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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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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사람의 몸, 우리와 함께 하는 의학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의학)’을 읽고 나서)   우리가 오래 살 수 있는 것도 의학의 발달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고,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의학의 발달로 인해 가능한 일이다. 그동안 의학은 계속 발전되어 왔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노력에 의해 계속 새로운 치료법이 생겨나고 있다. 지금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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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사람의 몸, 우리와 함께 하는 의학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의학)’을 읽고 나서)

 

우리가 오래 살 수 있는 것도 의학의 발달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고,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의학의 발달로 인해 가능한 일이다. 그동안 의학은 계속 발전되어 왔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노력에 의해 계속 새로운 치료법이 생겨나고 있다.

지금의 우리는 콜레라 예방접종만으로 콜레라에 걸리는 사람이 거의 없는 반면 영국에서 처음 콜레라가 유행하기 시작한 때는 콜레라의 발병원인도 모르고 치료제도 없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치료할 방법이나 예방할 방법이 없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그 사람의 증상을 보고 콜레라라는 병에 걸렸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이후 그 사람이 죽어갈 때까지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다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이에 스노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스노가 알아낸 것은 우리가 먹는 물에 문제가 있을 경우 콜레라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즉 깨끗한 물만 마셔도 콜레라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 당시에는 이런 사실 하나만으로도 콜레라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수많은 의학자들의 연구와 관찰, 임상 실험으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질병은 예방이 가능하거나 치료제가 있지만 병은 항상 새로운 질병을 만들어 낸다. 그래서 신약의 개발이나 연구는 인류가 살아있는 한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얼마 전 우리는 메르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다. 발열과 고열, 기침 등 감기증상과 비슷한데 이건 감기가 아닌 새로운 바이러스라고 한다. 처음에는 이유도 모르게 감염된 사람들이 늘어나더니 시간이 흐르고 감염 원인을 찾으면서 서서히 환자수도 줄고, 사람들이 이제는 메르스의 공포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것 같다.

이처럼 갑작스런 질병에 대처하는 것도 의학이고, 유전병이나 무슨무슨 증후군 같은 질병의 원인을 계속 찾아 내는 것도 의학이고 우리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의학이 해야 할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사람들의 관심과 관찰, 임상 실험, 연구 등의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질병에 대한 정의가 내려지고 원인을 밝혀내고 예방법을 찾고 치료제가 개발되는 과정을 거치며 새로운 질병의 위험 요소가 사라질수록 우리의 삶의 질은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j*********2 2015.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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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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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 예병일 / 비룡소 / 2014년동아리 시간에 토론 준비를 할 때 줄기세포에 관하여 조사를 한 적이 있어서 줄기세포 내용에 관심이 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기계를 오래 사용하면 녹이 슬고 못쓰게 되듯이 사람의 장기도 나이가 들면 점점 기능이 떨어진다. 장기가 못쓰게 되었을 때 현재는 장기 이식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하지만 면역 형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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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 예병일 / 비룡소 / 2014년

동아리 시간에 토론 준비를 할 때 줄기세포에 관하여 조사를 한 적이 있어서 줄기세포 내용에 관심이 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기계를 오래 사용하면 녹이 슬고 못쓰게 되듯이 사람의 장기도 나이가 들면 점점 기능이 떨어진다. 장기가 못쓰게 되었을 때 현재는 장기 이식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하지만 면역 형질이 일치하여 이식받을 장기가 환자의 몸이 적합할 확률은 수십만 명 중 한 명에 불과할 정도로 낮다. 장기이식의 이러한 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가진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장기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현재에도 줄기세포 치료를 받아 자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줄기세포 치료법을 이용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모두 채우게 된다면 유전자 변형 기술의 문제 못지 않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 엄청난 변화와 갈등, 생태계의 단순화를 불러 일으킬 것 같아 걱정이 된다. 또한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원하는 장기나 피부를 만들게 된다면 인간이 무한하게 살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되면 역사상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들이 일어날 테고 생태계에 혼란이 오고 균형이 파괴될 것을 상상하니 줄기세포 치료법이 마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현대 의학기술의 빠른 발전과 가능성을 깨닫게 되었고 의학기술이 발달됨으로써 세상이 많이 변하고 미래에 우리의 모습은 어떨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책 내용 일부]
그런데 이런 방향으로 의학이 발전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하기만 한 일일까요? 미래에 일어날 일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상황은 위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하게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게 약'보다 '아는 게 힘'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s******7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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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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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의학 / 글 예병일 / 비룡소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주니어 대학」시리즈의 7권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의학)』를 관심 있게 읽었다.   어릴 적부터 ‘꿈’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너는 꿈이 뭐니?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그때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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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의학 / 글 예병일 / 비룡소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주니어 대학」시리즈의 7권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의학)』를 관심 있게 읽었다.

