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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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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이 익숙해서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로빈슨 시리즈의 그림작가님이시네요. 그래서 더 반가웠던 책이랍니다. 법학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왠지 법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이 들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만  법대를 갈 수 있다고만 생각해서..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읽어본 책인데요. 법학에 대한 책인데 제가 읽었던 책도 나와 있어서(햄릿은 무슨 고니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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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이 익숙해서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로빈슨 시리즈의 그림작가님이시네요. 그래서 더 반가웠던 책이랍니다.


법학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왠지 법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이 들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만  법대를 갈 수 있다고만 생각해서..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읽어본 책인데요.

법학에 대한 책인데 제가 읽었던 책도 나와 있어서(햄릿은 무슨 고니를 그렇게 오래 했을까? p23쪽)

보니까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에서 모든 법이 그렇게 해야 하는 믿음을 바탕으로 세상에 태어났다고 하는데

우리가 아는 법은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하는 그런 식의 드라마를 많이 봐서 인지..

햇림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그러나,, 라고 생각을 또 하게되더라고요.

그러나, 법은 지켜야 하기에,,  또 읽어봅니다.


법을 판결하는 판사의 이야기,

변호사, 검사의 이야기,

하루에도 사건사고는 끝이지 않고 일어나고

법을 지켜야 하는 것임을 거꾸로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해야 한다, ~지켜야 한다고

당위성이 정해지는 이야기라 우리는 법에 대해서 또다시 지켜야 함을 이해하고 책을 읽으면서 법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위를 보면  책 제목처럼 악플부터 시작하여 범죄가 끊이지 않는데

주니어 대학 법학에 대해서 읽으면서

법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o 201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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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내용보기
이 책은 법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예를 들면 "변호사는 나쁜 사람이 부탁하면 꼭 변호를 해 주어야 하나?"이런 질문 말이다. 어떨 때 이런 질문이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이름부터 특이한 이 책 속의 아까 질문의 답은 책속에 친절하고 자세히 나와있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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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예를 들면 "변호사는 나쁜 사람이 부탁하면 꼭 변호를 해 주어야 하나?"이런 질문 말이다.
어떨 때 이런 질문이 갑자기 생각날 때가 있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이름부터 특이한 이 책 속의 아까 질문의 답은 책속에 친절하고 자세히 나와있다.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 변호하기 싫겠지만 어쩔 수없이
헌법대로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변호 받을 수 있는 사람의 권리'로 인해 보장받을 권리를 가지고 변호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궁금하고 딱딱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아주 쉽게 풀어내었다.
"악법도 고쳐질 수 있을까?" 정답은 바로 '그렇다'이다.  
우리나라에는 헌법재판소라는 곳이 있다. 이 건물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바로 이 악법들을 심판하는 것이다.
아무리 나쁜 법이 정해졌더라도 헌법재판소에서 법을 평가하여
나쁜 법은 없애기도 하기 때문이다
y******e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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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을 읽고 나서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우리가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을 읽고 나서)   우리는 법을 어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자주 보게 되는데, 왜 그들은 법을 이거면서 무엇을 얻으려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왜 우리는 법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만약, 우리가 생각하기에 나쁜 법이라고 해서 법을 지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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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법학)’을 읽고 나서)

 

우리는 법을 어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자주 보게 되는데, 왜 그들은 법을 이거면서 무엇을 얻으려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왜 우리는 법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만약, 우리가 생각하기에 나쁜 법이라고 해서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사회는 무질서의 사회가 될 것이고 힘이 있고 권력 있는 이들의 독재세상이 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우리에게 불리한 법이라고 해서 무조건 어겨서는 안 된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분하여 세금을 매기는 누진세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불평이 많았지만 지금 우리는 누진세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돈을 잘 벌고 많이 버는 사람들은 소외받은 계층을 위해 누진세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은 많이 번다고 많이 내라는 것에 대해 억울해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한 공간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누진세는 당연한 것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을 보면 시대에 따라 세금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도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법은 사람이 정하는 것이라서 때로는 잘못 된 법도 있고 시대에 따라 맞지 않는 법도 있지만 그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법을 지켜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고 우리가 법을 지키지 않으면 혼란스러워진다.

