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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은 자식들을 위해서 승전기념일에 참석을 하게되고 그런 그의 의중을 오히려 의심을 하고 경계를 하는 그의 형들이 한심해보였습니다. 카스티엘이 자신의 여동생인 세이라를 구하기 위해서 숨겨진 능력을 발휘를 하게되지만 오히려 자신의 능력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루카스가 한심해보였고 그 승전기념일로 인해 카스티엘의 진짜 친구가 될 아이를 만나게되고 전쟁터에서 아들을 잃고 힘들어하고 있는 공작부인에게 유일하게 위로의 말을 건낸 세이라에게 위로를 받고 감사해하는 공작부인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작의 뛰어난 능력에 조바심이 난 형제들로 인해 세이라의 능력을 판단하려는 시험을 치게되지만 그 일을 계략을 세워 나쁜일을 꾸미려고 한 루카스로 인해 숨겨진 능력을 발휘하게되지만 그녀를 지켜주기위해서 그 능력을 숨기는 공작과 황제를 보면서 그들이 얼마나 세이라를 아끼고 사랑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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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킹메이커 여신님 3권 리뷰입니다. 제가 워낙에 육아물, 성장물, 우쭈쭈물을 좋아하다보니요 한살배기 여주 시작점부터 점점 가족들을 정복해가는 여주가 너무 귀엽고 재밌습니다. 워낙에 여주가 귀엽다 보니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가족들과의 케미도 너무 좋고 워낙에 그런 육아물이 취향이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어요 너무 너무 재밌어요 결말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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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여신님 3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서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귀염 뽀작한 여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능력을 감춘 여주 사랑합니다. 이런 류의 소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다시 태어날 거야. 현존하는 최고 난도의 삶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