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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책에서 만나는 미래의 모습을 한때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을 만들어 내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 어릴 적엔 그냥 열심히 살면 뭐가 되는 줄 알았지만, 요즈음 아이들에겐 그냥 열심히 하는 것 그 이상의 힘을 요구한다. 바로 창의력이라는 잡을 수 없고,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는 능력이다. 만약 그 창의력이란 녀석이 수학 공식처럼 대입해서 풀 수 있는 것이라면, 달달 외워서 암기할 수 있는 거라면 이렇게 황당하지 않았을 텐데..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 라는 책 제목 위의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상상하는 것. 살면서 뭔가를 상상해 봤던 적이 있었던가? 어린 시절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는 친구들을 보면 현실 감각이 떨어지고, 사회성이 결여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쩜 이 사회는 그런 사람들에 의해 변화하고 발전해 갔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과거 자신의 상상력을 주체할 수 없었던 과학자들(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아인슈타인, 토머스 에디슨, 리처드 파인먼,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를 담았고, 나아가 자연과 생명, 공간, 시간 그리고 SF영화가 현실이 되는 미래의 이야기를 담았다. 솔직히 모든 이야기가 새롭게 읽는 이야기는 아니다. 정재승 교수의 책에서 읽었던 부분도 있고, 그 당시에는 실현 불가능했던 이야기가 이젠 현실이 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과학적 상상력도 있었다.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생물종이 90% 이상이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생물종은 10%의 180만종이라고 한다. 만약 지구상에 존재하는 1억 종 이상의 생물체을 발견하고 찾아낸다면 어마어마한 생물 망이 탄생할 것이라고 한다. 실제 자연을 카피(?)하려는 사람들은 많다. 엉컹퀴 씨앗이 달라붙는 원리를 이용해 나온 일명 찍찍이, 비둘기 부리에서 발견한 자기장을 이용한 무인정찰기, 물고기에서 상상한 잠수함, 연꽃잎에서 알아낸 코팅제와 나비 날개에서 찾아낸 실리콘, 잠자리 눈을 본떠 만든 먹는 내시경과 홍합에서 알아낸 도파 단백질과 도마뱀을 융합해 스파이더맨이 나타날 수 있는 현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러다가는 상상하는 아이를 낳고, 상상하는 몸을 만들고, 상상으로만 가능한 사랑을 하게 되는 건 아닐까?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인조피부로 늙지 않은 젊음을 간직하게 되고, 3차원 프린터로 조직이나 장기를 이식하고, 꿈마저도 자신의 생각대로 꿀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행복하게 될까? 투명 망토를 입고, 음향을 감출 수 있고, 열과 추위에 자유로울 수 있는 미래가 온다니 솔직히 무섭기도 하다. 이런 모든 상상들이 현실로 다가온다면 이 지구에게 그것은 축복이 될까?
분명 미래의 보고서고, 미래는 우리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세상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지만, 나는 생각한다. 상상의 현실이 과학에서 이뤄지기 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건, 그것이 과연 온 인류를 위해 옳은 것인가? 하는 거다. 상상력을 이야기하고 창의력을 이야기하면서 늘 빼 먹게 되는 것. 과학의 발달이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발전하기만 하면 안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 장밋빛 미래와 함께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있음을 과학자나, 미래학자들은 알았으면 좋겠다. 알지 못했던 미래 사회의 단면을 본 적 같아 좋았지만 그에 따른 명암도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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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생각을 지니고 도전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 인간과 시간, 공간에 대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책입니다. 우리는 이제 융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 책은 그 융합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융합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며 현재 어떤 접근을 통해 현실화 되고 있는지를 굉장히 쉽게, 그리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시중에 나온 책 가운데, 이러한 가독성과 친절함을 지닌 책은 몇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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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 앨빈토플러가 한 말이다. 우리가 과거에 상상했던 일들이 현실화 되고, 지금 상상하는 것들은 미래에 실현된다.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번쩍이는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ceo가 되는 젊은이들이 증가하고 있고, 이번에 일본에서 젊은과학도가 발표한 만능 쥐세포처럼 그동안 진실이라고 믿었던 과학체계를 뒤바꿔버리는 사건을 터트리기도 한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죽을만큼 노력하는 노동도 아니고, 잔인할만큼 큰 힘도 아니다. 획기적이고 독특한 생각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환호성을 불러 일으킨다.
