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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법과 제도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배워볼 수 있는 #초등추천도서 를 만나봤습니다.
바로 #아울북 #신통한책방필로뮈토 7 입니다.
국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어요. 국가에서는 공통의 일을 결정하고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까닭은 법과 제도가 있기 때문인데요.
어린이 친구들에게는 이런 법과 제도가 먼 이야기라 느껴지겠지만, 어린이 친구들이 지내는 학급도 작은 국가와 같다 보니 비슷한 점이 많아요.
필로뮈토 책에서는 반 전체의 일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세 명의 친구들이 필로뮈토 책방에 찾아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세 명의 아이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자신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얻는답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만나 이야기를 무척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초등추천도서, 아울북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 책!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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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이야기는 재미없다고 거르던 은채가 직접 기획한 도서로 해박한 신화지식이 담겨있어요
필로뮈토 책방을 찾은 친구들에게
신화 속 이야기가 아이들의 고민이나 일상과 연결되니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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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 교수님의 신화 인문학 동화 신통한책방필로뮈토 7번째 책은 일곱 번째 고민:국가 가 출간되었네요 인간답게 사는 방법을 알기 위해 필요한 인문학의 해답을 신화 속에서 찾아보는 어린이 도서더라구요 규칙왕 장민우 친구가 본인과 비슷했던 신화 속 크레온을 , 모든걸 혼자 책임지려던 지은이가 역할을 나누던 신화 속 제우스를, 지나친 복수심에 불타는 석진이가 신화 속 파리스를 보며 본인들을 뒤돌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친구들간에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 아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같아? 하고 물어보며 해결법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알쏭달쏭 테스트와 가치사전으로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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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 일곱 번째 고민: 국가>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는 아울북 베스트셀러 <그리스 로마 신화> 감수자 김헌 교수님이 직접 기획한 도서예요. 교수님이 직접 책방 주인인 허니 쌤으로 등장해서 친구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신화 속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 1-6권에서는 자신의 몸과 마음 가족과 친구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들을 털어놨었는데요. 이번 7권에서는 우리 사회의 규칙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린이는 이번에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를 처음 접했는데요. 학교생활에서 있을만한것들이 스토리로 나오고 거기에 맞는 해결책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못봤던 1권부터 6권까지 책들도 궁금하다고 해서 보기로 했답니다. 본문 하단쪽(101쪽) QR 코드를 찍어서 내 고민을 얘기하면 허니쌤이 고민상담을 해준다고 해요^^ 혹시 고민이 있는 친구들은 허니쌤과 함께 고민을 해결해보자구요[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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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민해결 인문학 동화 신통한 책방 필루뮈토 7.일곱번째 고민 국가 신간도서 국가의 법과 제도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감수자 김헌교수 님께서 직접 기획한 신화인문학동화 1~6권 에서는 자신의 마음과 몸, 가족, 친구, 학교생활에대한 고민을 털어놨는데 이번 신간 7권 에서는 규칙, 협력, 질서등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교수님께서 직접 책방주인 '허니 쌤'으로 등장!! 아이들의 고민을 털어 놓으면 신화속에서 해결 방법을 찾아보며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어 좋은거같아요!! 본문 101쪽 하단 QR 코드를 통해 책 속 주인공들처럼 필로뮈토 책방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어요!! 글밥수도 부담없고, 만화 그림 함께 저학년 친구들도 읽기 좋은 책 신화를 좋아하고 지혜를 배워보고 친구들 함께 읽어보아요~ 책 좋아하는 남매 역시나 여행에도 챙겨가고 학교 갈때도 챙겨가서 읽고 또 읽고,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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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에 대해 고민이 있는 아이는 그리스로마신화의 크레온 이야기와~
아이들에게 자칫 잔소리로 할 수 있는 사회인문학을 책으로 보면서 배우고 더불어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까지 덤으로 읽을 수 있으니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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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6권 사회 책을 읽고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동안 그리스 로마신화 책도 여러권 찾아 읽었는데 이번에 7권이 나오니 너무 반갑네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권에서는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막연히 국가라고 하면 아직 초1 아이에게는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깝게 있는것이 바로 국가랍니다. 우리는 국가에 속해 살고 있으니깐요
그 국가이야기를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학급을 하나의 작은 국가라고 생각하면서 내용이 전개되니 더욱더 머리에 쏙쏙 이해가 되네요.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바로 규칙과 질서일텐데요 올해 1학년이 된 아이도 3월 한달은 교과서보다 학교 규칙에 대해 더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었거든요. 자신이 겪은 일들이 책속에 비슷하게 나오니 공감이 되는지 재미있게 읽는 모습이네요.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 거지만 급한 사정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래도 무조건 꼭 지켜야 하는 걸까요? 아님 이해해줄수도 있는걸까요? 민우는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그런 민우를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네요 그리고 민우는 필로뮈토 책방의 신비한 책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답니다. 그리스 로마신화 속으로 들어가게 된거죠. 테베의 왕이었던 에테오클레스의 장례식장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학교에서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이 되죠. 이번에도 민우는 계속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고집을 부릴까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내용에서 그리스로마신화로 연결되어 설명해주니 이해도 잘 되고 더불어 그리스로마신화까지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인문학공부라고 하면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는데 큰 도움이 되겠어요.
