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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화책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되도록 학습만화를 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학습만화도 자제시키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 그런데 이번엔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빠져버린 만화책... 아이들 탓할거 아니더라구요.. 만화책이란게 정말 빠지게 만들어놨어요.ㅎㅎㅎ 요즘 해님달님이 빠져있는 학습만화책은 월드트레블이랍니다. 시리즈로 10권까지 나와있는데,, 한권씩 사들이고 있어요..큭큭... 월드트레블은 몰입영어 만화교과서로 만화를 읽으며 세계여행도 하고 생활영어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람들마다 책을 바라보는 시각은 모두 다르겠지만, 저는 월드트레블이 너무 재미있고 영어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서 스스로 홍보까지...ㅋㅋㅋ 지인들에게 좋다며 책 보여주었더니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상황별 생활영어가 정말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만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일반 생활영어 교재들에 비해 더욱 쏙쏙 입력이 되네요.. 아~~ 더군다나... 해님달님의 로망 유럽여행... 유럽여행이 한번 무산된 이후로 다시 계획잡기가 쉽지 않은데, 요렇게 책으로 맘을 달래고 있어요. TIP을 통해 자세한 영어표현, 비슷한 표현, 상황별 표현 등등 많은 것들을 설명해주곤 하는데,, 이 또한 참 재미있게 느껴진다는... 해님달님이 요책 좋아하는 테가 너무 팍팍 나죠? 스위스/오스트리아 편에서는 국제 금융의 도시 취리히, 호수와 알프스로 둘러싸인 루체른, 필라투스 산, 예술의 도시 바젤, 곰의 도시 베른, 융프라우, 올림픽의 도시 로잔, 문화의 도시 제네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스위스/오스트리아의 주요 도시,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더불어 여행팁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완젼 홀릭중이랍니다. 유럽 관광을 하다보면 세계사에 대한 지식들을 필요로 하는데, TIP으로 다양한 지식들까지 알려주니 그야말로 저처럼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짧은 사람에겐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랍니다. 예전에 영국에 다녀온적이 있어서 괜시리 영국이야기는 더욱 가깝게 느껴져요.. 그래서 제일먼저 구입한 책은 영국편이랍니다.. 영국편 읽으며 여행했던 곳을 다시 생각하며 추억에 빠져보았어요.. 아~~ 좋다..ㅎㅎ 쉽고 재미있게 생활영어 공부하고 싶으면 월드트레블 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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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책보다 학습만화를 더 잘보고 좋아하는 우리집 두아들들.
이번에는 파인앤굿에서 나온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세계여행 시리즈 9번째이야기 스위스, 오스트리아편을 보여줬네요.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책을 보면서 영어도 배우고,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도 접할 수 있어요.
학습만화의 효과가 조금씩 느껴지고 있어서 학습만화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던 엄마인 저의 생각도 점점 바뀌고 있답니다. ![]() 파인앤굿 - 몰입영어 만화교과서 '월드트레블-스위스,오스트리아'
월드트레블 책에서는 각 페이지마다, 그나라 문화나 배경, 역사에 대한 내용을
아랫부분에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모르는 내용도 다 알고 다음페이지로 넘어갈 수있게 해주네요.
또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부분에서는 영어리딩을 할 수 있게 영어표현으로 적혀있어요.
이내용들은 모두 앞부분에 나왔던 내용들이예요.
영어 단어도 정리가 되어있어 스스로 리딩하고, 독해를 할 수있게 해주었어요.
'몰입영어 월드트레블 시리즈 제 9탄 - 스위스, 오스트리아 편'에서 신난다 일행은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 취리히에 도착해 황금을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곧 루체른에서 신난다 일행은 빈사의 사자상을 보며 스위스의 용병의 존재를 알게되어요. 그 후 필라투스 산에 올라 기구에 탄 유키를 다시 만나고, 바젤로 이동합니다. 신난다 일행과 유치는 라인 강에서 수영을 하다가 국경을 넘는 사건을 일으키며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신난다 일행은 저희 아이들에게 스위스와오스트리아에 대한 문화와 역사를 아주 흥미진지하게 알려줍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아이들다운 생각과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분위기 있는 이야기에 빠져
볼 수 있게도 해주네요. 이렇게 읽다보니 집중력도 좋아져 어느새 책 한권을 뚝딱 읽어 치웠어요.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많은 스위스는 볼거리도 정말 다양합니다.