과거 뉴턴,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에디슨, 파인먼, 라이트 형제 이야기부터 현재 진행중인 획기적인 과학제품들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하는 모든 상상이 살아남고, 채택되지는 않는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들, 기발하다고 평할만한 것들이 미래에 등장한다. 그러니 무택대고 하는 상상보다는 현실과 사람의 특성을 파악해서 이용가능한 상상을 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진보는 인류의 편리함과 경제성이 가능한 방향으로 진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지 않는 상상은 쓸모없는 공상이 되고 만다. 그래서 상업적 측면으로 상상은 실현된다. 앞으로 나올 기술들은 정말이지 놀랍기만 하다. 3D 프린터로 모든 제품을 집에서 생산할 수 있다. 심지어 인공장기까지 말이다. 탄소, 수소, 질소, 산소 같은 분자재료만 넣으면 필요한 걸 바로 만들어낼 수 있다. 거부반응없이 붙이는 인공피부도 조만간 상용화 될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게놈을 검색하는데 100달러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곤충을 닮은 기능로봇이 등장한다. 로봇팔이 신체를 대신해서 무거운 짐을 옮길 수 있고, 파리 로봇은 실종자 수색에 활용한다고 한다. 미국과 협상할 때는 잠자리도 조심하라고 한다. 실제 미국에는 잠자리 도청로봇이 있기 때문이다. 애기장대 식물잎의 색깔이 변하도록 만들어, 탄저균이나 지뢰 같은 특정 물체를 사전에 감지해 낼 수 있을 거라 한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갓가지 기발한 영상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지구내부 속의 낙원, 바다속의 세계, 해리포터의 투명망토, 소리를 감추는 음향망토, 현실과 가상세계를 이어주는 3D증강 현실 구축, 추위와 더위를 조절하는 열망토, 부엌에서 요리법을 이용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요리등이 현실화 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sf영화 속에 나오는 장면들은 그저 집어넣은 것이 아니다. 실현가능한 미래를 그리고 있는 것이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2054년을 표현하고 있는데, 그때에는 범인을 예측해서 잡고, 개개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모든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고객이 필요할 때, 맞춤 서비스를 해주는 것이다. 구글은 벌써부터 하고 있는 것 같다. 매트릭스에서는 컴퓨터와 인간을 바이오포트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전송하면 가상세계에서 기술을 금방 배우게 된다. 이러한 가상현실 시스템이 정말로 보편화되면, 배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다.
상상은 현실이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 독특함과 기발함에 놀라는 동시에 나는 두렵기도 했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지고, 빨라지고, 강력해지는데 인간의 삶은 행복해지는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모든 정보와 취향이 수집되고, 정확한 체제속에서 산다는 게 뭔가 도망칠 곳이 줄어드는 느낌이었다. 더 완벽한 체제 안에 갇히는 기분이다. 기업은 편의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를 정복하는 것 같고, 국가는 다른 국가를 속이며 정복하려 한다. 세상은 편리해지고, 발전하지만 동시에 서로 구속하고 감시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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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 디자인이 매우 독특해서 읽어보았는데 내용 역시 실망스럽지가 않네요 그리고 페이지마다 실려있는 사진들이 가독성을 더욱 높혀주어 매우 흥미롭게 읽었어요. 때로는 우리가 비현실적이라 생각하는 많은 상상들이 현실로 실현될 수 있다라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님이 읽고 청소년 자녀들에게도 권장해도 아주 좋을 책인 것 같아요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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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상상일까 현실일까 -
책속의 지금은 모두 과거의 상상이었음을 실제적으로 증명해주는 현실에서
사용가능한, 그리고 개발하고있는 모든것들을 총체적으로 보여주고있는 듯하다
과학개발이 이정도였어?라고 스스로 자문할정도로 놀라운 과학의 발전이 눈앞에 보여졌다
여럿을적 우스갯소리로라도 상상했던 미래들이
지금 펼쳐지고있다.
심지어 단순히 스마트폰처럼 놀라운 개발의 결과가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스마트폰속에
개발되기까지, 어디서 아이디어가 얻어졌는지까지 망라하고있는듯 했다
놀랍고,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라 해도 무방할정도로 읽는 내내
새로운 제품들을 보는듯 즐거웠다.
