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동시는 처음 만나네요...
글들이 숨을 쉬는듯,
네 발 달린 걸상이 여행가고 싶은듯
노란 호박꽃 웃음가득 별을 안고
추억을 그리움에 담아 행복으로, 사랑으로
깊은 숨을 내쉬는 듯 하네요.
넘치지도 않고,모자라지 않은 표현들이
늘 아이들과 함께여서 그런가 봅니다.
친구야! 행복하자.
행복하세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