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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는 자신의아버지와 함께 그의 성으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학대를 받고 있는 자신의 오라버니 카스티엘을 만나게됩니다. 자신이 무관심한 공작으로 인해 자신을 키워주고 있는 이들에게 제대로 학대를 받으면서 살아오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었던 카스티엘은 자신의 여동생인 세이라는 만나고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아이에게 제대로 된 애정을 베풀어주는 카스티엘과 자신의 오라버니의 학대정황을 알고 난뒤에 제대로 복수를 하기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결국 공작조차 자신의 아이들이 자신이 없는 곳에 학대를 받고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고 충격을 받으면서 이제까지 살아온 삶을 반성을 하고 그 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의 몫을 제대로 챙기려고 노력하는 그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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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작가님의 글들을 좋아한다. 기본 유머와 로맨틱 코미디적 요소가 많기때문에.. 나온글 모두 읽어보는 편이다 .. 쓰신글중 육아물은 처음인듯 한데.. 아기의 성장을 따라잡기가 좀 난감하기도 하고.. 그냥 쉽게 별생각없이 넘기면 육아물 특유로.. 그냥 넘어가는 글들이다. 예전작보다 로맨틱코미디 요소는 적은것 같다. 아직 초반이라.. 아기가 언제 성장하지..싶다. 그리고 피어나는 가족애가 좀 기대되는편이다. 아직은 초기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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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킹메이커 여신님 2권 리뷰입니다. 인간 세상에 내려온 불의 여신 세이렌의 고군분투기가 2권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여신으로써 삶과는 비교 안되지만 가족들과 점점 정이 들어가는 과정들이 좋은 것 같아요 전지전능한 신의 삶도 좋지만 할아버지, 오빠, 아빠와의 삶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여주의 모습이 점점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특이하고 매력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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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여신님 2 와 왜이렇게 재미있죠??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스릉, 뭐든 칼부터 뽑아대는 아빠의 버릇도 고쳐야 한다. 킹메이커 여신님 너무너무 귀엽고 내 취향!@@@@ 절대 후회하지 않을작품입니다. 내가 고른 후보, 내 손으로 황제로 만들어버리면 그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