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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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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6살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초1 입학하면서 국기원을 참여해서 1품이된 나무 입니다. 태권도를 좋아하기에 두근두근 돌려 차기 표지를 보자마자 반응을 합니다. 책 제목처럼 돌려차기도 한 번 해주고요.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 도복을 착용하고 한껏 책을 읽어봅니다. 1층 마마 우동가게 2층 날아라 태권도장 그리고 맞은편 1층 일품칼국수 첫화 : 어른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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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6살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초1 입학하면서 국기원을 참여해서

1품이된 나무 입니다.

태권도를 좋아하기에

두근두근 돌려 차기 표지를

보자마자 반응을 합니다.

책 제목처럼 돌려차기도 한 번 해주고요.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 도복을 착용하고

한껏 책을 읽어봅니다.

1층 마마 우동가게

2층 날아라 태권도장

그리고 맞은편 1층 일품칼국수

첫화 : 어른 싸움, 아이 싸움

날아라 태권도 차량이

마마우동가게 입구를 막아 세운다.

엄마와 태권도 관장님은

오늘도 한차례 말다툼을 벌였다.

열심히 홍보를 하며 막 자리 잡고 싶은데,

식당 입구를 막아선 차량!

같은 건물인데, 세우면 어떠냐는 태권도 관장

떠들썩한 소리에 참견하는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칼국수집 사장

어른 싸움에 덩달아 아이들에게도 번집니다.

"누가 우동집 딸 아니랄까 봐"

태권도 관장님 아들 4학년 강동구

"오빤 강동구면서, 왜 강서구 사냐?"

놀림을 받아치는 우동집 딸 우동지

"동구 오빠가 네 친구냐?"

강동구를 좋아하는 칼국수집 딸 구라미

이렇게 집안이 난리가 납니다.

이사온지 얼마 안 된

마마 우동집과 우동지는

왠수 같은 태권도장과 칼국수집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꼼짝도 않던 창고문이

힘찬 돌려 차기 한 방에 벌컥 열렸다

동지는 자신을 구해준 태권 히어로를 따라

날아라 태권도장에 등록하게 되는데...

히어로가 보고 싶은

아니, 히어로가 되고 싶은 동지의

두근두근 태권도 수련기!

이제 아이들의 활약에

어른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만나보아요

 

0****7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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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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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두근두근 돌려차기 글쓴이: 박세랑 글 / 김다정 그림 관련주제어 : #두근두근돌려차기 #깔깔주스 #뚱한펭귄처럼걸어가다장대비맞았어 #라면머리아줌마 #디스코팡팡소시지 #태권도 #초등창작 #박세랑 #초등아이꿈 #초등장래희망 #초등특기   꺄 ~ 아이가 좋아하는 박세랑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같은 작가님이 쓴 책이라고 미리 말을 안해줬는데, 책을 다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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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두근두근 돌려차기

글쓴이: 박세랑 글 / 김다정 그림

관련주제어 : #두근두근돌려차기 #깔깔주스 #뚱한펭귄처럼걸어가다장대비맞았어 #라면머리아줌마 #디스코팡팡소시지 #태권도 #초등창작

#박세랑 #초등아이꿈 #초등장래희망 #초등특기


 

꺄 ~ 아이가 좋아하는 박세랑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같은 작가님이 쓴 책이라고 미리 말을 안해줬는데,

책을 다 읽은 아이가

" 엄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디스코팡팡소시지 있지? 그 책 쓴 사람도 박세랑인데

여기도 박세랑이라고 쓰여 있어. 이 책도 디스코팡팡소시지 처럼 재밌어. 박세랑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다 글을 재밌게 쓰나봐" 하길래

 

 

 

책 날개 앞부분을 보여주며 여기 한번 읽어봐~ 해줬어요

 

 

"우와 엄마 같은사람이야 ~ 디스코팡팡소시지 제목이 여기있어.!!

#라면머리아줌마 #깔깔주스 #울퉁불퉁구덩이 이 책 다 보고싶어~"

라고 이야기 했어요.