 

어릴 적부터 ‘꿈’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너는 꿈이 뭐니?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그때마다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하곤 했다.

커가면서 수도 없이 직업체험관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적성검사를 하고, 진로상담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 적성에 맞는 일이 갈라지고 말았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난 진로 진학 1지망에 ‘교사’라고 쓰고 있지만, 여전히 적성검사나 진로상담을 하면 ‘의사’가 나온다.

담임선생님은 상담하러 학교에 오신 엄마께도 의대 보내라며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계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교사인데,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은 의사라고 4년째 나를 맡은 선생님들은 일구동성 의대를 권하신다.

그래서 요즘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과학, 수학 과목을 좋아해서 이과를 선택했지만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중 무엇을 선택해야 될지 고민이다.

「주니어 대학」시리즈는 책을 통해 다양한 학문을 접할 수 있어서 중학교 때부터 읽어왔는데, 진로에 대한 현재 내 고민을 알기라도 하는 듯 ‘의학’편을 만나게 되어 피하지 않고 이 분야에 관심을 가져보기로 마음을 고쳐먹었다.

 

책속으로 들어가니 ‘의학은 사람의 몸을 탐구함으로써 건강을 추구하는 학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과거에는 의학을 ‘질병을 해결하기 위한 학문’이라고 표현했지만, 의사가 하는 일이 질병을 치료해 주는 것 외에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광범위해져서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의학의 정의가 달라졌다고 한다.

의학의 정의를 보니 그 어떤 학문 못지않게 매력적인 학문이다.

 

의대진학을 피하는 가장 큰 이유가 ‘해부’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의 몸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사람의 몸에 생긴 질병을 고쳐줄 수가 있는데 작은 상처도, 붉은 피도 무섭기만 하다.

사람의 몸을 직접 해부한 선각자 베살리우스라는 의사는 시신 해부를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인체의 구조에 관하여』라는 책을 썼지만, 안타깝게도 책이 출판된 후 10년이 지날 무렵에서야 의학계에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전까지 동물 해부를 통해 지식을 얻은 갈레노스의 의학이 의학계를 지배했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두 가지는 ‘질병이 몇 살 때 발생할지 알 수 있다는 것’과 ‘의학이 계속 발전하면 죽지 않을 수도 있을까?’이다.

질병과 관련을 지닌 유전자의 이상을 찾아내는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진행 중이어서 가까운 미래에 개인이 가진 유전 정보를 이용하여 유전자와 관련된 질병이 몇 살 때 발생하여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를 모두 예측할 수 있게 될 것이란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상황은 위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란다.

‘모르는 게 약’이 나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건강 수명의 연장은 의학이 꿈꾸는 일이기는 하지만, 인간의 수명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는 없다고 한다.

사람의 세포에 들어 있는 텔로미어는 나이가 들수록 짧아지는데, 이게 짧아지지 않으면 그 세포는 암세포로 바뀌게 된단다.

그러므로 텔로미어가 짧아져서 세상을 떠나지 않는다면, 암세포가 자라서 생명을 읽게 되니 아무리 의학이 발전한다 해도 인간이 영원히 살 수는 없다고 한다.

후손에게 세상을 넘겨주고 아름답게 떠나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일 것이다.

 

세상이 발전한다는 것은 그 분야가 발전되는 것은 물론이고 관련 분야가 함께 발전함을 의미한다.

의사가 되면 의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늘어날 것이고, 의사가 아니더라도 의학 및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은 많아질 것이다.