요즘 우리는 인터넷 사용을 매일 하면서 악플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의 악플로 어떤 사람은 죽음을 택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정신적으로 심한 고통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은 악플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 실명제도 하고 선플달기 운동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악플은 존재하고 있고 그 악플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악플을 단 사람들을 고소하는 일이 있어 실제로 악플을 단 사람들이 처벌을 받기도 했는데 근본적으로는 악플을 없애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생각은 제각각이어서 긍정적인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부정적인 사람도 있어 악플이나 선플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그 범위는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인터넷 댓글달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법은 우리가 지키기 위해 만들었으니까 법에 오류가 있더라도 그 법이 개정되기전까지 법은 항상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j*********2 201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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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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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을 사로잡은 이 책의 제목은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였다. 제목을 보아하니 인터넷에서의 예절 같은것을 쓴 책일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인터넷 예절만이 아니라 여러 법학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내가 읽은 여러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존 로크: 법은 어디에서 왔는가?'와 '몽테스키외: 권력을 나눠 가지면 어떨까?' 이다. 이 챕터에서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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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을 사로잡은 이 책의 제목은 '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였다. 제목을 보아하니 인터넷에서의 예절 같은것을 쓴 책일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인터넷 예절만이 아니라 여러 법학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내가 읽은 여러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존 로크: 법은 어디에서 왔는가?'와 '몽테스키외: 권력을 나눠 가지면 어떨까?' 이다. 이 챕터에서 다루는 내용은 내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민주주의의 발전 부분과 매우 비슷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수업을 들었더니 훨씬 더 수업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왔다. 이 챕터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바로 민주주의에 대한 것이다. 우리의 민주주의가 이제껏 어떻게 생겨왔는지 국가는 어떻게 생기게 된건지 등 여러 재미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마지막 대단원인 '법학, 뭐가 궁금하니?' 에서는 이제껏 법학에 대한 궁궁즘을 풀 수 있어 좋았다. 만약, 법학을 어렵고, 딱딱하고 다 외워야 하는 그런 학문이라고만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금더 법학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법학이 꼭 다 외워야 하는것은 아니며 앞으로 법학을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등을 다 알게 될수 있을것이다.

내가 법학에 관심이 하나도 없던터라 이번 책에 별 기대를 안했다. 그리고 역시 읽으면서도 지루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중간중간 법학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글의 흐름도 재미있고 쉽게 짜여있어 좋았다. 그래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았다. 만약 이 책을 법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읽게 된다면 아마 많은 도움이 될것 이다. 어쩌면 꿈이 아직 없는 친구들에겐 이 책이 꿈을 꾸는데 길잡이가 되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중학교~고등학생까지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g*****2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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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판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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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나 제도와 관련된 내용이라서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쉽고 재밌게 설명되있고 그림들도 있어서의외로 좋았던 것 같다.또 각 설명마다 의문들을 하나씩 제기하면서 풀어나가는 과정이 괜찮았다.                                           법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데 좀 어렵다 하는 분들이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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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나 제도와 관련된 내용이라서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쉽고 재밌게 설명되있고 그림들도 있어서

의외로 좋았던 것 같다.

또 각 설명마다 의문들을 하나씩 제기하면서 풀어나가는 과정이 괜찮았다.                                           법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데 좀 어렵다 하는 분들이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n****2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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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달면 ㅍ나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악플을 달면 ㅍ나사님을 만날 수 있다고" 내용보기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니 정말 대학에  어떤 과를 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과는 많은데 거기서 뭘 배우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주니어 대학에서 나오는 책에서 대학교의 학과에 대해서 조금은 배우게 된다고 할까?   학교에서 법에 대한 수업을 할 때 정말 재미없고 잠이 솔솔 쏟아지고 시험도 아주 어렵게 나왔다.   법은 그냥 어렵고 힘든 학문이라고 생각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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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니 정말 대학에  어떤 과를 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과는 많은데 거기서 뭘 배우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주니어 대학에서 나오는 책에서 대학교의 학과에 대해서 조금은 배우게 된다고 할까?

 

학교에서 법에 대한 수업을 할 때 정말 재미없고 잠이 솔솔 쏟아지고 시험도 아주 어렵게 나왔다.

 

법은 그냥 어렵고 힘든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인터넷에서 특히 연예인에 대해서는 정말 말로 다 할수없는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나 욕윽 하거나 야한 말을 마구 다는 사람들은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막상 잡고 보면 말짱한 사람들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던가 회사를 잘 다니는 아빠던가. 이럴수가. 그런데 이렇게 악플을 달기만 하면 판사를 만날 수 있다니~~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생활에서 별 생각없이 모르고 하는 일들이 법에 위반되기도 하고 혹은 너무 몰라서 법을 제대로 적용못하는 거 같기도 하다.

 

수업시간에 배울때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게 법인데 책에서 생활사례들과 함께 읽으니까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다. 사람들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서 법이 필요하고 그런 법을 연구하는게 법학이라고 한다.

 

 이렇게 배우면 법학을 하는 것도 재미있고 보람있는 학문일거 같다.

t*****n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