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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이와 하늘을 나는 법, 비법이라는 그림책을 읽으면서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저는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어 높은 곳에 올라가면 무서워하는데요.
하늘을 나는 비법을 읽으면서 좀 더 하늘을 날아올라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늘을 날고 있는 많은 것들을 보면서요. 새들은 그 하늘에서 생활하면서 우리가 사는 아래를 땅을 내려다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아직까지 행글라이더를 타 본 적은 없지만, 바람을 가르면서 타는 그 기분에 대해서 저도 느껴보고 싶은데요.얼마전에 놀이기구를 신나게 타고 온 아이는 하늘을 나는 기분에 대해서 더 잘 묘사를 하더라고요.
하늘을 나는 비법, 그건 세상을 알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해요. 요즘 하늘처럼 파란 하늘이 무척이나 예쁘게 다가왔던 비법, 하늘을 날아봅니다. 제 마음속의 꿈을 향해서 말이에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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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행글라이딩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비법’은 아주 잘 쓰여지고 잘 그려진 최고의 책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날고 싶은 꿈이 너.무.나. 커서 행글라이딩을 배운 후 14년차 비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행글라이딩은 대.단.한. ‘도전의 예술’입니다. 행글라이딩은 ‘항공스포츠의 꽃’입니다.
날지 못하게 돼 있는 존재 중 날고자 하는 욕망을 지닌 유일한 존재, 인간. 땅만을 디디기로 운명 지워져 있는 두발짐승이 가진 근원적인 두려움을 이겨내고, 그 운명돼 있지 않은 것에 도전하는 인간의 위대성!
무동력이지만 행글라이딩은 이륙후 공기의 흐름을 이용하여 2천, 3천, 4천M 높이까지도 올라갈 수 있고 멀리 몇십, 몇백 KM도 날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날개가 2M나 되는 독수리, 매와 몇M 떨어져 나란히 비행하기도 합니다. 그 때의 소스라침과 눈물 나는 떨림... 행글라이더를 타고 높은 하늘에 오르고 난 후 느껴지는 세상 전부를 가진 듯한 전율..
‘비법’은 공기역학, 무동력으로도 날 수 있는 원리, 등 기초적인 안내를 해주신 행글라이딩협회 회장님의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비행을 꿈꾸건, 꾸지 않건 하늘에 비행에 관심있는 어린이들, 어른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비행을 더욱 꿈꾸게 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글라이딩 비행을 꿈꿀 수 있도록, 상승기류를 타고 어떻게 더 높이 어떻게 더 멀리 갈 수 있는지 실감나게 알려주는 ‘비법 2탄’을 전민걸 작가님이 빨리 출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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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행글라이딩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비법’은 아주 잘 쓰여지고 잘 그려진 최고의 책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날고 싶은 꿈이 너.무.나. 커서 행글라이딩을 배운 후 14년차 비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행글라이딩은 대.단.한. ‘도전의 예술’입니다. 행글라이딩은 ‘항공스포츠의 꽃’입니다.
날지 못하게 돼 있는 존재 중 날고자 하는 욕망을 지닌 유일한 존재, 인간. 땅만을 디디기로 운명 지워져 있는 두발짐승이 가진 근원적인 두려움을 이겨내고, 그 운명돼 있지 않은 것에 도전하는 인간의 위대성!
무동력이지만 행글라이딩은 이륙후 공기의 흐름을 이용하여 2천, 3천, 4천M 높이까지도 올라갈 수 있고 멀리 몇십, 몇백 KM도 날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날개가 2M나 되는 독수리, 매와 몇M 떨어져 나란히 비행하기도 합니다. 그 때의 소스라침과 눈물 나는 떨림... 행글라이더를 타고 높은 하늘에 오르고 난 후 느껴지는 세상 전부를 가진 듯한 전율..
‘비법’은 공기역학, 무동력으로도 날 수 있는 원리, 등 기초적인 안내를 해주신 행글라이딩협회 회장님의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비행을 꿈꾸건, 꾸지 않건 하늘에 비행에 관심있는 어린이들, 어른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비행을 더욱 꿈꾸게 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행글라이딩 비행을 꿈꿀 수 있도록, 상승기류를 타고 어떻게 더 높이 어떻게 더 멀리 갈 수 있는지 실감나게 알려주는 ‘비법 2탄’을 전민걸 작가님이 빨리 출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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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 3학년 1학기를 보냈으면 엄마 아빠 아들딸 모두 누구나 아는 작가 전민걸 작가님의 신간 비법 하늘을 나는 법 나왔습니다.
