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에서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는 주제들이 있다. 하나님이다. 결국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이며 그의 독생자이자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을 이야기하며 신악의 복음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 화목제가 되신 예수님의 이야기이며 그 후에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를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얼마나 선하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마가복음은 그런 예수님의 생애를 따라가며 담담하게 예수님을 전파한다. 그리고 마지막은 결국 우리의 사명인 세계 복음화를 이야기한다. 요새 나는 예수를 얼마나 전파하고 있는가? 가장 좋은 것은 삶이 선한 영향력을 주변에 나누어 주어 예수님을 알리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이 요새 참 많다. 말만 잘하는 거짓 선지자들, 그리고 말 조차도 거짓으로 하나님을 무서워하지 않는 그런 거짓 선지자들을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계속 읽으며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깨어있으라고 하신 의미가 무엇인지, 예수의 삶은 과연 고난이었는지, 복은 무엇인지를 우리는 계속 질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