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드아트 작가님의 이혼은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이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똑부러져서 소설을 읽으면 읽을수록 주인공에게 홀라당 넘어가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
| 정말 이렇게 다양한 케이스라니 주인공 커리어가 새삼스럽게 엄청나구만!! 싶어서 더 큰 세계로 나아가도 될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역시 클리셰를 이렇게 비틀어야 맛집인 시기가 왔다!! 사실 더 재미있는건 이혼으로 인생이, 아니 사건이 끝나는게 아니라 그 이후 이야기까지 나와서 더 좋아요 |
| 나타샤는 실력 좋은 이혼 전문 변호사인데 찾아오는 고객이 희한하네요ㅋㅋㅋ 악역 조연에 빙의한 한국인이 원작에서 자기가 처형당하는걸 알고 죽음을 피하려고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계약 결혼을 했던 남편이 갑자기 집착하기 시작하는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가 여기서 보이네요ㅋㅋㅋ나타샤는 변호사로서 실력도 굉장히 좋은데 돈욕심이 굉장히 많아요. 무슨 사연일지 궁금하네요. |
| 5권에는 황자인 라피와 황녀의 시녀 셀린의 스토리가 나오는데요 자신감이 없는 라피와 빙의자로서 죄책감을 갖고 있는 셀린에게 서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해줍니다 황녀인 가비와 라피가 취향이 비슷하다는 소리가 연애 상대까지 비슷하다는 얘기인줄은 몰랐는데 마지막에 가비가 안쓰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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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환생이라 우기는(?) 카밀라의 이혼법정 정신이상이 아니라 매소드 연기였다고 변론함 정밀 정신 감정을 기다리며 휴정하게 되는데 로마노프 왕국의 무덤이 발견됨 카밀라가 꼭 가야된다고 해서 같이 가는데 변호사의 기본 소양 넘 빡센거 아님?? ㅋㅋㅋㅋㅋ 고대어 정도는 당연히 할 줄 알아야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함정 스위치 제거도 기본 소양?? 던전형 무덤에서 예레미야에 대한 퀴즈를 가볍게 풀고 하나밖에 없는 유물을 겟했는데 예레미야만이 쓸 수 있는 마검 레오니스였음 하워드가 말려도 카밀라가 그 검을 뽑아들었는데 검이 받아들임 영혼의 계약이었기 때문에 영혼을 알아본 것 그제서야 하워드는 카밀라가 예레미야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합의 이혼하고 카밀라를 연구 조언자로 취직시킴 ㅎ |
| 어떻게 빙의자가 이렇게 많을 수 있는건가요ㅋㅋ 이쯤되면 사실 이 세상의 50퍼는 빙의자인거 아닌가요ㅋㅋㅋ 이쯤되면 다들 소설 속의 인물들 아닌가싶음ㅋㅋ 마지막에 나온 삼형제는 진짜 노답이라 리카르도가 불쌍한데 진짜 가스라이팅 당한 인물이라 더 불쌍함ㅜ 다프네가 저 가족의 품을 벗어나는게 베스트일거같긴한데 또 그럴거같지는 않아서.. 어떻게 풀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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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출판사 우드아트 작가님의 "이혼은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5"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자신이 과거 기사였다고 하는 의뢰인과, 전 권에서 등장했던 후배 변호사가 나옵니다. 또한 여주인공이 처음 공작가에 들어가게 되었던 때의 과거가 나옵니다. 결말까지 읽고 난 뒤 과거 회상 장면을 보니 또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작품에서도 느꼈었는데 글을 지루하지 않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
| 우드아트 작가님으 이혼은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5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고 있습니다. 5권까지 꽤 분량이 되는데 전혀 지루함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5권에서는 또 기가 막힌 의뢰인들이 나타나 이혼을 도와달라고 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