기름이나 전기의 힘을 빌리지 않고 새와 가장 비슷한 형태로 하늘을 날 수 있는 행글라이더 오랫동안 행글라이더와 함께 한 전민걸 작가님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감성까지 듬뿍 담긴 지식 그림책 그림책 중간중간 나오는 어디서 많이 본 갈매기가 아이들로 하여금 "어 이 갈매기?"라는 소리와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바다 위를 하루 종일 흘러가는 구름처럼 하늘을 날고 싶었다.
누구나 하늘 위 새들을 보면 이런 마음이 들것입니다.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비법 새처럼 날기 위해 준비할 것은 단 세 가지 두 다리, 바람, 날개 전민걸 작가님께서 옆에서 친절히 알려주듯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안내해 줍니다.
날개의 원리, 바람에 대하여 기초과학 원리를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행글라이딩을 하기 위한 준비부터 이륙, 착륙까지 순서대로 이야기의 흐름이 흘러 책을 읽는 내내 일타강사 작가님과 함께 행글라이더를 탈 준비를 하고 하늘을 날고 하늘 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을 직접 느끼는 듯합니다.
행글라이더 선수로도 활약 중인 전민걸 작가님의 행글라이더에 대한 애정과 수많은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게 느껴집니다.
직접 하늘을 나는 것 같이 느끼게 하는 삽화는 이 그림책을 읽는데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줍니다.
새처럼 하늘을 나는 것이 어떤 것일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막상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가 필요한데 비법을 통해서 두려움을 조금 떨치고 하늘을 날아보겠다는 용기와 흥미가 아이들에게 생긴 것 같습니다.
행글라이더를 통한 딱딱한 지식책이 아닌 감성적인 과학 지식 그림책 행글라이더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자연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을 작가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바삭바삭 갈매기들처럼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는 비법이 담긴 비법 하늘을 나는 법 초등학교 5학년 과학 1학기 온도와 열 2학기 과학 날씨와 우리 생활, 물체의 운동 6학년 과학 에너지와 생활의 연계도서로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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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처음 하늘을 나는 경험을 어떻게 했을까요?
슈퍼맨이 된다고 보자기 망토를 두르고 쇼파 위에서 멋지게 점~프!
아니면 더 어릴 적 엄마 아빠 두 손 잡고 빙그르르!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보았던 하늘을 날고 싶은 소망을 담아 행글라이더에 몸을 맡기고 바람을 타며 날아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비법 하늘을 나는 법 전민걸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23.5.3.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바다 위를 하루 종일 흘러가는 구름처럼 하늘을 날고 싶었다.
하늘을 나는 법을 알려줄까? 마법 빗자루나 하늘을 나는 지팡이를 생각한다면 곤란해. 나는 마법을 쓸 줄 모르거든.
진짜로 하늘을 날고 싶다면 마법을 배우는 것 보다 내 비법을 배우는 게 더 쉬울 거야.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두 다리, 바람, 날개 이 세 가지만 준비하면 돼."
오랜 옛날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우리 인간은 새의 날개를 연구하고 다양한 날개를 만들어 보았죠.
그중에서도 기름이나 전기 같은 연료의 힘을 빌리지 않고 새와 가장 비슷한 형태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행글라이더라고 해요.
하늘과 바다를 좋아하고 행글라이딩을 즐겨하는 전민걸 작가님이 하늘을 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비행에 대한 고찰, 행글라이더의 구조와 조종법, 바람, 날개, 중력 등 재미있는 과학 상식까지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어요.
단순히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아름답고 감성 가득한 그림으로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나는 상상에 푹 빠지게 되요.
패러글라이딩으로 하늘을 나는 경험을 했던 저희 아이들은 행글라이더라는 또 다른 꿈을 꾸게 되었어요.
바삭바삭 짭조름한 과자의 환상과 꿈에 사로잡힌 갈매기들처럼 새처럼 날고 싶은 우리의 꿈을 비법 하늘을 나는 법에서 함께 느껴보시길 바라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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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나 구름처릠 하늘을 날고 싶어합니다.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두다리와 바람 그리고 날개 세가지를 준비하면 됩니다. 행글라이더를 타는 사람들을 행구리라고 부릅니다. 행구리들이 하늘을 나는 과정들을 알려줍니다.