 

드디어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생겼,,,

 

아이의 최애책 중 하나인 디스코팡팡소시지

 

 

 

 

 

<두근두근 돌려차기> 는 우동가게를 하는 엄마를 둔 우동지의 이야기에요.

동지 엄마는 아빠를 여의고, 동지와 우동가게를 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제 막 우동가게가 알려져 손님들의 발길이 닿기 시작했는데,

2층 태권도 차량이 매번 가게앞을 막을때 마다 엄마와 태권도 관장님은 서로 으르렁 거려요.

또 길건너편 국수집은 경쟁관계여서 사이가 좋지않은 편인데 국수집 딸이자 같은반 구라미와도 사이가 안좋아요

그러던 어느날 같은반 친구들과 놀다가 창고에 갇힌 동지.

갑자기 나타난 태권도복을 입고 나타난 돌려차기를 하고 사라진 누군가 덕분에 겨우 탈출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 모습을 들은 동지는 태권도에 매력에 빠져들고,

히어로가 보고 싶기도 하고, 히어로가 되고 싶은 동지는 태권도를 보내달라 조르기 시작해요.

태권도장을 다니게 된 동지는 태권도를 가장 잘하는 동구 오빠를 보고 좋아하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한 태권도 였지만 겨루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수련을 시작 했어요.

 

과연 동지는 겨루기대회에 참여 할 수 있을 까요?

또 동지를 구해준 히어로의 존재는 과연 누구일까요~?

 

 

아이는 히어로의 존재를 알고 그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해요.

어른 눈에는 보이지만 아이들 시선에서는 대박 반전이었나봐요 ㅎㅎㅎㅎㅎ

마치 글 읽는 내내 속은 기분이었다가 밝혀지는 비밀에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최고라고 해요.

 

태권도를 배우진 않았지만,동네마다 있는 태권도장은 워낙 익숙하기도 해서 쉽게 공감되는 소재에

친구들과의 갈등, 엄마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 히어로의 존재 등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생각할 부분이 많았던 이야기 였어요.

 

작가님은 <두근두근 돌려차기>를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고재밌는것을 발견하면,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잘하고 싶은 마음을 더하고, 조금 더 열심히 치열하게 자신과의 싸움을 해서 발전해 나가기를 독려 하는 마음에 쓴 책 같아요.

 

이 마음이 <두근두근 돌려차기>를 읽은 아이에게도 닿았기를 바래요.

g******9 202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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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두근두근 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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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하는 모습의 책표지입니다. 아이가 태권도를 다니고 있어서 궁금해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우동가게 앞에 주차를 하는 태권도 차량 때문에 관장님과 우동이네 엄마와 다툼이 시작됩니다. 관장님 아들과 우동가게 딸 동지도 사이가 좋지 않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도둑잡기 놀이를 하다 창고에 갇히게 되지요.       문이 안열려서 힘들어할 때 도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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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하는 모습의 책표지입니다.

아이가 태권도를 다니고 있어서 궁금해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우동가게 앞에 주차를 하는 태권도 차량 때문에 관장님과 우동이네 엄마와 다툼이 시작됩니다.

관장님 아들과 우동가게 딸 동지도 사이가 좋지 않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도둑잡기 놀이를 하다 창고에 갇히게 되지요.

 

 


 

문이 안열려서 힘들어할 때 도복을 입은 아이가 문을 열어주고 가게됩니다.

동지는 태권도를 다니고 싶어하고 엄마에게 보내달라고 하지요.

자기를 구해준 동구오빠가 멋져보이는 동지입니다.

태권도의 매력에 푹 빠져서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돌려차기 하는 모습들도 멋진 태권도입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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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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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이 자리한 같은 건물 2층에 날아라 태권도장이 있어요. 그리고 맞은 편 건물에 우동집을 경계하는 일품칼국수 집이 있구요. 날아라 태권도장 봉고차가 우동집 앞에 주차를 하는 바람에 우동집 주인 엄마와 관장님사이에 오늘도 말다툼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나온 칼국수집 아줌마도 관장님편을 들며 다시금 칼국수집과 우동집의 싸움으로 바뀌죠. 결국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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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이 자리한 같은 건물 2층에 날아라 태권도장이 있어요. 그리고 맞은 편 건물에 우동집을 경계하는 일품칼국수 집이 있구요.

