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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7권 구매했습니다 17권과 18권이 같이 발매가 되었는데 시원하게 묶은 머리와 날카로운 턱선이 보이는 옆모습이 멋있네요 오늘도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 표지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17권입니다 이야기의 끝이 행복임을 알기에 이번권의 일상이야기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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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8권 구매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빠르게 발매가 되고 있는 시키모리양 이번 18권의 표지는 새하얀 면사포와 옅은 하늘색의 옷과 꽃다발 그리고 귀여운 시키모리양의 핑크머리까지, 이번권이 색조합이나 의상이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완결까지 곧 2권이라 아쉬운맘도 있지만 둘의 관계도 진전이 있었으면 싶어 완결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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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 표지 실화냐? 진짜 지금까지 표지 중에서 역대급으로 에쁜데 이거 맞아???;;;아니 진짜 특전 표지 미쳤어 특전 pop뭐야!!!!!!!시키모리이이이이이ㅣ이이이 표지 뭐야 표지 !!이즈미군 너무 귀엽고 시키모리양이 아름다워요 너무나도.. |
| 이누즈카 슈는 모두가 같이 노는게 즐겁다는 이유로 이즈미를 배려해 바다 대신 계곡으로 가거나, 이즈미에게 날아온 야구공을 대신 맞아주는 것을 보면 굉장히 착한 성격. 계곡을 가기 전에 친구들이 수영복 살 생각에 들떠 있을 때 유달리 시큰둥했는데, 시험이 얼마 안 남았으니 공부해야 할 것 아니냐고 아줌마같이 뭐라 한 것을 보면 의외로 성실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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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아키사다는 이즈미 유우의 아버지. 푸근한 인상을 가지고 있으며 존재감이 옅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 달리 상당한 장사 체질. 유우와 시키모리를 업고 계단을 내려올 정도. 이즈미가 불운 체질에도 건강함을 유지하는 건 아버지 쪽 유전 덕인 듯. 아내와 마찬가지로 아들의 여자친구인 시키모리를 마음에 들어하며 무척 아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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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7권입니다. 너무도 귀엽고 그리고 귀엽기만한게 아니라 멋지고 예쁘고 매력넘치는 시키모리양~ 항상 저를 그리고 이즈미군을 심쿵사하게 만드는데요~ 그 매력이 벌써 17권입니다. 함께 주는 초판 특전도 감사할 따름이네요! 그 맛에 초판으로 구매한답니다!! 꽁냥꽁냥 두근두근 시키모리양 커플을 보는 재미와 설렘은 언제나 읽는 독자로 하여금 힐링을 선사하는 것 같아요! 완결까지 얼마 남지 않은 동안 계속 시키모리양에 흠뻑 빠져 있고 싶어요~ 강력하게 추천 드리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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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벌써 17권까지 왔네요 보니깐 20권이 마지막권인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3권이라니... 이 작품은 일상물이어서 잔잔하긴 한데 그 안에서 나오는 달달한 분위기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끄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보다보면 이렇게 여름감성 넘치는 학창시절이 그립네요 ㅋㅋㅋ 이번 17권도 귀여운 남주와 여주 보는 맛으로 재밌게 읽었네요 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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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온 1~18권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표지 수험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여 잠시 연애보다는 공부에 집중하고 그러면서도 학교의 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내용이 있는 18권이었다 하치미츠 캐릭터가 적절한 개그포인트를 잡아주는 것도 여전 그리고 축제의 끝에는... 이제 다음 달에 19, 20권이 나오면 시키모리 양은 끝나게 되는데 정식발매가 끊기지 않고 완결까지 무사히 나와서 좋으면서도 보던 만화가 하나 사라져 아쉽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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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마지막 배구대회에 출전한 카미야와 네코자키가 시키모리 17권의 중심인물이었다 고등학교 때 유령 동아리 소속이었던 입장에서 만화에 나오는 여러 동아리 활동은 부러우면서도 그런 곳에 에너지를 쓸 수 있다는 게 대단하기도 하고 그런데 여기서도 마찬가지였다 돌아오지 않는 빛나는 시절에 하나에 몰두해서 온 힘을 다한다... 지금 생각해도 의미는 없지만 부러운 건 부러운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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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귀엽기만한게아닌시키모리양17권입니다불행체질인이즈미군의여자친구는너무나도귀엽과상냥합니다그리고이즈미군과함께있을때면시키모리야은늘기뻐보입니다네코자키와카미야는마지막대회를위해서배구부에서열심히활동을하게됩니다친한멤버들은네코자키와카미야의친한멤버들은두사람을응원하지만이즈미의표정은업둡습니다재미있었던귀엽기만한게아닌시키모리양17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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