세계문화 책을 지금 보여주면 많이 어려워 하는데, 이렇게 월드트레블 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니 넘 좋네요.
세계문화 뿐만아니라, 중간중간 영어표현도 배울 수 있으니, 월드트레블 책은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월드트레블, 학교에서 세계문화, 세계사 배우기 전에 전권다 보여주면 학교 수업따라가는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월드트레블 보면, 세계문화에 대한 지식은 물론, 영어실력도 쑥쑥 커질것 같아요.
이번편 보면서 다음편, 다른 나라편도 궁금하다며 사달라고 하는데, 다음달 생일선물로 몇권 구입해 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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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영어 만화 교과서 9 월드 트레블
스위스 / 오스트리아 편
![]() 월 드 트레블은 영어가 쉽고 재밌어지게 만들어 주는 주인공과 함께 자연스럽게 회화를 배울 수 있는 영어 학습만화책입니다^^ 코믹하고 재밌는 만화라 아이들 술술 읽으면서 영어와 친해지게 돼요~ 거기다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와 그 지역만의 특징이나 문화를 경험하게 되니 더 더욱 좋아요~
몰입영어 만화 교과서 9 월드 트레블 스위스 / 오스트리아 편은 국제 금융의 도시 취리히 부터 호수와 알프스로 둘러싸인 루체른과 필라투스산에 오드다, 예술의 도시 바젤, 곰의 도시 베른,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 올림픽의 도시 로잔, 문화의 도시 제네바, 리히텐슈타인과 알프스 소녀 하이디, 동계 올림픽의 도시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까지 신난다와 순대렐라, 앨비스와 미스터 적이라는 재밌고 개성강한 캐릭터의 등장 인물들인 우리 친구들과 만나 영어로 대화하면서 그 때 그 때의 상황과 시간에 맞는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그 속에서 오고 가는 대화를 영어로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그리고 내용도 정말 재밌어요.. 저희 아들들 책 읽다가 까르르 까르르 웃곤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하는 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강의 무료 다운로드도 할 수 있고 원어민 발음 영어 선생님의 강의를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어서 책과 함께 듣고 따라 읽으면서 발음도 잡고 반복하다보면 다른 나라 어디로든 여행까지 가능한 회화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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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교과에 영어가 들어가기 시작하니 부담감이 생긴다. 아직은 쉬운 영어이지만 그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 또한 달라지기 때문에 이왕이면 아이가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 영어 학원을 다니고는 있지만 단순히 학원에만 맡겨 놓기에는 한계가 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집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 월드트레블 시리즈는 세계여행 영어 학습만화라서 영어와 다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어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다.
미국, 일본편 등 시리즈를 읽었는데 이번에는 스위스, 오스트리아편을 접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여행을 통해서 생활 영어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영어, 다문화는 꾸준히 접해줘야 할 영역이다. 그 요소를 한꺼번에 가지고 있으니 월드트레블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알프스이 나라 스위스,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의 모습을 신난다 일행을 통해서 여행한다. 세계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구성이다.
요즘 아이가 학습만화를 재미있어 해서 그런지 월드트레블 시리즈도 잘 보고 있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생활영어를 접하면서 사용해 볼 수 있다. 영어 표현, 문화의 모습을 TIP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상식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된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실제로 여행 중에 사용해도 좋을만한 회화들이 나온다.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 다문화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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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한 책이여서 더더욱 반가웠던 책이랍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월드 트레블인 이유가 있지요. 세계의 여러나라를 구경하고, 여러나라의 도시, 문화등등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또한 만화로 읽을 수 있으니까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 영어로도 들을 수 있으니 더 좋았구요. 영어도서처럼 느껴지는 것도 이 이유겠지요.
서점에 가면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혹은 죽기전에 꼭 가야하는..이런 식으로 시작되는 문구의 책들이 많지요. 이 책은 개인적으로 이런 의미로 받아들여지더라고요. 제가 가보고 싶은 나라의 위시리스트에 있는 나라였거든요. 꼭 옷이나 가방같은 것만 위시리스트가 있는것은 아닐테니까요..^^
월드 트페블은 나라 여행이고, 또 그렇지만 이야기가 섞있고 무엇보다 이야기 등장인물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내가 함께 하는 듯한 기분도 들어서 더 더욱 좋더라고요. 앞으로도 쭈욱 나오면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요.