날아라 태권도장 봉고차가 우동집 앞에 주차를 하는 바람에 우동집 주인 엄마와 관장님사이에 오늘도 말다툼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나온 칼국수집 아줌마도 관장님편을 들며 다시금 칼국수집과 우동집의 싸움으로 바뀌죠. 결국 어른들 싸움은 아이들 싸움으로 번집니다.


 

"누가 우동집 딸 아니랄까봐 우동이 뭐니?" "우동 아니고 우동지거든!"

"오빠 이름은 강동구면서 왜 강서구에 사냐?" " 뭐라고? 쪼그만 게 어디서 까불어?"

우동집 딸 우동지와 태권도장 아들 강동구가 티격대고 강동구를 좋아하는 칼국숫집 딸 구라미가 동구편을 들어줍니다. 이 책 속 주인공들은 우동집 딸, 우동지, 태권도장 아들 강동구, 그리고 칼국숫집 딸 구라미와 오빠 구라모의 이야기로 펼쳐지죠.

그러던 어느날, 도둑 잡기 놀이를 하던, 우동지는 후문 창고에 갇히게 됩니다. 그 창고는 낡고 어두컴컴해서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 있었죠. 도저히 열리지 않는 문에 눈물콧물 범벅이 되어 우는데, 우당탕탕 벌컥!!!누군가 돌려차기로 문을 열어주었죠. 동지를 구해준 히어로는 누군지 알 수없었지만, 태권도 도복을 입은 돌려차기를 잘하는 아이라는 것만 알 수 있었어요.

동지는 발차기를 잘하면 사람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태권도가 엄청 멋지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자신을 구해준 히어로가 강동구라고 확신을 하면서 그날 이후로 우동지는 태권도장을 다니고 싶다고 엄마한테 떼를 써서 태권도장을 등록하게 되죠.

동구를 좋아하는 구라미의 모습도 귀엽고 와 라이벌 구도를 펼치며 경쟁하는 동지의 모습도 참 재밌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날아라 태권도 겨루기 대회가 열리고 우동지는 동구오빠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에 출전하길 원하죠. 아직 태권도장에 다닌지 얼마 안되서 노란띠라 자격이 안되는 동지는 관장님을 조르고, 결국 구라미의 기권으로 겨루기 대회에 나갈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일주일 뒤 있을 예선전에서 두 명을 이기고 본선에 오르기 위해 동지는 구라미코치와 겨루기 특급훈련에 들어갑니다. 구라미가 우동지를 돕는 이유는, 우승하면 받을 조이월드 자유이용권을 함께 나눠갖기 위해서죠.^^

동지는 발차기 50번, 지르기 100번, 막기50번을 이어서 연습하고 운동장도 열심히 뜁니다.

과연 동지는 겨루기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과연, 겨루기 대회의 우승자는 누구며, 동지를 도왔던 히어로는 누구였을까요?

태권도 정신은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거라 했어요. 누군가와의 싸움이 아닌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라모오빠의 말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는 라이벌 관계였지만, 점점 서로를 돕고 한마음으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동지와 라미의 모습도 멋졌구요. 태권도는 승부의 세계지만, 졌을 때 상대의 우승을 진심을 축하해주고 인정해 주는 모습도 참 멋졌어요. 무엇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가슴에 와닿았구요.

호진이도 태권도를 통해 외적인 성장 뿐아니라 내면도 단단하고 알차게 성장했으면 하네요.

