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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의 앎은 진짜인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 칸트에 대해 알아가며 칸트의 사상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온전히 이해 못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 아니 넘친다. 이 시리즈 모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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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이름이 들어간 책들은 항상 어려워보입니다. 철학이란 학문이 아마 어려워서 그런거겠지요.. 특히 칸트는 시간을 잘지켰다는 이야기 말고는 그사람의 사상이 어느정도일지는 얼마나 엄격하고 규율적일지 예상이 갔습니다 ㅋㅋ 확실히 그가 구축한 개념은 아렵네요 내용을 보니 몇십년간 그것만 연구하신 교수님도 아렵다고 느낀느 부분이 있다고..?? ㅠ 그래서 이런의문이 들었습니다 칸트도 스스로 쓰면서 이해 잘했을라나~?~? 천재의 삶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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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은 저,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기획하여 만든 책입니다. 처음 배워보고 싶은 분야였으나 그저 냅다 맨땅에 헤딩을 하기에는 벽이 느껴져서 조금 쉽게 접근을 하고자 선택한 책입니다. 확실히 설명등이 더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책 표지와 디자인도 참 몽글하고 좋네요. 수집욕구가 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