책 뒷부분에는 신화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다루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는 알쏭달쏭 테스트까지 있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테스트를 통해 어려운 법률상식도 알 수 있고 말이죠^^
책을 읽은 후 나만의 규칙, 협력, 질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엄마와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니 더욱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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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협력, 질서 등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들을 배울 수 있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 일곱번째 고민 국가》 '필로뮈토스'는 그리스어로 '신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필로뮈토스를 필로소포스 즉, '지혜를 사랑하는 철학자'라고 여겼어요. 신화하는 놀라우 세계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지요. 필로뮈토 책방의 문을 두드려 우리가 가진 고민을 신화세계로 모험을 떠나 해결해 볼까요? 앞서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6. 여섯번째 고민 사회》에서는 양성평등, 포용, 장애인 편견등에 대해서 그리스 신화 속의 인물들과 함께 배웠어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 일곱번째 고민 국가》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개념에 대해서 가치 사전을 통해서 만나보세요. 규칙: 여러 사람이 다 같이 지키기로 작정한 법칙이나 제정된 질서 협력: 힘을 합해서 서로 돕는 것 질서: 혼란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는 사물의 순서나 차례 규칙왕이 별명인 5학년 2반 회장 장민우. 오늘도 규칙을 어기는 친구들의 벌점을 메기고 있어요. 엄마가 아프셔서 빨리 가봐야 한다는 예지에게도 어김없이 규칙을 제시하는 민우의 행동에 친구들은 항의하지만 너무나도 꽉막힌 미우였어요. 그러다 필뢰뮈토 책방에서 듣게 된 크레온과 안티고네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은 민우는 규칙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학급회의에서도 혼자 의견을 내기 바쁜 지은이. 그런 지은이는 회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뿐이라며 이야기 하지만 친구들은 시큰둥했어요. 뭐든 다 알아서 하겠다는 회장 지은이를 믿다 턱없이 부족한 응원도구에 사기가 떨어였어요. 지은이는 너무 화가났지요. 그런 지은이가 필로뮈토 책방에 들러 크로노스의 이야기를 들은 지은이는 이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피구 경기에 지고 복수를 해 주겠다는 석진이. 그런 석진을 보는 친구들은 불안하기만 해요. 파리스가 복수를 하려고하는 모습을 보자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질서를 해친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복수하는 것을 허용하면 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지요. 아들도 함께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 일곱번째 고민 국가》를 읽고 짧게 메모를 남겼답니다. 필로뮈토의 첫번째 이야기는 규칙을 꼭 지켜야한다고 생각한 장민우 회장의 이야기다. 이는 크레온을 보며 규칙의 예외를 깨달았다. 그 다음은 회장 지은이의 협력이야기. 지은이는 혼자 응원 도구를 만들었다. 자신만만하던 지은을 믿었던 친구들은 결국 원망을 쏟아낸다. 지은이처럼 크로노스가 혼자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자신의 모습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반 피구 시합중 석진이는 동우만 공격하자며 복수를 하였다. 그러나 파리스를 보며 족수가 답이 아닌걸 알게 되었다.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7. 일곱번째 고민 국가》 재밌어서 다시 한번 6권도 읽어보고 7권까지 연달아 읽었다. 8권은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된다. 아이들에게 그리스신화속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인문학 공부까지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 시리즈. 책을 읽고 알쏭달쏭 테스트도 풀어보고 허니쌤의 고민상담소에 내 고민도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그리스 신화 이야기가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새로움을 가져다는 <신통한 책방 필로뮈토시리즈>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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