태권도를 통해 몸도 마음도 멋지게 성장하는 재밌는 아이들의 이야기 <두근두근 돌려차기>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도 너무자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q*****l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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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차기_글 박세랑, 그림 김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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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딸아이의 이름은 '우동지', 강서구에 살고 있는 태권도장 아들의 이름은 '강동구', 덩치도 크고 힘도 센 칼국숫집 딸의 이름은 '구라미'. 아이가 처음 이 책을 접하고 재미있어 했던 요소 중 하나가 이름이었다.   나의 아이는 태권도를 좋아하지만 태권도장에 다니지는 않는다. 발차기를 허공에 대고 자주 하지만 동작도 어설프고 기합 또한 없다. 그럼에도 툭하면 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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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집 딸아이의 이름은 '우동지', 강서구에 살고 있는 태권도장 아들의 이름은 '강동구', 덩치도 크고 힘도 센 칼국숫집 딸의 이름은 '구라미'. 아이가 처음 이 책을 접하고 재미있어 했던 요소 중 하나가 이름이었다.

 

나의 아이는 태권도를 좋아하지만 태권도장에 다니지는 않는다. 발차기를 허공에 대고 자주 하지만 동작도 어설프고 기합 또한 없다. 그럼에도 툭하면 찌르기를 하고 발차기를 하는 아이. 왜 저러는지 물어봤지만 이유는 분명하게 말해주지 않았다. 그저 태권도의 여러 동작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짐작한다. (태권도장에 다니지 않겠다고 한 이유는 시끄러워서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태권도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 책 속 안에도 있다. 위험에 처했을 때 태권도 동작으로 자신을 구해 준 인물을 짝사랑하게 된 '우동지'는 그날부터 태권도를 열심히 배우게 된다. 태권도를 하면서 이겨도 우쭐하지 않고 져도 속상하기 보다 상대를 응원하는 태도 등에 반해 더 열심히 단련하게 된다. 앙숙 같았던 '구라미'와도 태권도를 매개로 점차 가까워지게 된다. 책 제목에 '두근두근'이 붙은 이유를 책을 다 읽고 난 뒤 알게 된다. 짝사랑하는 상대에 대한 마음이기도 하고, 태권도를 배우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기도 하고, 태권도를 연습하면서 느껴지는 두근대는 심장이기도 하고, 결국 자신과의 약속을 이겨내는 과정 속에서 느껴지는 성취감으로 인한 두근거림이기도 하다.

 

하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태권도 동작들(몸통 지르기, 앞 차기, 옆 차기, 돌려 차기 등)이 일러스트로 설명되어 있다면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뒤에 부록 느낌으로 첨가되어도 좋고, 중간중간 동작이 등장할 때 설명으로 들어가도 좋을 듯싶다. 그랬다면 태권도를 배우지 않은 아이가 책을 읽으며 따라 해보고, 그 과정을 통해 이야기를 조금 더 오래 기억하지 않았을까 싶달까.

 

뭐가 되었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꾸준히 연습해 결국 목표를 달성하고(달성하지 못하더라고 과정이 충실했다면 괜찮다) 한 단계 발전하는 과정을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필요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태권도라는 소재라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n*******n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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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차기 - 박세랑 / 다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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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차기 - 박세랑 / 다림출판사       저희집 첫째는 한달즈음전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다닌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재미있는지 이미 온전한 태권소년으로 매일매일 열심히 다니는 중입니다.   사실 어제 아이는 흰띠에서 태극흰띠로 바뀌었어요. 태극흰띠가 뭐지? 했더니 하얀 띠 중간에 노란선이 들어간 띠를 말하는거더라구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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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돌려차기 - 박세랑 / 다림출판사

 


 

 

저희집 첫째는 한달즈음전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어요.

다닌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재미있는지 이미 온전한 태권소년으로 매일매일 열심히 다니는 중입니다.

 

사실 어제 아이는 흰띠에서 태극흰띠로 바뀌었어요.

태극흰띠가 뭐지? 했더니 하얀 띠 중간에 노란선이 들어간 띠를 말하는거더라구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왜 그럴까했더니 승급심사가 있는 날이라 들떠서 눈이 떠졌대요.

"오늘은 나도 심사보고 띠 바꿀꺼니까 도복입고 올게요!"하고서는 씩 웃으며 집을 나서던 아이.

 

태권도장에서 돌아온 아이는 자랑스레 태극흰띠를 매고 있었습니다.

"태권도가 그렇게 재밌어?"

