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그림에서 인물의 모습은 정지되어있을수밖에 없지만 그것에는 여러가지로 동적인 이미지를 내포할수 밖에없다. 캐릭터가 걷고 있는 중이라면 그 장면하나에 걷는 사람의 감정이나 걸음의 속도등 여러가지로 작가가 의도하지않던 의도하던 보는사람에게는 느낌이 올수밖에 없는것이다. 그런 자세들에 각각에 그리는 사람의 의도를 담아내는 것은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다. 그런 능력을 배양하기위해선 무엇보다 사진을 보고 그리는 것이 좋겠지만 이 책또한 괜찮은 책이란 생각을 가진다. 무엇보다 실수하기쉬운부분에 있어서 지적을 해주는 친절한 해설은 상당한 매력이란 생각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