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는 자의 사원을 구매하여 읽고 쓴 리뷰입니다 글쓴이 헨리 C. 하비 주니어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냈습니다. 여행을 하던 주인공은 티벳 숙소에서 신비한 백인 여성을 만나게되고 그여자는 주인공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는데,며칠전 사라진 오빠를 찾아달라고, 오빠의 실종이 라마교사원의 전설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사막 한가운데서 만난 의문의 여인과 대화를 하다가 그녀의 딱한 사연을 듣고 실종된 일행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20권 쯤으로 쭈~욱 늘려서 이런저런 조연 넣고 쓰면 요즘 나오는.판타지인가? 싶을 정도로 괴리감이 없어서 편하게 잘 읽었어요. |
| 헨리 C 하비 주니어가 쓴 미스터리 소설인 빛나는 자의 사원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비로운 사원의 이미지 그 자체인 듯한 장소를 배경으로, 여러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긴박하며 짜임새 있게 전개되는 소설 작품입니다. |
| 주인공은 티베트 지역 러시아 영사관 앞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보고 반합니다. 그날 밤, 여인은 사람들이 사라지는 계곡에 대해 말하며 영사, 그의 비서, 그리고 자신의 오빠가 사라졌다고 하며 주인공에게 수색을 부탁합니다. 주인공이 여인의 오빠를 찾아 구하는 과정이 주된 스토리인데 24년 전 라마교 사원에서 흡혈 박쥐의 공격으로 사망한 러시아 상인의 부인이 사악한 구울이 되어 저지른 짓처럼 나오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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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c. 하비 주니어님의 빛나는 자의 사원 리뷰입니다.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은 캐러밴을 이끌고 중국과 티베트 내 실크로드 지역을 여행하던 도중 러시아 지배권이 미치고 있는 티베트 고원 지대에서 숙소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신비한 백인 여성을 만나게 되고, 그날 밤 그 여성이 그를 초대해 주인공에게 한가지 부탁을 하게 됩니다. 바로 며칠 전 사라진, 자신의 오빠를 찾아달라는 것으로, 오빠의 실종이 근처 라마교 사원의 전설과 관련된다는 이야기를 덧붙이는데요. 짧지만 몰입해서 보기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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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의 사원... 제목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스러움만큼 스토리도 신비롭고 재미있었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캐러밴을 이끌고 중국과 티베트 내 실크로드 지역을 여행하고 있 습니다. 그는 러시아 지배권이 미치고 있는 티베트 고원 지대에서 숙소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신비한 백인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그날 밤, 그 여성은 며칠전 사라진 자신의 오빠를 찾아달라고 그에게 부탁을 합니다. 과연 그는 그녀의 오빠를 찾을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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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헨리 C. 하비 주니어 작가님의 빛나는 자의 사원 : Mystr 컬렉션 제356권을 읽고 리뷰를 씁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캐러밴을 끌고 실크로드 지역을 여행하던 그는 티베트 고원 지대에서 신비한 백인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
| 이 출판사에서 나온 SF 단편집들을 몇 권 재미있게 읽어서 추천으로 뜨는 책 중 주말의 전자책 상품권으로 대여해 봤습니다. 읽은 지 꽤 오래됐는데 지금은 절판됐군요.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무료 이북으로 많이 뜨는 옛날 판타지나 SF 단편 중의 하나라는 인상입니다. 중국인지 티베트인지 중앙아시아 먼 벽지에 떨어진 남자 주인공이 관심을 갖는 여자에 대한 묘사부터 시작하는데 짧은 단편임에도 불구, 독자로서 저에겐 이야기를 따라갈 흥미가 잘 안 생기는, 연결이 덜컹거리는 서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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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지 않은 단편은 약간 의식이 몽롱한 듯한 문체로, 세계의 끝 어느 오지에 떨어진 남자가 여자의 얼굴을 묘사하면서 시작합니다. 원제는 More Deadly than the Viper, '독사보다 치명적인 것' 정도가 되겠네요. 처음 소설에서 묘사하는 캐러밴과 고비 산맥 등, 다음 티베트라는 지명이 나오지만 특별히 공간 배경이 티베트일 필요는 없을 듯한, 아마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다른 오지를 서양인의 관점에서 신비하고 위험하게 묘사한, 화자가 처음 떠올리는 백인 여자도 흔한 팜므파탈을 묘사하는 듯한 분위기라 아시아나 제3세계를 이국적으로 그린 많은 모험소설 중의 하나라는 인상입니다. 독자로서 읽고 난 후 세부가 기억에서 금방 지워지는 다소 흔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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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 전자책 메뉴에서 대여로 볼 수 있는 소설 카테고리를 보다가 전에 sf와 미스터리 장르작들을 대여해 본 위즈덤커넥트의 이 책을 대여해 봤습니다. 작가에 대한 정보는 '20세기 초반 미국의 대중문학 작가이다' 뿐인데 실제로 구글링해 봐도 나오는 정보가 거의 없네요. 저작권 정식계약이 필요없고 이런 100년쯤 된 옛날 소설들은 아마존 북스에서도 무료로 볼 수 있는 게 많은데 이 작가의 소설도 그런 듯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적으로 , 신비스러운 분위기 조성에도 불구하고 완독하기가 힘든, 읽을 매력이 떨어지는 단편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