더구나 나는,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1인이기에 -
결국 결과물로 내 생활이 윤택해지긴했지만
그 개발이 어떻게해서 된건지는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새롭고, 한가지 전자제품 혹은 의료기술발달이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까지도
생각하게되었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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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꿈으로 그리던 그 상상이 현실이 되어간다.미래를 내다보는 것만큼 우리를 가슴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없다.미래학자가 예견하는 30년의 세상이 오늘 소개하는 책이다. 지금의 원자력 에너지와 원자폭탄을 만드는 시금석이 된 아인슈타인의 질량법칙 또한 그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이해조차 하지 않았다.그들은 어떤 상상을 했고 그 상상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 그 해답을 풀어간다. 막연하게 꿈꾸던 미래의 실현은 머리속에 있던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 질 때 우리는 꿈을 이루었다고 한다.실용화에 대한 감각과 더불어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상상과 첨단 기술의 조합이 만들어 내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다.지금의 우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30년을 내다볼 수 있는 비밀의 열쇠가 바로 이 책 안에 있기 때문이다.예측과 상상 그 행간을 들여다 보자. 앨빈 토플러는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상상하는 것이다라고 역설했다.유영민,차원용 두 사람이 전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2013년 6월 체코에서 그 상상의 자전거가 시험 비행에 성공했고,스파이더맨의 경우처럼 성인 남녀 두 명이 벽이나 건물에 붙어 있어도 끄떡없는 접착제가 개발 중에 있다는 사실 말이다.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에 대한 답을 후성게놈에서 찾는다.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투명 망토에서부터 아바타에 나오는 나의 분신까지 이미 지금까지 우리가 상상했던 영화 속 주제들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니다.그것은 이제 현실이 되어 우리 앞에 다가온 것이다.이제 단순한 상상을 넘어 기업의 비즈니스나 개인의 목표를 다시 설정해보자.예를 들어 여행지에서 갑자기 병이 났을 경우,이를 의사에게 보여주고 유전적 차이를 고려한 처방을 받을 수도 있다.
400년 전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낙하산을 꿈꾸었다.아이작 뉴턴은 막연한 상상을 현실로 이끄는 이론적인 연구를 거듭하였다.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는 상상력이 먼저라고 우리에게 역설하였다.원하는 꿈에 제한을 두지 않을 때 라이트형제처럼 하늘을 날 수가 있다는 것이다.자연 생태계에 숨어있는 수천만 달러의 가치를 아는가! 이처럼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상상이 현실로 되게하는 능력이 우리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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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 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상상, 현실이 되다> 현재 진행 중이거나 개발된 기술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그려낸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생활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상상해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운 일이다. 수십 년 전에 본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가 지금 현실화된 것이 많듯이 지금 보는 혹은 최근에 본 영화 속의 모습이 또 다른 미래가 될 것이라는 것은 즐겁기도 하고, 내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것들을 다 누려보지 못할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 역시 다빈치, 뉴턴, 에디슨, 파인먼 등이 상상하고 그 이론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고 실제로 상용하기 위해 뛰어들어 만들어낸 세상이기도 하다. "나는 나 이전의 마지막 사람이 멈추고 남겨 놓은 것에서 출발한다"라고 말한 발명왕 에디슨은 수 차례의 시행착오와 과도한 투자가 필요한 것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강렬한 상상력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요즘 화제가 되는 3차원 프린터 역시 50여 년 전의 리처드 파인먼의 상상이 현실화 된 것이기도 하다.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아무래도 생체모방제품들에 대한 이야기였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 우리의 육체가 그다지 강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상상력과 관찰력 그리고 이를 현실화 하기 위한 기술력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 상어의 피부표면을 연구해 전신수영복, 문서를 전달하는 전서 비둘기를 연구해 무인정찰기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또한 천장일 기어 다니는 도마뱀과 물속이나 육지 같은 환경의 차이나 무기물이나 유기물에 상관없이 강력한 접착력을 유지하는 홍합을 연구해 새로운 접착물질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영화 스파이더맨이 현실화될 날이 머지 않아 보이는 거미줄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다. 거미줄은 꿈의 섬유라고까지 불리는데 문제는 이를 인공으로 합성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위한 연구가 쉼 없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스파이더맨이 현실에 등장하는 날이 가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해리포터의 투명망토뿐 아니라 소음을 감싸 안을 수 있는 망토, 클라우드와 빅 데이터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애플이 꿈꾸는 미래, 주인의 감정과 DNA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한 부엌에 큰 관심이 갔다. 아무래도 내가 누리게 될 것에 대한 것에 대한 흥미가 커지는 책이기도 하다. 에디슨이 창간한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창간 125주년 기념호에서 '인류가 여전히 풀지 못한 수수께끼 125개'를 선정하해 이 중 앞으로 25년 안에 인간이 풀어낼 '과학적 수수께끼 25'개를 게제했다고 해 찾아보니 또 다른 미래가 펼쳐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책에 제시된 ‘지구 내부 속 공간, 그 곳에서 살게 된다면?’도 흥미로웠지만, 개인적으로는 ‘석유 대체 에너지원은 무엇이며, 언제 등장할까’라는 것도 궁금했다. 2005년도에 선정된 25년 안에 풀어낼 것이라니 곧 그 대체 에너지를 무엇인지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거기에서 파생되는 산업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것은 내가 즐겨 하는 상상이기 때문인데, 이 책은 그러한 나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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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경영인과 미래학자가 함께 쓴 책이라 그런지 우리가 살아야 할 내일에 대한 삶을 긍정적으로 끌어갈 수 있게하는 자기개발서인 것 같다. 문명이 발달하며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현실의 변화를 바라보는 눈을 뜨게 해주는 책이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착상의 발원과 응용의 경로가 무릎을 치게하는 흥미로움으로 다가온다. 순서에서 보이는 흥미로운 제목들이 뇌를 자극한다. 그리고 재미있는 삽화들이 군데 군데 있어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다. 우리들의 상상력과 응용력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초등학생에서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일들에 대해 새로운 안목과 발상력을 상승시켜 다가오는 세상에 대해 긍적적인 삶을 모색하게 하는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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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현실이 되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가 읽어도 좋고, 어른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읽어도 좋습니다.