아이가 중학생이 있어서 세계사도 신경쓰이던데 이렇게 나라를 먼저 접해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월드트레블을 통해 배우는 것들이 나중에 여행길에서 써먹을 날도 오리라 생각합니다. 나라여행을 하고 나면 삶의 힘들더라도 에너지를 충전해서 다시 고고씽할 수 있다고들 하던데.. 이 책이 그런 에너지를 주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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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트레블 스위스/오스트리아 편이 나왔네요. 어느덧 월드트레블을 좋아하는 가족이 되어 버렸네요. 매 시리즈가 연재 될때마다 또 어떤 나라가 나올지 그나라는 또 어떤 문화적인 특징과 역사를 지니고 있는지 관광 명소는 어떤 곳이 있는지 설레임을 안고 책을 펼치게 되네요. 영어는 만국 공통어로 절대 소홀해서는 않되지만 아이들이 썩 좋아하는 공부라고는 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주위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언어는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다 보니 시험을 위한 공부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자리잡을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런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이끌어 줄 수 있는 책이 월드트레블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가장 먼저 주인공들의 케릭터가 아주 엉뚱하고 유쾌하고 재미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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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에피소드가 끝나면 각 장면별 영어표현과 단어 그리고 독해가 있어서 복습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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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하면 어린시절 알프스소녀 하이디가 생각나는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 유럽여행을 간다면 꼭 들러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네요. 스위스의 취리히는 국제금융의 도시이며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도시로 스위스의 수도는 베른이지만 취리히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취리히의 반호흐 거리에는 근대교육의 아버지인 페스탈로치의 동상이 있다고 하네요. 아이스타인이 배우고 가르쳤으며 21명의 노벨상수상자를 내기도 한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은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꼭 아이들을 데리고 가봐야 할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외에도 스위스는 비밀보장의 스위스 은행과 용병으로도 아주 유명하죠. 그외에도 스위스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유명한 관광지 문화유산을 아주 잘 소개해 주고 있어요. 스위스에 비해 오스트리아는 물가가 30%나 싸다고 하니 스위스의 물가가 얼마나 비싼지 알 수 있네요. 이탈리아에서는 사운드 어브 뮤직의 배경이 되었던 아름다운 성 미라벨 궁전과 모짜르트의 집 대주교가 낮에만 이용해 침실이 없는 헬브룬 궁전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외에도 화가와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있답니다. 이 처럼 월드트레블은 영어 공부는 물론 아이들에게 세계를 보는 시야를 넓혀 주고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제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원어민 발음과 친절한 설명이 있는 강의도 들을 수 있는 mp3파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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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이번 겨울 방학동안 아이가 독일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월드트레블 독일편을 보고 여행의 계획을 짜기도 하고 필요한 영어공부도 하고 중요한 tip도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물론 독일갈때 다른여행서와 함께 월드트레블 독일편도 가져갔답니다. 책에서 소개되었던 내용들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하고 왔어요. 그래서 더욱 감동적이었다고 하네요. 영어와 재미를 한꺼번에 그리고 세계 각국의 문화와 역사는 물론 여행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에요.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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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시작이 되었네요 벌써 ~~
2014년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영어가 포함이 되기 때문에 나름 고민도 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 걱정도 된답니다 영어를 집중적으로 하려는 시도를 알고 있는지 나름 영어를 배우겠다도 혼자서 중얼대기도 하는 아이의 모습! 만족은 못하지만 그래도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답니다. 몰입영어~ 몰입영어하는 말을 많이 들어서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만나서 반갑더라구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몇자 적네요 초등 3학년 교과서에서 부터 나오는 영어 과목! 이젠 단순한 영어! 회화 위주가 아닌 자신의 생각를 전달하고 의사소통을 하고 개념을 이해하는 그런 수준의 영어를 배우는 시대인지라... 하~ 어렵다! 영어를 좀 더 쉽게 접하게 해주고 부담감을 덜어주면서 실용회화를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몰입 영어는요
