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하다...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실물들의 사진에 기가막히게 숫자들을 배치시켜 놓았습니다. 책을 따라 넘기면서도 참 흥미로운 조화였어요. 그런데 아이의 월령을 고려해야겠더군요. 두돌이 지난 아이거든요. 조금은 심심해합니다. 색깔이나 구성은 괜찮은데... 구입할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선택하는것도 중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가격이나 책의 구성은 좋았어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는 숫자 배우는 그림책이 있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점에서 직접 들춰보고 구입하는게 아니라서... 인터넷서점의 취약점이겠지요. 돌이 지난 아이에게 딱 맞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