우리나라의 의학이 한층 더 발전하고 우리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사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응원하면서 진로에서 아예 배제가 아닌 ‘의학’을 한번쯤은 고려해봐야겠다. 라고 이 책을 읽은 후 생각을 정리해본다.

h*****7 201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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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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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과학은 좀 어려운 과목이다. 흥미가 별로 없기에 이 책을 받았을 때 막막 했었지만 읽으면서 그 막막함은 사라졌다.   이책은 Q&A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다. 내가 궁금했던 내용도 몇개있어서 재미있었던것 같다. 제일 충격적이였던것은 체중을 줄이려고 위를 잘라 내는 사람도 있다는것이다. 진짜로 이런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조사해보니깐 이런사람이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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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과학은 좀 어려운 과목이다. 흥미가 별로 없기에 이 책을 받았을 때 막막 했었지만

읽으면서 그 막막함은 사라졌다.

 

이책은 Q&A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다. 내가 궁금했던 내용도 몇개있어서 재미있었던것 같다.

제일 충격적이였던것은 체중을 줄이려고 위를 잘라 내는 사람도 있다는것이다.

진짜로 이런 사람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조사해보니깐 이런사람이 실제로도 있고 17~18세기 사람들도 그랬다고 한다.

17~18세기 사람들은 위 대신 대장을 잘라냈다고 했는데 잘라낸 사람들은 오래 못살고 죽었다고 나와있었다.


그리고 심장이식 수술을 바너드 라는 사람이 최초로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약간 의문점인게 심장이식 수술을 하고

18일만에 죽었는데 그게 성공인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식수술을해서 18일동안이라도 살았으니깐 그게 성공이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이식 수술을 위해서 개 200마리를 사용했다고 나와있는데 너무 충격적이였다.

사람을 대상으로 할수 없으니깐 개를 사용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들이 불쌍했다.

이책은 정말 재미는 있는데 그림이 정말 섬뜩했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뒤로갈수록 점점더 무서워졌다. p67쪽을 보면 영화 처키를 닮은것 같다. 밤에 보면 진짜 무서울것 같다. ​

그림을 좀더 따뜻하게 그렸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인형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차가운 느낌을 더 많이 주기에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의학적으로 관심이 있는 친구나 그쪽으로 가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것같은 책이다.  

 

m*******6 201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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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가 뭐길래... - 줄기세포로 나를 다시 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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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기술 선생님께서 황우석 박사를 이야기 하시면서 줄기세포의 이야기도 하셨던게 기억이 난다. 평소에 의사에 대한 드라마가 나올때면 의사의 매력에 빠져서 의사가 되고 싶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받아들자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번에는 의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진짜로 내가 의사를 하고 싶은지 확인을 해보고도 싶었다. 먼저 이 책에 대해 조금 평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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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기술 선생님께서 황우석 박사를 이야기 하시면서 줄기세포의 이야기도 하셨던게 기억이 난다. 평소에 의사에 대한 드라마가 나올때면 의사의 매력에 빠져서 의사가 되고 싶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받아들자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번에는 의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진짜로 내가 의사를 하고 싶은지 확인을 해보고도 싶었다. 먼저 이 책에 대해 조금 평을 해보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데 한번도 지루함을 느낀적이 없었다. 내용구성도 너무 알찼고 쉽고 재미있게 짜여져 있었다.

특히 이 책에서 재미있었던 파트는 '우리 곁에 있는 의학' 이었다. 이 파트 안에는 작은 소단원(?)들이 있는데 여러 사례를 예로 들며 의학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제일 인상깊었던 내용은 다이어트를 위해 위를 잘라내는 이야기이다. 위에서 생성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식욕중추를 자극하여 식욕을 느끼게 하는데 위를 잘라내면 그렐린이 생성되지 않을것이고 그러면 섭취하는 음식물의 양이 크게 줄것 이므로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이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그럴듯하다고 생각 했지만 뒷부분을 읽자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다. 다이어트는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단조절을 하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인것 같다. 그리고 줄기세포에 대한 내용도 인상 깊었다. 줄기세포는 몸의 어떤부분으로도 자라날 수 있는 세포를 말하는데 이것을 분리하여 연구실에서 장기로 성장 시킬 수 있다면 장기를 이식할 수 있게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장기가 아픈 사람에게 이식된다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악용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잠시 끔찍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의사는 아무나 될 수 있는게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며 존경스러워 졌다. 그리고 의학이라는게 정말 재미있는 학문이며 끝이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g*****2 201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