신나는 세계여행을 떠나면서 유적지도 배우게 되고 그 곳에서 문화를 배우면서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이 있네요 다양하고 아름다운 도시속에서 명소와 유적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코믹 스토리를 상황별 생활 영어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현지 문화에 얽힌 내용과 팁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만화면에서 펼쳐진 주요 상황을 영어 문장으로 공부할 수 있다. Power Up Reading에서 소개된 문장의 주요 어휘를 공부하고, 영어문장 해석을 확인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영어선생님의 영어 강의와 원어민 선생님의 영어 발음을 MP3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습니다 바로 QR코드에서 설명을 해주듯이 말이지요~ 책을 펼치고 넘기면서 오~ 하는 목소리 바로 만화형식이랍니다 단지 만화 학습지와 같은 시대는 가라~
![]() 상황별 생활영어가 나오면서 바티칸을 지키던 스위스 근위대들이 황금과 함께 사라진 사실을 알고 스위스에 도착한 신난다 일행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프스 나라 스위스와 음악의 나랑의 오스트리아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관광지와 주요 문화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물론 그 상황별 영어회화를 배우게 되니 무척이나 안심이 되지요 마치 이탈리아를 여행다니듯 그 곳 현지인과 어려움 없는 의사소통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든답니다~ 소개된 어휘 문장 속 주요 어휘를 공부하게 해주고요 또 중요 문법 역시 설명이 되어있네요 오~ 놀라워라 그리고 중요한 해석! 어렵게 문장을 읽고 이 뜻이 뭐여~ 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면서 문장이 익숙해지도록 직독직해 방식의 영어로 되어있네요 아주 재미있어요~ 독해 파워업에는 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도 보여주네요 주요 명소도 알게 되구요 또 그 상황에서 영어를 배우며 영어를 익히게 되니 생활영어를 자연스레 터득하게 되겠어요 시리즈로 나왔기에 더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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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재미나게 읽는 시리즈가 월드트레블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 여행을 하면서 각각의 나라와 다양한 도시를 방문하면서 신난다 일행의 종횡무진하고 재미난 모험여행과 더불어 흥미를 더 해간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여러도시들의 서로 다른 여러가지 모습에 신기하기도 하고 멋진 건물들에 감탄을 하기도 하면서 유명 도시의 문화와 역사를 간접체험 할 수 있어서 재미를 느끼는거 같다. 거기다가 영어통문장이 많이 있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생활영어실력도 쭉쭉 늘려간다면 참 도움이 되겠지 싶다. 아직 유럽에는 가본적이 없어서 스위스랑 오스트리아편을 보면서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다짐을 하면서 봤다. 아는분이 가족과 융프라우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준 기억이 선명한지라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도시들의 이름만 들어서 괜시리 맘이 설렌다. 또 취리히는 금융의 도시라선지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아는 지인이 종종 다녀오셔서 우리아이도 취리히가 나오니 더 반가운듯 아는 척을 하면서 보게 된다. 가만 생각하면 여행은 여행을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도 영향을 종종 끼치게 되는 거 같다. 우리는 책이나 영화 티비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되는 외국의 모습에 여러번 보게 되면 친근함을 느끼기도 하고 직접 가보고 싶어 하고 언젠가는 가보게 하는 다녀오게 하는 힘을 받는 거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지금당장은 아니지만 아이도 나도 유럽여행을 다녀 올 날이 있을거라며 우리도 꼭 가보자고 말을 해본다. 융프라우...잘츠부르크...비엔다... 그런데 아이는 먼저 이렇게 말을 한다. 다음 일본편은 언제 와요??? 그래 우리 이번에는 일본으로 여행 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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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영어 만화교과서시리즈 월드트레블의 아홉번째 여행지는 스위스, 오스트리아입니다 이 책은 세계 여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영어회화들을 만화속 대사로 넣어서 아이들이 읽어볼 수 있는 형식이라 쉽게 상황회화를 알 수 있습니다 만화주인공들을 따라서 여행을 하기 때문에 너무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쉬워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답니다 문장을 잘 읽지 못하는 아이라면 부모님이 함께 읽어 주면서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문장도 길지 않고 짧아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외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사실 생활회화는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거나 길게 말하지 않아도 이해만 시킬 수 있다면 좋은 회화가 되기 때문에 영어회화가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해 주어서 좋습니다 문장아래 해석이 바로 되어 있어서 한눈에 영어문장과 한글해석을 외울 수 있답니다 페이지마다 들어 있는 tip에는 여러 가지 문법이나 다양한 표현들을 정리해 주고 있어서 문법 공부 따로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문법에서 중요시하는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네요 새로 여행하는 국가와 도시에 대한 지식들도 얻을 수 있고, reading과 어휘도 정리되어 있어 독해연습과 더불어 새로 배운 단어들의 뜻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정말 가 보고 싶은 나라인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여행을 하고 난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 책에 있는 표현을 잘 외워 두어서 해외여행을 나가도 좀 더 두려움 없이 다니고, 한 마디 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자주 보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의 여행기들도 모두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