"응 재밌어. 태권도도 배우고 줄넘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뛰어놀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집 태권소년에게 두근두근 돌려차기 책을 건넸더니

"얘는 초록띠네, 와 뒤에 얘는 검은띠예요!!! 대단한데?" 하면서 바로 책을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우동집 가게 딸 우동지와

같은 건물 2층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 그리고 그 아들인 강동구.

우동집을 경계하는 칼국수집 딸 구라미와 오빠 구라모가 주요인물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갑니다.

 

날아라 태권도장 관장님이 우동집 문앞에 주차를 하는 문제로 우동지의 엄마와 다툼이 시작됩니다.

어른들의 이런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전달이 되며 곧 아이들 싸움으로 번지게 되죠.

하필이면 우동집과 칼국수가게가 마주보고있어서

칼국수집 딸 구라미와도 서로 경계하며 달갑지않은 관계를 이어갑니다.

 

그러던 어느날.

도둑잡기 놀이를 하다가 후문 창고에 갇혀버린 우동지.

눈물 콧물 범벅이 된 채 불안에 떨고 있는데 누군가가 돌려 차기를 해서 문을 열어줍니다.

우동지를 구해준 히어로는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했지만 확실한 건

돌려 차기를 잘하는 태권도복을 입은 사람이었다는 것.


 

우동지는 누군가를 보호할 수 있는 태권도가 갑자기 멋지게 느껴집니다.

결국 날아라 태권도를 다니게 되고 히어로는 분명 강동구일거라며 구라미와 라이벌구도가 만들어져요.

 

태권도 겨루기에서 우승하면 원비를 아낄 수 있다는 말에

우동지는 어떻게든 참가하고싶어 태권도연습을 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결국 겨루기에 나갈 수 있게 되는 우동지.

과연 겨루기에서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될까요?

그리고 우동지를 두근두근 설레게했던 히어로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7살 첫째가 혼자 읽기에는 이야기가 좀 길어서 6개로 나뉘어진 이야기를 하나하나씩 제가 읽어줬어요.

읽다보니 저도 재미있어서 중반부터는 빠져들어 읽게 됐습니다.

 

태권도와의 첫만남이 순전히 우연이었지만

그 우연을 계기로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주변사람을 보호해줄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태권도에 노력을 아끼지않는 우동지의 모습이 참 대견하더라구요.

 

그리고 여러 '사랑'과 '사람관계'에 대해서도 배울 점도 참 많았습니다.

엄마를 지키고자하는 따뜻한 우동지의 사랑과 그런 딸의 감정을 온전히 고마움으로 표현하는 엄마.

또 멋진 히어로를 보며 두근대는 소녀의 사랑에 풋풋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라이벌인 구라미와의 관계에서도 많은 발전을 보입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도와주며 한마음이 되서 목표를 이뤄나가려는 모습.

그러다보니 거리도 가까워지고 마음의 벽도 허물어지게되죠.

 

태권도를 배우며 내적 성장을 해가는 모습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어요.

겨루기 우승에 대해 상대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모습,

그리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은

이야기를 듣던 아이도 저도 와 대단하다, 정말 멋지네하고 감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음도 몸도 성장해가며 다부진 생각과 신념을 가지게 되는 멋진스토리가 담긴

두근두근 돌려차기.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우동지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근두근돌려차기 #박세랑 #다림 #태권도도서 #태권도책 #어린이도서 #어린이성장도서

 

k********5 202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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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 주인공 우동지! 왜 이름이 우동지일까? 우동지의 엄마는 우동가게를 운영하세요. ㅎㅎ 우동지 엄마와 같은 건물 2층의 태권도 관장님은 주차로 문제가 불거졌고 칼국수집 주인 엄마도 시끄럽다고 화를 내면서 어른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어른 싸움이 아이들의 싸움으로 번지면서 우동지와 태권도 관장님 아들인 강동구는 티격태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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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

주인공 우동지! 왜 이름이 우동지일까?

