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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르칠 수 있을까. 가르칠 순 없지만 나눌 수는 있지 않을까 한다. 최경규 작가님은 행복을 나누는데 탁월한 사람인 듯하다. “마음치유” 이번 신간을 통해 다시금 행복을 배우게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거나, 덮어두고 사는 수많은 행복의 감정과 상황들을 “마음치유”를 통해 다시금 발견하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치유된다고 해야 할까. 좋은 글은 쉽게 읽어진다는 말이 있다. 최경규 작가님의 글이 그러하다. 책 한권으로 일상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 보고 싶다면 누구나 한번쯤 “마음치유”를 쉽게 읽어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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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치니 친구랑 얘기하듯 편안함이 흐른다... 잘읽혀지기도 했고 한번쯤 돌아볼만한 이야기들로 위로받은 느낌....명상을한듯한책이었기에 마음치유라는 제목이 참 잘어울리는 책이다. 요즘 책을 경쟁하듯 읽어치우는 것과는 달리...한장을 곱씹어 천천히 읽어내려가다가...좋은구절은 두세번 다시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새로운 기분이드는것은 내마음과 대화인듯 했다...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행복한시간을준 최경규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
| 친구의 추천으로 우연히 보게된 마음치유, 정말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요즘 마음 힘든 일들로 지친 제게 선물 같은 책 이랄까요. 마음의 안정을 찾고 편안해지는 기분을 느껴요. 사실 내가 힘듦을 주변에 말 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스스로 인내하기는 더더욱 어렵구요. 그런중에 만난 보물인듯 감사히 스스로 단단해지는 중입니다. 마지막 페이지가 오지 않게 하루에 한장씩 필사하면서 보고 있어요. 강추강추, 완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