진 소정님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내가 할 건 지금 이 책을 찾기 위한 홍보활동이 아니다, 라는 색다른 시각이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진짜 어디에서도 책을 더 팔기 위한 강연이나 유튜브 출연이 없더군요. 심지어 자신의 컨텐츠에서두요. 그런만큼 책의 내용도 진실되고 좋았습니다. 잠깐의 인기영합이나 돈이 아닌 깊은 생각으로 남들을 도와야 나도 잘될 수 있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퍼주는 모습 참 감명깊게 보고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마음으로 매일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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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고리즘에 묶여 이 책의 저자 윤소정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처음엔 ‘유명한 사람였네,’ ‘나보다 어린데 이룬게 많아 보이네?’ 그런데.. ‘아.. 이 사람 진짜배기구나.. 진짜 소리를 말하려 노력을 많이 한 사람 이구나...’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쓴 책이 궁금해졌고 구매하게 되었다. 작가 윤소정은 교육전문가이자 사업가이다. 16년째 사업을 하고 있으며 13년째 기록하고 있다. 현재는 컨티뉴어스를 기반으로 뛰어노는 논술, 카페 뷰 클런즈 (여긴 진짜 꼭 가볼거다.. 송파라.. 좀 멀긴한데 흐음 ..) 등을 하고 있다. 네 눈에 착한 아이로 만들지 말라는 거야 강하게 키워 본문 p92 작가 윤소정에겐 소중한 아들 한 명이 있다. 이 책은 육아 전문서적은 아니다. 그런데 작가의 삶이 이 책 안에 녹아져있다보니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아이와의 사랑, 육아 , 사업등등의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 이 문구에 딩~ 했다. 늘 약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 라는 걸 먼저라고 습관적으로 알려주는 것 같은데.. 그게 아니였나.. 했다. 배려도 자기 마음이 강하게 자라난 뒤에 가르쳐야하는 건데 선후가 바뀐거 같다는 생각을 처음 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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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 윤소정 작가님의 <eBook [대여] 컨티뉴어스-오래오래 일을 좋아하면서 나를 키우는 법>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조바심나는 현생을 사는 당사자로서 도움이 많이 됐던 책입니다. 속상해하지말고 느긋하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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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저의 컨티뉴어스 (오래오래 일을 좋아하면서 나를 키우는 법) 추천받아 읽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롱런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깊게 고민해본 적은 없는데 책을 읽으며 내가 롱런할 수있는 법에 대해 고민해볼수있어서 유익한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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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16년간 멈추지 않고 성장한 롱런의 비결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중력을 키워드로 한 여러 가지 진심어린 이야기들이 페이스를 조절하여 더 오래 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플레이리스트가 있어서 들으며 읽기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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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에서 발행한 작가님의 <[대여] 컨티뉴어스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이걸 읽고 최근에 유땡브에사 핫한 모 프랑스어 교수님이 생각났어요 내가 할 수 있는 갖은 노력을 다하고도 안되면 그때 남탓을 하라. 이러나저러나 노력은 죽을둥살둥 해봐야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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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저자처럼 열심히 살아왔고 빠르게 성공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지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됐어요. 재독을 했던 저는 이 부분을 읽고 최근에 극한의 번아웃 끝에 몸까지 망가졌기에 이렇게 느꼈던 듯합니다. 도움이 됐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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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저자의 [컨티뉴어스]는 조급함에 앞만 보고 달리다가 어느 순간부터 길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하여 호기심에 구매하였습니다. 읽으면서 자신을 성장하기 위한 덕목으로 끈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익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영어 강사, 사업가, 교육자 등 십수 년 동안 여러 업을 거친 저자가 힘들었던 시기를 겪고 앞으로 나아가며 깨달았던 바를 공유해주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ㅈ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느리지만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여러 어려운 상황을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는 선호하는 편이 아니지만 이 책은 작가의 진솔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