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 예술에 대해 좋은 안내자인 서경식 선생님 덕에 이번에는 케테 콜비츠의 그림을 알게 되고 잠못 이루는 밤을 보낸다. 서경식 선생의 안목과 사유는 읽는 자를 늘 깊은 감정으로 끌고 들어가곤 한다. 이번 책은 다양한 형식의 글들이 엮여있는데, 서경식 선생과 주변 인물들의 대담은 구어체로 써져 있어 술술 읽히고 선생의 인생과 발자취를 다시 복기하며 공감할 수 있다.
인문과 예술에 대해 좋은 안내자인 서경식 선생님 덕에 이번에는 케테 콜비츠의 그림을 알게 되고 잠못 이루는 밤을 보낸다. 서경식 선생의 안목과 사유는 읽는 자를 늘 깊은 감정으로 끌고 들어가곤 한다. 이번 책은 다양한 형식의 글들이 엮여있는데, 서경식 선생과 주변 인물들의 대담은 구어체로 써져 있어 술술 읽히고 선생의 인생과 발자취를 다시 복기하며 공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