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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오탈자가 많아서 재판이 필요한 책이다. PMBOK 영문판을 AI 해석이 아닌 예전의 구글 번역기를 돌린 것처럼 이상한 문장들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오늘 이 시험을 응시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PMP의 출제 문제 형태를 알고자 한다면 모를까, 본 문제집에 다루어진 것들이 시험장에서 나올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절대로. 단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다. 다시 말하지만, 유형 파악용도로만 참고하면 될 것이다. 그러다 보니, 그러기에는 책의 가격이 너무나 비싸다고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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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의 추천 교재라고 하여 과감히 구매를 하였으나, 문제의 문장이나 문체들이 번역 문체가 많아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려움. 우리나라 사람이 문제를 만들었다면 실생활에서 쓰지도 않는 단어로 문제를 만들지 않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번역체 문장으로 되었다는 점이 큰 단점임. 예를 들어 공급업체가 과거에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납품하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공급업체가 과거와 같이 품질 좋은 제품을 납품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벤더를 예정대로 되돌리려는 시도" 이렇게 표현을 한다던지, 전문분야와 다른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라는 의미를 "안전지대에서 쫓겨난 전문가"라고 표현을 한다던지 하는 것들은 문제를 파악하게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실제 프로그램 메니지먼트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전문성을 쌓는 PMP 자격증 이라는 측면에서 차라리 원문으로 된 문제지를 사서 보던지, 번역이 깔끔하게 잘 된 책을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