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스토리가 진행되는줄 알았는데 본편스토리가 아니라 단편집이었네요
뭐 본편에 아예진행이 않된건 아니지만 아무튼 아유무의 매력을 어필하는것 같은데
아유무의 매력은 모르겠고 여자한테 둘러쌓여 있어서 부럽다는건 알겠네요 그런데
이렇게 휘둘리는거 보니까 그게 또 매력이 아닐까 하네요 삼세계장들이 모이기전에
사건이 터진거 같은데 그사건은 뭘지 몰라도 그냥 가볍게 끝나는건지 무거운건지는 다음권에서나
알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