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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7권 구매했습니다 17권과 18권이 같이 발매가 되었는데 시원하게 묶은 머리와 날카로운 턱선이 보이는 옆모습이 멋있네요 오늘도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 표지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17권입니다 이야기의 끝이 행복임을 알기에 이번권의 일상이야기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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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아키사다는 이즈미 유우의 아버지. 푸근한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존재감이 옅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 달리 상당한 장사 체질. 유우와 시키모리를 업고 계단을 내려올 정도. 이즈미가 불운 체질에도 건강함을 유지하는 건 아버지 쪽 유전 덕인 듯. 아내와 마찬가지로 아들의 여자친구인 시키모리를 마음에 들어하며 무척 아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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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7권입니다. 너무도 귀엽고 그리고 귀엽기만한게 아니라 멋지고 예쁘고 매력넘치는 시키모리양~ 항상 저를 그리고 이즈미군을 심쿵사하게 만드는데요~ 그 매력이 벌써 17권입니다. 함께 주는 초판 특전도 감사할 따름이네요! 그 맛에 초판으로 구매한답니다!! 꽁냥꽁냥 두근두근 시키모리양 커플을 보는 재미와 설렘은 언제나 읽는 독자로 하여금 힐링을 선사하는 것 같아요! 완결까지 얼마 남지 않은 동안 계속 시키모리양에 흠뻑 빠져 있고 싶어요~ 강력하게 추천 드리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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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벌써 17권까지 왔네요 보니깐 20권이 마지막권인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3권이라니... 이 작품은 일상물이어서 잔잔하긴 한데 그 안에서 나오는 달달한 분위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끄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보다보면 이렇게 여름감성 넘치는 학창시절이 그립네요 ㅋㅋㅋ 이번 17권도 귀여운 남주와 여주 보는 맛으로 재밌게 읽었네요 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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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마지막 배구대회에 출전한 카미야와 네코자키가 시키모리 17권의 중심인물이었다 고등학교 때 유령 동아리 소속이었던 입장에서 만화에 나오는 여러 동아리 활동은 부러우면서도 그런 곳에 에너지를 쓸 수 있다는 게 대단하기도 하고 그런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였다 돌아오지 않는 빛나는 시절에 하나에 몰두해서 온 힘을 다한다... 지금 생각해도 의미는 없지만 부러운 건 부러운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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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귀엽기만한게아닌시키모리양17권입니다불행체질인이즈미군의여자친구는너무나도귀엽과상냥합니다그리고이즈미군과함께있을때면시키모리야은늘기뻐보입니다네코자키와카미야는마지막대회를위해서배구부에서열심히활동을하게됩니다친한멤버들은네코자키와카미야의친한멤버들은두사람을응원하지만이즈미의표정은업둡습니다재미있었던귀엽기만한게아닌시키모리양17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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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완결을 맞이한 시키모리양이 한국 정발에도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17권과 18권이 같이 발매가 되었는데 우선 17권 먼저. 시원하게 묶은 머리와 날카로운 턱선이 보이는 옆모습까지! 오늘도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입니다. 끝이 달달함을 알기에 이번권의 일상이야기도 더욱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완결까지 이 둘의 이야기를 응원하며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