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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백작가의 딸로 자랐지만 유괴당했을때 하녀의 딸과 바꿔치기가 되었고 결국 가족에게 내침을 당한걸로 모자라 최악의 일을 겪게된 여주는 유일하게 자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남주의 곁으로 가게되고 그의 제안으로 그의 가정교사가 되게됩니다. 유괴당했을때의 기억이 전혀 나지 않았기에 진짜딸이라고 나타난 시에나를 보면서 자신이 가짜라는 생각에 가족이 자신에게 하는 행동을 참고 인내를 했고 그럼에도 키운정이라는것이 있기에 자신을 구해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믿음이 깨지게되고 더이상 자신을 구원해줄 이는 자신이라는것을 깨닫고 힘들어하는 여주에게 천한노예출신인 전쟁영웅인 남주의 도움을 받게되고 처음에는 그저 그가 가정교사가 필요해서 자신을 곁에둔것을 알게되었지만 그와 함께 지내면서 자신이 그에 대해 잘못생각하고 있었다는것과 그가 진짜 자신을 믿고 도움을 주려고 하고 있다는것을 깨달아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주가 진짜라는것을 알고 난뒤에 그녀의 가족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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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인 줄 알았는데 1권 리뷰입니다~~~ㅎㅎㅎ 이런 진짜인 줄 알았는데 가족한테 사랑 못 받고 내쳐지고 구르다가 알고 보면 가짜인 줄 알았던 주인공이 진짜인 ㅋㅋㅋ 그런 뻔한 스토리를 좋아해서 샀어용 나름 그런 스토리를 잘 따라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당 근데 약간 뒷심이 없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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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인 줄 알았는데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여주는 유서 깊은 백작가의 딸로 자랐건만 유괴당했을 때 하녀의 딸과 바꿔치기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진짜 딸인 시에나가 하녀로 고생하며 자란 모습에 가족들의 모든 분노를 받게 됩니다. 가족후회물이 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내용이 좀 많이 허술합니다. .......... 일단 황태자의 행동도 이해가 안 가고..... 가족들이 갑자기 가짜한테 넘어가는것도 좀 어이가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