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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는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신묘한 물건을 대여해주는 가게를 운영합니다. 그 곳은 도깨비, 요괴, 선인 등이 방문을 하는데 설정이 정말 신박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이리의 제자인 도진은 이리에게 직진하고 이리는 필사적으로 도진을 거부합니다. 도진의 짝사랑 쟁취기에 사건물을 얹은 작품이라 뒷권이 기대가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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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작가님의 <이리 만물 대여점>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소림님 작품 한 2/3는 읽은 것 같은데 정말 다 취향에 찰떡같이 들어맞아요ㅜㅜ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일단 전권 지르고 봤는데 역시나 너무 재미있네용ㅎㅎ천천히 읽어야겠어요. |
| 이리 만물 대여점 1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난 뒤 쓴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림님 작품을 다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아묻따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전작과는 색다른 느낌의 전개지만 너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네요. 담 권도 얼른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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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소림 작가님의 이리 만물 대여점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초반에 너무 무서워서 이불 덥고 봤어요! 산뜻한 표지와 그렇지 않은 내용입니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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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느껴지는 존잼향기.. 제 사랑 소림 작가님 거라서 아묻따 샀고요. 중반까지 읽고 느낀점은 약간 표지와 인물들이 매칭이 잘 안 된다는 것? 표지가 이쁜 것과는 별개로 캐릭터성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가끔 내용이 무서워질까봐 밤에 보기 좀 무서운..ㅎ 그런 느낌이 있어요. |
| 작가님 전작들 재밌게 봐서 구매했어요. 시작부터 강렬하네요. 귀신 보여주겠다고 방송 켜서 어그로를 끌다니ㅋㅋㅋ. 그런데 커뮤 댓 중에 포도 억울 공 이름 언급하는 게 있더라고요. 포도 억울이랑 세계관이 같은가봐요. 딱 이름만 나와서 연작은 아니고 이런 거 보면 신기하네요ㅋㅋ. 아무튼 첫 걸음마 봐준 김에 첫키스도 봐달란공 너무 웃김ㅋㅋㅋㅋ. 개수작이 수준급ㅋㅋㅋㅋ. |
| 페이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림 작가님의 이리 만물 대여점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리 만물 대여점은 신묘한 물건을 대여해주는 가게인데 주인도 인간이 아니고 찾아오는 손님들도 인간이 아닙니다. 믿고 보는 소림작가님답게 소재부터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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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소림 작가님의 이리 만물 대여점 1권 리뷰입니다. 사놓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파묘가 흥하면서 찾아보게된 오컬트, 퇴마물이었는데 신비한 매력이 넘치는 작품이었어요. 세계관 최강자 수를 좋아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공이 좀 애샛..기 같긴하지만 ㅎㅎ 그래도 수가 밸런스를 잘 맞춰주는 느낌이었어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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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소림님인데? 키워드는 오컬트 + 판타지... 벌써부터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 오컬트 적인게 막 무섭다기보다는 영물, 신령, 도깨비.. 이런 전설속 존재들이 나옵니다! 1권은 주로 세계관 설명 위주인데 벌써부터 흥미로웠어요. 도진이도 이리한테 이리 치대고 저리 치대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라 기대하며 읽었다. 퇴마물을 현대 시대에 접목시켜 묘하게 현실감 있으면서도 대여점 자체는 신비로운 분위기가 가득 담겨있어 신선했다. 대형견 같은 공과 달리 무심하면서도 능력은 다 갖춘 수라 더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