이 책은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는 것이다."라는 앨빈 토플러의 말을 기초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이전의 누군가가 상상했던 것이 현실화 된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먼저, 제 1장에서는 과거에 있었던 과학적 사건을 나열하며 세상에 없었던 것을 상상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책을 읽기 전 한가지 언급하자면, 제 1장에서 이 책은 이름만 대면 누구든 알 수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이트 형제, 아이슈타인, 에디슨 등 유명 과학자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어째서 이 사람들이 존경받아야 마땅한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비행물체에 대해 상상하고 양력을 발견 했습니다. 하지만 비행을 실현시키지는 못했습니다. 반면에 라이트 형제 역시 같은 상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비행기 엔진까지 직접 만들며 비행기를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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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평소에도 상당히 많아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미래의 일은 이럴것이다, 라고 상상하여 추측을 하는 거라, 미래의 생활이 이 책과 100% 똑같다는 보장은 없지만, 읽는 동안에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지금 생활보다 좀 더 편리해지기 위해 과학이 발달하는데,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미래에 생긴다면 삶이 얼마나 편리해지고 윤택해질 까 궁금합니다. :)
1장에서는 과거의 과학이 나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아이슈타인, 토머스 에디슨, 리처드 파인먼, 라이트 형제 처럼 유명한 과학자들이 등장합니다. 이들로 인해 현재 우리의 삶이 편리해졌죠. 한 분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분들이죠. :)
자연에서 발겨한 새로운 미래도 신기했습니다. 비둘기 부리에 자기장, 연꽃잎, 나비 날개에서 실리콘을, 잠자리 내시경, 홍합 DOPA 단백질과 도마뱀으로 스파이더맨 될 수 도 있는 것 정말 모두 신기했습니다. 특히, 스파이더맨이 실제로 등장할 수 있는 시기를 <매트릭스 비즈니스>로 예측을 해보면 2100년이면 가능하다네요! 아쉽게도 살아생전에는 못 볼 것 같지만 ^^; 이 시대에는 스파이더맨이나 600만 불의 사나이가 현실에 자주 나타날 수 도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
또, 제 3장도 흥미로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고 싶고, 젊게 살고 싶어하죠. 이 챕터에는 그 해답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수명,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후성게놈, 뇌, 먹는 약 대신 쏘는 약으로, 자신의 DNA 정보 휴대, 붙이는 인공피부, 3차원 프린터로 장기 출력해 이식, 몸 안의 자명종 생체시계, 꿈 셋팅기 등. 흥미로운 챕터가 많았습니다.
그 중에 제가 여자다 보니 붙이는 인공피부가 가장 흥미롭더군요. 말그대로 붙이는 인공피부로 화상자국이나 그 외 사고로 생긴 흉터 부분는 지금 현대 의학으로 100% 치료가 안되는데, 붙이는 인공피부가 있다면 완벽하게 치료가 단되고 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미래에는 인공피부를 얼굴에 붙여, 20년은 젊어 보일 수도 있다고 하니 무척 흥미롭습니다. :) 그리고 겨울에는 특수 인조피부로 겨울에 안 춥게 할 수 있는 피부! 그럼 두꺼운 패딩도 안 입어도 되겠네요. ㅎ 오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그 외에도 우주에 대한 이야기, 바닷속, 지구 내부, 제3세대 천연가스 에너지, 해리포터 투명 망토, 음향 망토, 열망토, 2030년의 부엌, 컴퓨터, 빛으로 전송, 3차원 카메라, 증강현실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6장에는 SF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영화 '아바타, 마이너리티 리포트, 제5원소, 매트릭스' 의 과학기술과 미래에 이루어질 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이 모든 영화를 다 봐서 그런지 영화 속 장면도 떠오르면서 글을 읽으니 정말 리얼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영화 속에 등장했던 상상들이 미래에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정말 등장할까 기대가 큽니다.
TV 광고에서 우리에겐 연예인보다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봤는데, 이 책을 보니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미래과학도시를 열기 위해서는 뛰어나고 우수한 과학자들이 많이 있다면 그 시기가 좀 더 앞당겨지고, 삶이 더욱 윤택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책 정말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봐도 좋지만,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읽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과학을 좋아하지 않아도 이 책을 보게 된다면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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