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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으로 추천도서인데 우연히 발견하고 챕터3까지 읽다가 뒤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영어학원 교재로도 많이 쓰이는 책이더라구요.. 저는 별로 수상 작품이라고 믿고 구매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음.. 정말 상 탈만 하다 싶어요.. 내용은 이야기 하는 순간 모든게 스포일링이라서..
도대체 왜 제목이 Hatchet인지 궁금햇는데.. 앞부분까지 읽으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제목이 이해가 안되서(제목이 너무 OLD한 느낌이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거든요...
부모의 이혼과 십대소년의 성장.. 위기... 이런내용이에요.. 책을 많이 읽었던 아이들에게는 뛰어난 심리묘사나 상황묘사 때문에 추천하는데.. 독서량이 많지 않았던 아이들에게는 이 이야기가 재미 없을지도.. 물론 학원교재라면 재미없다고 안 읽는 그런 선택지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 어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이야기 입니다...
책 줄거리가 여기 나와요.. 13살 소년이 아빠 만나러 비행기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하지요.. 미국에서 캐나다로..엄마 아빠 이혼하고.. 아빠가 캐나다에 있었는데 캐나다 어느 울창한 산속에 떨어져요.. 비행기 떨어지는데 대한 묘사만도 몇 챕터... (저라면 비행기 떨어지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정신 없었을 듯.. 게다가 비행기 조종사 아저씨는 죽었음..컥.. 정신을 차리고 있을수가??? 뭐 소설이니까.. 안그랬음 상 못 탔겟지요..) ... 그 다음은 저도 안 읽었지만.. 여튼 주인공 브라이언은 부모의 이혼에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많이 받았고. 근데 아무도 없는 울창한 숲에 혼자 떨어졌으니 그 모든 잡생각 다 사라지고.. 살아야 한다....^^ 혼자서!! Alone!
참고로 책에 그림은 하나도 없어요.. 요 페이지는 단어 난이도 가늠해보시라구...
도움되셨길 바래요~ |
| If you are an English learner, I strongly recommend this book. I'm also an English learner and chose it by recommendation of many readers and experts. I'm so happy to know this book. I think it is worth reading, which gave me the pleasure and encouragement of reading English books! It is super thrilling, immersion, and easy to read, even though you lack English reading skills. I decided to try to read the rest of the series right after finishing it. I want you to feel that achievement. |
| 아이 수학 교재로 구매했지만 워낙 평이 좋아서 미드가 많습니다 와인을 다 읽었고 저는 아직 초반부 읽고 있어요 아이도 어른도 모두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아이돌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중요 책입니다 소장해 놓고 천천히 읽으려고요 문장도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중급 정도는 충분히 소화할 만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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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에서 영어 도서로 추천하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저는 그냥 넘겨만 보았는데. 읽을 자신이...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나중에 파파고를 옆에 끼고 한 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아이가 이 원서를 잘 읽어낼 수 있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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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chet is a gripping survival story about Brian, who must live alone in the wilderness. As he faces fear and danger, he grows stronger and wiser. It shows how courage and perseverance can change a per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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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 비행기 추락장면이 생생히 묘사되어 즐겁게 빠져들어 읽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 없이 술술 읽히고 다음 장면이 궁금해 흥미 진진 읽는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학원 노블로 읽고 있는 중인데 재미있는 책 만나 다행입니다 . 결말이 궁금한 잘 읽히는 책입니다 |
| 배송 빠르고 , 예스24에서 발행하는 쿠폰발행으로 많은 할인 혜택도 받아보고 책도 상태가 깨끗하고 다 좋습니다. 유투브에서 추천하는 영상을 보고 초보자가 부담없이 읽어가기 좋다하여 바로 구매하여 받아보았네요. 영어실력으로는 받아보니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읽다보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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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머니가 사주셔서 읽게 되었다. Hatchet의 내용은 Brien이란 아이가 비행기를 조종하던 조종사가 심장마비로 사망하자 아무도 없는 숲에 떨어지게 된다. Brien은 45일 동안 강 주변에서 어머니가 주신 손도끼(Hatchet)만을 가지고 생존해 나가는 내용이다. 나는 표류기, 생존기등을 좋아해서 이 책을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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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원서읽기로 공부하는 분들이 많이 추천해 주시는 책이라 구매했다. 구입한 책들이 알고 보니 난이도가 제각각이다. 이 책은 구입한 책들 중 난이도가 꽤 되는 것이었.. 리딩레벨 5.7정도 된다는 것 같고 원서 읽기가 익숙한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 쯤에도 읽는 것 같다. 차근차근 공부해 둬야 나도 아이에게 이 책을 자유롭게 읽어줄 수 있을 것 같네. 소재는 아이가 비행기 불시착으로 인해 낯선 곳에서 손도끼 하나를 가지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이다. 미리미리 얼른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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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손도끼는 이 소설의 제목이자 브라이언의 생존의 도구이다. 브라이언이 54일간 삼림지대에서 홀로 생존한 기록이 담겨있다. 추천을 받기는 했지만 그닥 기대하지 않고 읽게 되었다. 소설은 섬세한 묘사의 무인도의 모험이야기 재미있었다.아들이 있어서 인지 내아들이 만약 브라이언처럼 숲에 떨어져 아무런 준비없이 손도끼 하나로 살아가야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읽게 되었고 삶이 결코 쉽지 않음을 브라이안이 배웠을것같았다. 자신의 힘을 믿으라는 명확한 교훈이 있어 아들과 함께 읽기 좋은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