우동지의 엄마는 우동가게를 운영하세요. ㅎㅎ

우동지 엄마와 같은 건물 2층의 태권도 관장님은 주차로 문제가 불거졌고

칼국수집 주인 엄마도 시끄럽다고 화를 내면서 어른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어른 싸움이 아이들의 싸움으로 번지면서

우동지와 태권도 관장님 아들인 강동구는 티격태격한다.

새로운 친구인 구라미도 등장!

구라미는 강동구를 좋아한다. ㅎㅎ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학생들이 좋아하는 숨박꼭질!

숨박꼭질을 했는데, 창고에 숨은 우동지

그런데 문이 열리지 않는다. 그때, 기적처럼 누군가가 문을 열고 갔다.

친구들도 고개를 갸웃거리며 바람처럼 완전 빠르게 왔다 가서 누구인지 못 봤다고 한다.

그런데 우동지를 도와준 사람이 태권도 동작을 했다고 한다.

태권도 라는 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대단한 거 같고

나도 이 참에 태권도를 배워 볼까??

이렇게 시작한 태권도~!

과연 태권도장에서 나를 구해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우동지가 태권도학원을 등록하고, 수련하면서 대회에 나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 했어요.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읽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로맨스와 우정, 태권도의 수련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져서 웃으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q********2 202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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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쓰는서평]두근두근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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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돌려차기 책은 제목에 두근 두근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로맨스느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진짜 1%만 로맨슨 것 같아요 우리말로 삼각관계라고 하죠(?) 구라미라는 애와 우동지라는 애가 동시에 동구라는 남자 오빠를 좋아하거든요 동구오빠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지만요 내용을 설명해 드릴께요 하루는 구라미와 우동지,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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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돌려차기 책은 제목에 두근 두근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로맨스느낌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진짜 1%만 로맨슨 것 같아요

우리말로 삼각관계라고 하죠(?)

구라미라는 애와 우동지라는 애가 동시에 동구라는 남자 오빠를 좋아하거든요

동구오빠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지만요

내용을 설명해 드릴께요

하루는 구라미와 우동지, 친구들과 도둑과 경찰이라는 놀이를 했어요

도둑이 숨으면 경찰이 찾는 놀이지요

그런데 동지가 도둑이 되었어요

잡히면 딱밤 10대라는 구라미의 말에 동지는 귀신 전설이 있는 창고에 들어가 숨어요

그런데 갑자기! 동지의 발을 스윽하고 스쳐지나가는게 있는거예요!

그래서 창고 문을 열려고 하는그떄!! 문이 안열리는거에요!

그래서 소리를 질러대니 친구들이 달려와 문을 열어보았어요

그런데 안열리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어떤 오빠가 돌려차기로 재빠르게 문을 열고, 재빠르게 달려갔어요

그 때문에 얼굴을 못봤지요

그때부터 동지는 태권도 학원에 다니고 싶었지요

엄마를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태권도학원을 등록하고 시간이 흐른뒤, 대회가 열린다는 걸 알았어요

그 대회에 나가고 싶었던 동지는 그 대회에 나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했어요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실 완전한 대반전이 있어요

그 대반전은 직접 읽어보시구요 헤헤 ^^

저는 이 두근 두근 돌려차기라는 책은

처음부터 첫표지와 제목만으로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는내내 재미가 있어서

즐겁게 읽었답니다

 

#박세랑#다림#두근두근돌려차기#우아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8 202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돌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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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태권도를 배우진 않지만 같은반 친구들 다수가 태권도를 배우고 있어 간단한 동작은 알더라구요. 한번은 친구의 태권도 학원에 놀러가 공개수업을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때 송판 격파하는 걸 해보고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잠시 다녔던 태권도 학원에서 큰소리로 구호 외치고 관장님의 모습들이 아이한테는 안좋은 기억이였는데 막상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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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태권도를 배우진 않지만 같은반 친구들 다수가 태권도를 배우고 있어 간단한 동작은 알더라구요.

한번은 친구의 태권도 학원에 놀러가 공개수업을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때 송판 격파하는 걸 해보고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잠시 다녔던 태권도 학원에서 큰소리로 구호 외치고 관장님의 모습들이 아이한테는 안좋은 기억이였는데

막상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며 배우는 모습이 조금 흥미를 가지게 된것 같아 마음이 높였어요.

