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통해 한국동물사도 알 수 있지만, 60년대 한국인의 사고와 문화를 알 수 있다는 것에서도 귀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순박해보이지만 어려운 형편에 있던 한국인, 그들과의 경험을 덤덤히 써내려가는 글...번역이 잘 되어서 그런지 전래동화 읽듯 술술 넘어갑니다. 엔도 키미오 선생님의 '한국 호랑이는 왜 사라졌는가?'와 '아리랑의 파랑새'도 꼭 읽어주시길...
이 책을 통해 한국동물사도 알 수 있지만, 60년대 한국인의 사고와 문화를 알 수 있다는 것에서도 귀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순박해보이지만 어려운 형편에 있던 한국인, 그들과의 경험을 덤덤히 써내려가는 글...번역이 잘 되어서 그런지 전래동화 읽듯 술술 넘어갑니다. 엔도 키미오 선생님의 '한국 호랑이는 왜 사라졌는가?'와 '아리랑의 파랑새'도 꼭 읽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