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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형제들의 천주교에 대한 오해를 풀어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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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개신교 하나의 하느님(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성령님을 믿고 하나의 성서를 보지만 서로를 원수처럼 아는 하나이면서도 둘인 그리스도교... 개신교인들은 천주교라면 성모마리아를 믿는 교회, 우상숭배를 하는 교회라고 알고있고, 천주교인을 이단이라고 한다. 그러나 개신교인들의 천주교에 대한 이해수준은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성당에서는 정기적으로 개신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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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와 개신교 하나의 하느님(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성령님을 믿고 하나의 성서를 보지만 서로를 원수처럼 아는 하나이면서도 둘인 그리스도교... 개신교인들은 천주교라면 성모마리아를 믿는 교회, 우상숭배를 하는 교회라고 알고있고, 천주교인을 이단이라고 한다. 그러나 개신교인들의 천주교에 대한 이해수준은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성당에서는 정기적으로 개신교에 대한 강론을 펼치고 하나의 그리스도교 만들기 운동을 하고있지만 교회에서는 가끔 목사님이 설교중에 천주교를 욕하기만 하지 천주교에 대한 깊은 연구는 없는 실정이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개신교신자들이 천주교도에게 가지고 있는 오해를 충분이 풀어줄 만한 책이하고 생각한다 책 속에서 신부는 교리문답의 형식으로 천주교의 교리를 대화체를 통해 쉽게 풀어나가고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교인들이 한번쯤 읽어보고,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02.02.2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주교와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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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많은 개신교파에서 그리고 많은 개신교 신자들이 그리스도교의 근본이요 요람인 가톨릭에 대해서 너무나 이해가 없고 일방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안다는 것은 같은 대화를 할 수 있고 더구나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인류 복음화에 공동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가장 기본적인 오해점을 서로 대화로 이해해 보기 위해 쓰여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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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많은 개신교파에서 그리고 많은 개신교 신자들이 그리스도교의 근본이요 요람인 가톨릭에 대해서 너무나 이해가 없고 일방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안다는 것은 같은 대화를 할 수 있고 더구나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인류 복음화에 공동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가장 기본적인 오해점을 서로 대화로 이해해 보기 위해 쓰여졌다.

 

 

  군종예산 집행할 당시 천주교 물품구매를 하다 이 책을 샀다. 나를

포함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문제이기도 하면서, 천주교 측의

입장은 어떠한지 궁금한 마음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아쉬웠던 건, '하나인 교회' 라 표현하고 오해를 풀어 하나의 그리스도교를 추구한다는 언급이 여러차례 등장하고 있으나

읽는동안 가졌던 일관적인 느낌은 그와 멀어 보였다. 개신교 측에서 천주교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한채 성모마리아를 믿는 교회, 우상숭배를 하는 교회라 폄하하며 이단으로 치부한다는 주장엔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그러나 반대로 그들이 말하는 개신교의 모습에도 과장되고 왜곡된 표현이 등장하고 편향된 시각으로 기술한 것 같아 좀 씁쓸했다. 어쩔 수 없는 교리상의 문제인가, 아님 신학적인 문제보다 더 큰 감정적인 면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일까. 이도저도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건가. 썩 유쾌하진 않은 책이다.

 

'송양' 이라는 개신교신자와 신부님의 대화체를 통해 내용이 서술되며 이는 저자가 효과적인 내용 전달을 위해 택한 방법으로 보인다. 그래서그런지 더 어이없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여하튼 일부 생각해볼만한 내용도 있었고 참고할만한 내용도 있었다.



l*****7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