나도 잘하는 게 있을까?

 

대신 우리아이는 태권도 대신 피아노 치는걸 무지 좋아한답니다.

피아노 연주회에 나갈 피아노 연주곡을 외워서 연습을 하고 일주일에 2번은 수영도 해요.

어느덧 중급반에 올라가 영법을 배우고 있는데 발이 물에 닿지 않는 중급반에서도 이제 적응해서 재미있어해요.

이렇듯 잘하는 친구들, 칭찬받는 친구들, 뭔가를 잘하는 친구들을 보며 너무 부러워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도 잘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어요.

잡히면 딱밤을 때려 주겠다는 라미를 피해 낡은 창고에 숨은 동지는 창고에 산다던 귀신 이야기에 밖으로 뛰쳐나가려 했지만,

어쩐 일인지 창고 문이 꼼짝도 하지 않는다.

무서운 그때, “다들 비켜!” 힘껏 뛰어오는 발소리와 함께 우당탕탕 벌컥!

창고 문이 열리고 하얀색 도복을 입고 멋진 돌려 차기로 누군가가 동지를 구해줬어요.

 

멋진 돌려차기의 주인공 태권 히어로는 누구일까요?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동지는 태권도장에 등록해요.

유력한 태권 히어로 후보인 동구에게 잘보이기 위해 겨루기 대회에 나가기로 해요.

상대가 만만치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겨루기 연습을 하는 동지의 모습이 정말 멋져요.

매일 아침 달리기는 물론 발 차기 50번, 지르기 100번, 막기 50번까지!

어느새 정정당당히 승부를 겨루는 태권 정신에 두근두근, 가슴이 뛰기 시작하며 느끼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 되네요.

라미의 우렁찬 응원과 동지의 노력 그리고 우정이 있기에 동지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었어요.

제가 아이에게 항상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어요.

'지금 움직이자, 오늘이 바뀌지 않으면 내일도 바뀌지 않는다!'

어떤일이든 시작해보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때론 실패경험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우리의 순간순간 또 다른 성장하는 모습을 가져다 줄거예요!

힘찬 기합과 함께 아이들의 멋진 도전을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7 202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돌려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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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름이 독특해서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했다. 주인공 우동지의 엄마는 우동가게를 운영한다. 책의 초반부터 우동지의 엄마와 같은 건물 2층의 태권도 관장님은 주차문제로 다투고 있다. 시끌벅적한 다툼소리에 맞은편 건물에 있는 칼국수집 주인 아주머니도 시끄럽다며 버럭 화를 낸다.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동네에서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칼국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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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름이 독특해서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했다. 주인공 우동지의 엄마는 우동가게를 운영한다. 책의 초반부터 우동지의 엄마와 같은 건물 2층의 태권도 관장님은 주차문제로 다투고 있다. 시끌벅적한 다툼소리에 맞은편 건물에 있는 칼국수집 주인 아주머니도 시끄럽다며 버럭 화를 낸다.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동네에서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칼국수 맛집 앞에 우동가게가 개업했기에 아주머니의 분노가 이해되었다.


 

어른 싸움이 아이들 싸움으로 번지면서 우동지와 태권도 관장님 아들인 강동구도 티격태격한다. 칼국숫집 딸 구라미의 등장으로 동지는 움찔한다. 오래된 칼국숫집만큼이나 텃세를 부리는 듯한 구라미가 얄미우면서도 귀엽게 느껴졌다.


 

구라미의 주도하에 숨바꼭질을하게 된 동지는 학교 후문 쪽 낡은 창고 문이 고장나 그곳에 갇히게 된다. 동지의 비명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빠르게 나타난 태권도 도복을 입은 사람이 문을 발로차면서 동지는 탈출한다. 이 일로 동지는 태권도를 배우고 싶어한다. 동지를 구해준 사람은 누구였을까. 태권도 대회도 준비하고 그 과정 속에서 도전과 실패, 노력과 우정 등을 배우며 성장하는 동지의 이야기가 나와 아이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이 책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d 202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