멋진 비행을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요. 마치 내가 비행을 하는 것처럼 느낄수 있을만큼 흥미진진하게 쓰여진 그림책이에요. 행글라이딩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다양한 지식이야기책의 비법 책입니다. 책 중간중간에 과학적인 설명들도 아이들 교과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이었어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쓰여져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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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갈매기를 쓰신 전민걸 작가님의 하늘을 나는 법 - 비법 책을 읽어 보았어요 작가님은 하늘과 바다를 좋아시고 십년동안 100회이상의 비행경험을 갖고 계신데요 행글라이딩 선수고 대회에 참가하시며 직접 훈련을 통한 경험을 그 생생한 현장을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작가님이 직접 경험하신 행글라이딩의 경험을 실감나게 책을 통해서 느낄수 있었어요 비행중에 좋은 바람을 타려고 바람을 찾다 보면 다양한 새들도 만나는 경험 바람을 가르며 새들처럼 구름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희망을 책을 통해 느낄수 있었어요 책에는 하늘을 나는 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과 같이 보면서 하늘을 나는 그 짜릿함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었어요 비행기를 날리며 바람을 가로지르고 멀리 아주 멀리 날리는 쾌감만큼이나 그보다 더 더욱더 짜림함을 느낄수 있는것이 직접 나는 행글라이딩 이겠죠 책속의 삽화로 그 생동감있는 현장을 느낄수 있었어요
책 속의 비행경험을 간접체험하고 나니 내가 직접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을꺼예요 그만큼 아주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거든요
행글라이딩을 타는 사람들을 행구리라고 부른데요 내가 마치 행구리가 된것 같은 경험을 해볼수 있어요 차를타고 산으로 가고 바람을 체크하고 장비를 봐주고~~~
"행 체크!" 행글라이더를 준비하며 곳곳의 이름과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어요 행글라이더의 명칭과 자세한 설명까지 책속에 가득합니다.
하늘을 나는 행구리들의 모습과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느끼고 싶다면 아이들과 책을 읽어보며 그 꿈속으로 같이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하며 책을 읽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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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비법 하늘을 나는 법 전민걸 그림책 한림출판사
바삭바삭갈매기 동화책이 작가를 보는 순간 떠올랐어요. 갈매기에게 환상과 꿈이었던 바삭바삭 짭조름한 그 과자가 어쩌면 맛보지 말아야 했던 허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는 책이었죠.
오랫만에 다시 그 작가님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하늘을 나는 법이면서 비범이었던 이 그림책은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상상을 해봤던 날고 싶은 꿈을 좀 더 현실적으로 그려본 책입니다. 슈퍼맨처럼 망토만 달면 날 수 있었고, 새처럼 날개만 있다면 언제든지 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던 그 시절에는 못할게 없었죠.
하늘을 날고 싶다는 인간들의 욕망을 실현해준게 경비행기의 시초가 아니었나 싶네요. 지금은 패러글라이딩이나 경비행기, 행글라이딩이나 열기구처럼 우리가 새처럼 날아 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구들이 있지요.
스포츠처럼 누구나 용기만 낸다면 배울 수 있고 경험해볼 수있는 기회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는 진리 같은 가르침을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하늘을 날 수 있는 비법은 다양한 디테일로 세부적인 사항들을 다 알려주고 있고 역사적인 흐름까지 빠짐없이 간략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좀 더 쉽게 패러글라이딩이나 행글라이딩에서 다가설수 있어요.
날개가 왜 필요한지? 중력을 이겨내면서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어떠한 개발 과정이 중요한지? 평소에 생각만 했지만 그 답을 알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답니다. 날개의 원리를 알아야 우리가 새처럼 하늘을 누비면서 날아갈 수 있으니까요.
마술사의 비법책을 들여다보듯이 한 장 한 장 진지하고 소중하게 하늘을 나는 비법을 엿보면서 나도 구름처럼 둥둥 떠 다녀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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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한림출판사 /전민걸 그림책 [바삭바삭 갈매기]. 전민걸 작가 그림책입니다. 하늘과 바다를 좋아하는 작가님 행글라이딩을 시작해서 100회 이상 비행 실력을 가진 분 그림책 작가 이전에 비행 전문가이시네요~~ 마냥 환상의 마법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비법 소개 함께 하늘을 나는 경험을 하고온 것같습니다. 두다리,바람,날개가 있으면 된다니!! 땅에 서있는 중력의 힘을이기려면 날개가 필요하다고합니다. 사람들은 날개의 종류,모양도 연구했다고 합니다. 행글라이더를 타는 사람들이 행구라니.. 오호?? 행구리들이 높은 곳이 중요한 이유.. 바람 때문이죠.. 장비를 끼울 때 실수하지 않도록 마음을 차분히 해야한다고 합니다.. 하늘을 나는 비법 중 안전은 중요하니까요~~ 행글라이더를 준비하며 곳곳 이름과.