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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님의 동급생 외전, home의 리뷰입니다. 히카루와 리히토가 결혼 후, 다시 도쿄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들로 묶여있는 외전격의 책이에요. 동급생의 둘을 워낙 좋아하기도하고, 결혼까지 흐뭇하게 지켜봐 온 독자 중 하나의 입장에서 아주 흐뭇한 외전이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장거리 연애가 둘의 사이를 더 끈끈하게 만들어준듯해요. 아직도 너무 설레도 풋풋한 둘입니다. 둘의 이야기를 언제까지 지켜볼 수 있을지 아직도 기대가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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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종료됐다 해서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죠 초판이 왔어요ㅠㅜㅠㅜ 특전 둘 다 잘 들어있어서 진짜 설렜습니다!!! 몇초만에 심박수가 요동쳤어요ㅠㅜ 너무 예쁘고 몽글몽글해요ㅠㅜ 운이 좋았는지도 모르지만 초판 종료라서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속는셈치고 구매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저처럼 운좋게 초판이 올지도... 얼른 읽어야 겠어요.. 뭐 그림체랑 내용이랑 말뭐지만 ㅎㅎㅎ |
| 이전에 나왔던 블랑 그 이후의 후일담이에요. 결혼한 후에 사죠랑 쿠사카베가 같이 살 집을 구하고 동거하기까지의 내용이요. 바로 동거하진 않고 사죠가 아버지와의 갈등을 풀어가는 에피소드, 사죠를 좋아했던 대학 친구가 마음을 완전히 정리하는 과정, 사죠랑 쿠사카베 둘이서 여행가는 에피소드들도 있고 소라랑 하라쌤 둘만의 이야기도 조금 껴있어요. 주로 달달한 이야기뿐이라 블랑 볼 때처럼 갈등이 크게 생길까봐 가슴 졸일 일은 없어요. 근데 이걸로 동급생 시리즈도 끝인가 싶으면 또 새로운 후일담이 나와서 다양한 내용이 나오네요. 이후에 행복한 일들만 있을 것같이 끝나서 보기 편하고 좋은 외전이었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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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아스미코 글,그림/ home 리뷰입니다. 드디어 동급생 시리즈 전권을 다 모았습니다. 책장에 주르륵 꽂아두니 뿌듯하네요. 동급생 시리즈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인기가 많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것같아요.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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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님의 home 리뷰입니다. 동급생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온 만큼 이번 외전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결혼 이후의 일상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큰 갈등보다는 잔잔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이어져 힐링하기 좋았고,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이 잘 느껴졌습니다. 동급생 시리즈를 좋아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외전이며, 앞으로도 두 사람의 이야기를 계속 만나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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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달달한 결혼 후 이야기… 둘이 같이 살 집을 마련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둘은 언제나 꽁냥꽁냥하고… 정말 보기 좋아요 동급생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잖아요?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동급생 시리즈 다 정주행 하면서 읽었더니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시리즈 자체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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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두께가 두꺼워서 만족감이 든다.... 쿠사카베랑 사죠가 행복해 보여서 기분이 좋네요....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중간에 소라랑 하라도 좋아보이고.... 동급생 시리즈 책으로 전권 소장 후회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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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긴 이야기가 끝났는데 일단 내용 진짜 맘에 들고 마지막에 얘네 동거하는거에 입꼬리 광대까지 올라간다. 몽글몽글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에 그림체가 너무 맘에 든다. 둘이 끝까지 행복햇으면 좋겠당. 내가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특전을 받을 수 있었을텐데.. 근데 나 솔직히 얘네 애 낳는거 보고싶음 |
| 동급생 시리즈의 마지막권 . home리뷰입니다. 10년전에 극장에서 처음 극장판으로 영화를 보고 빠져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따듯한 이야기라서 좋아해요 둘의 현실적인 가들이 공감이 되네요 잘 극복하고 더 멋진 사랑을 하는 사죠와 히카루의 이야기입낟. |
| ‘집’이라는 공간이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감정의 중심으로 그려져서 좋았다. 가족, 관계, 소속감 같은 주제를 섬세하게 다뤄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다. 큰 사건 없이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고, 일상 속 감정을 잘 포착한 작품이다. 잔잔한 힐링 만화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