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장의 다른 도안으로 카드를 만들어봤구요. 깔끔하고 예쁩니다. 색지의 종류가 많이 들지 않는 간단한 도안을 먼저 시도하는 것이 좋을듯 하군요. 머메이드지가 없어서 달력을 오려 사용했는데도 이쁩니다. 유아나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선물해도 좋을듯한 동물카드가 소개되어 있고 각각의 동물은 도안을 확대하면 전시할 수도 있는 동물원 장면 구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완성된 카드는 장식품으로 사용하도록 모빌이나 액자 기법을 이용해서 소개한 것도 있읍니다. 도구는 가위, 칼, 투명 테이프, 풀 정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선물을 보내거나 축하, 크리스마스 카드로 보낼만한 카드도 비교적 간단해보이는 도안으로 몇십 종 나와있습니다. 무엇보다 화보가 선명해서 좋습니다. 그대로 따라한다면 벽장식은 무리없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출판된 사계절 카드 만들기도 신청했으니까 후기 또 올리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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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만들기를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딸아이에게 선물로 사준 책이지만 오히려 내가 더 열광적으로 빠져든 책이다. 물론 딸아이도 무척 좋아했다. 요즘 한참 딸과 함께 카드 만드는 재미에 푸욱 빠져있다. 특별히 줄 사람이 있어서 만든다기 보다는 그저 책이 너무 예쁘게 되어 있어서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를 마구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만들지만, 다 만들고 나서는 카드를 보며 누구에게 줄까 즐거운 고민도 하게된다.
카드 원작자가 일본사람이라서 그런지 한국적 캐릭터를 이용한 카드만들기가 없는게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그림에 조금이라도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약간의 변형만 시켜도 충분히 활용할 수는 있다. 나름대로 응용하여 자기만의 색다른 카드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다. 초등학교 3학년인 딸이 아주 잘 만드니까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게끔 도안이 그려져 있어서 확대복사하여 대고 오리고, 붙이기만 하면 근사한 입체카드가 된다. 조금 어려웠던 것은 카드마다 확대율이 달라서 일일이 맞춰 확대복사를 하는 것이었다. 응용력이 뛰어난 딸은 그림만 보고는 자기가 직접 그려서 만들기도 했는데 정교한 맛은 떨어졌지만 나름대로 근사한 카드가 되었다.
계절별카드와 선물카드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만들 수 있어서 더 활용도가 높게 되어있다. 올 겨울 방학동안 집에서 심심해 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며 함께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아울러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카드로 마음을 전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중에 나온 카드들이 워낙 화려하고 기발해 졌다지만 그래도 정성껏 만든 입체카드보다 받는 이와 주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이제 카드는 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생활필수품이 되엇습니다. 졸업과 입학에, 생일축하나 초대,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때 혹은 사과의 뜻을 전할 때, 작은 카드에 적힌 짤막한 글귀가 한 마디의 말보다 더 큰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게 됩니다. 그런 카드를 직접 만들어 보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받는 이의 기쁨이 훨씬 더할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만드는 사람 또한 마음에 드는 종이를 골라 자르고, 접고, 붙이고, 구부리고, 맞추는 기본적인 기술의 반복으로 여러가지 형태가 탄생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 우리반 아이들에게 카드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카드 본이 다 있어서 확대복사를 해서 그대로 만들면 되고..카드 만드는 방법도 쉽고. 간편했다. 여러가지로 응용도 가능하고... 재료도 구하게 쉬운.것들이다. 만들어 보면 정말 예쁘다. 계절별로 나와있고. 주제별로 몇개 나와있기도 하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카드를 보내야 할 부모님이나. 선생님 같은 경우는. 여기 나와있는 크리스카스 카드를 만들어 보낼 생각이다. 카드만 만들어 주면... 돈주고 사겠다는 사람까지 있을정도다. 난 이 카드덕분에.. 우리반 애들한테도 그렇고 부모님들한테서...좋은 (???) 선생님이란 말을.... 아아아아아아아~~~~주 가끔 듣곤 한다. |
| 음.. 서평을 보고는 간편할 거라 생각해서 구입을 했는데.. 아직... 못만들어 보고 있네요. 오려서 만들기만 하면 카드가 만들어지게 도안이 잘 나와있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귀찮네요. -_-; 입체 카드가 많이 있습니다. 입체카드.. 직접 구입하려면 가격도 비싸고 도안이 없으면 어떻게 만드는 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점에선 좋아요. 각각 여름등의 계절별.. 결혼축하 어버이께 감사..이런식으로 주제별로 다양한 카드 도안이 나와있어 그것도 추천의 이유입니다. 단, 여유 시간도 있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데 취미가 있는분이어야 이 책이 유용할 것 같습니다. |
| 생일때 이런 특별한 카드를 받는다면 정말 행복할껏같다.. 물론 내가 선물을 해주기 위해 보았던 책이지만 말이다.. 학교 숙제로도 냈던걸로 기억한다~ 입체 카드만들기! 생각해보면 어려울것 같지만 도안이 나와있어서 그냥 그대로 대고 그리거나 복사해서 사용한다면 편하게 만들수 있는것 같다. 재료도 색종이. 색상지 가위. 칼. 풀등만 있으면 정말 금방 이쁘고 정성이 가~득~ 담긴 카드를 만들수 있어서 좋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에게는 인성계발에 좋은것 같다. 오리고 붙이는 기분이 아주 그만이기 떄문이다! 또, 이런 카드들은 이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도안이 같더라도 색도 다를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주 기분 좋은 선물이 될겄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