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많습니다. 바람을 기다리는 이유를 소개하며 바람의 원리도 알게됩니다. 전민걸 작가님은 그림책에서 자세한 그림을 놓치지 않으셨네요.. 그래서 낯선 용어와 명칭이 낯설지 않습니다. 그림과 이야기 연결이 좋아요!! 그렇게 공기의 움직임 바람을 체크하고 중력을 이기는 달리기와 날개의 균형으로 날아오르는. 오호?? 그 때의 그 느낌을 그림책에서 표현했는데 그 부분이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해본 사람만 아는 그 느낌을 독자들도 경험해볼 수 있도록 .. 그래서 같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이 상상이 안가시죠? 예를 들어 바람을 기다리는 그 상황을 새가 날개를 말리고 적절한 바람을 기다리는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그 경험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처음 난 느낌은 중간 날고 있을 때 느낌을 비유적 경험으로 연결 지어 생각해볼 수 있게 표현한 부분이 이 그림책에 포인트 저도 날고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우아~~ 산비탈을 타고오는 바람을 탈 때 서퍼의 파도와 비유하니 바람은 때로 산을 닮아 있고 구름을 닮아 있다.. 가끔은 내마음을 닮아 있는 것도 같아 내가 무서워하면 바람은 더 사나워진다.. 이 표현 행글라이더에 진심인 마음과 소개는 같이 바람타고 같이. 나는 느낌 멀리날고 싶을 때는? 열기류를 잡아타야한답니다. 바람에 길들여져서 구름까지 오를 수 있다니 구름 속이 마냥 낭만적인것은 아니군요. 행글라이더들에게는 위험한 구름 날씨가 좋을 때는 구름길이 보인다니... 궁금해지네요..하늘 위 풍경! 그래서 세심하게 그림이 곳곳에 자세히 소개되어있습니다. 혼자이지만 무섭지 않다는 이야기에 스스로 잘 지켜낸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표현이되어있습니다. [온 몸으로 느끼고 움직이면서 헤엄치는 바람을 탄다.] 그렇게 날다보면 무거운 날개도 내 일부가 되어 하루 종일 꿈을 꾸는 것 같다는 표현에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게 되네요. 저는 사실 착륙방법이 매우 궁금했는데..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땅에 공기 쿠션이 있다고 생각하고 날개의 힘의 줄어듬을 느끼라고 합니다. 남은 에너지로 플레어하면서 내려앉는 것 어렵지만 그림과보면 어렵지 않아요~~ 전민걸 작가님의 가장 중요한 비법 바람을 온전히 느끼고 바람과 이야기나누는 것! 그게 무슨 뜻인지 그림책에서 곳곳에.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과 차이점 비행 중 새를 만난다면? 비법 책으로 함께 하늘을 날고 온 느낌 뭐죠? 전민걸작가의 글 그림 덕분이였을까요? 처음에는 지식정보책일까? 싶었는데 그 이상의 책 아이들과 비행하는 상상을 그림책으로 만난다면 하늘을 날고 오는 귀한 경험의 이야기를 실제처럼 경험해 볼 수있겠네요!!! 작가님 또다른 비법은 없는지 물어보고싶습니다. 그만큼 비법 전수가 강했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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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하늘을 나는 법>은 하늘을 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울꼬맹이들도 관심을 갖고 있어서 더 집중하며 둘이 같이 읽더라구요. 이 책은 비행에 대한 고찰 그리고 행글라이더의 구조와 조종법부터 바람은 어떻게 불어오고 날개는 왜 필요한지 등 재미있는 과학 상식까지 접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오랜 옛날부터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인간은 날기 위해 새의 날개를 연구해 왔고, 다양한 날개를 만들어 냈어요. 그중에서도 엔진 없이 바람과 중력만을 이용해 나는, 새와 가장 비슷한 형태로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가 바로 행글라이더이지요. 땅이 잡아당기는 힘과 앞에서 마주 오는 바람을 통해 어떻게 날 수 있는 것일까요? 비밀은 바로 날개에 있어요. 날개의 모양 덕분에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이용해 위로 떠오를 수 있는 것이지요. 또 땅이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야 행글라이더가 땅을 향해 내려가며 바람을 일으켜 다시 날아오를 수 있구요. 새도, 비행기도, 종이비행기도 그렇게 날아요. <비법 - 하늘을 나는 법>은 이러한 기초 과학 원리를 알기 쉽고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전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행글라이더를 타 왔고 행글라이더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작가님의 생생한 비행 경험이 녹아들어 있어서 이야기가 더욱 생동감 있게 다가옵니다. 행글라이더가 이륙하고 착륙하기까지 모든 과정은 바람을 읽고 순응하고 교감해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파일럿들은 햇볕에 바람이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새들처럼, 파도의 모양을 보는 서퍼들처럼 바람의 모양을 마음속으로 그린다고 합니다. 바람은 마음을 닮아 있어 무서워하면 더욱 사나워지지만, 길들여졌을 때에는 구름까지 닿는 것을 허락하구요. 하늘을 날며 자연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 작가님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을 보다보면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참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어렵지만 과학의 내용들도 섞여있어서 참 유익하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무엇보다 진짜 울꼬맹이들 너무 집중하며 읽습니다. 기분이 좋네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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