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드아트 작가님의 이혼은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타 플랫폼에서 웹툰이 나왔길래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던 우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잘 어울리는 작화여서 좋았어요. |
| 아닠ㅋㅋㅋ 진짜 온갖 로판 클리셰나 설정 같은거 직접 본인이 아니라 타인의 눈으로 보면서 조인트를 짚는데 너무 웃기고 공감이 갑니다 물론 그 정체는 독자만이 알고 있지만 그쵸!! 이상하죠!! 하는게 주변인들에게도 보인다니 정말이지 재미따 |
| 나타샤는 실력 좋은 이혼 전문 변호사인데 찾아오는 고객이 희한하네요ㅋㅋㅋ 악역 조연에 빙의한 한국인이 원작에서 자기가 처형당하는걸 알고 죽음을 피하려고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계약 결혼을 했던 남편이 갑자기 집착하기 시작하는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가 여기서 보이네요ㅋㅋㅋ나타샤는 변호사로서 실력도 굉장히 좋은데 돈욕심이 굉장히 많아요. 무슨 사연일지 궁금하네요. |
| 4권에서는 유아빙의로판이 나오는데요 거기서 엄마가 변해버린 딸에게 위화감을 느끼고 이혼을 신청하는 사건입니다 아빠와 사용인들은 모두 감화된 상태에서 혼자만 위화감을 느끼는 것도 정신적으로 압박이 엄청날 것 같았어요 사건을 끝내고 나타샤는 제넷과 함께 루비의 대공저로 가게되는데 거기서 부화장의 실마리를 얻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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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무서워서 견딜 수가 없다며 찾아온 제퍼슨 후작부인 출장비로 하루에 3천골드를 준다는 말에 바로 OK 영특하다면서 혀 짧은 발음을 하는 다섯살 다이애나 발달이 느린가 했는데 고양이랑 똑부러진 말투로 어린아이인척 하는게 힘들다며 대화하는 걸 들음 어린아이에 대해 잘 모르는 성인이 어설프게 따라 하는 것 같은 말투를 구사하는 어린애 -> 빙의육아 로판에서 자주 보던 타입이잖아?? 거기다 만인 평등을 주장하면서 신분제로 찍어누르기 오우 전형적이야 ㅋㅋㅋ 재판에 5살부터 9살까지 애들 불러다가 말투 비교시키니 같은 5살 애가 넌 왜 애기처럼 말하냐구 함 ㅋㅋㅋ |
| '‘어린아이에 대해 잘 모르는 성인’이 어설프게 따라 하는 것 같은 말투를 구사하는 어린애' 이건 연재로 읽을 때도 정말 공감했던 부분인데 다시 읽어도 너무 공감됩다.. 말투 진짜... 500년 전의 기사의 등장까지.. 나타샤가 이제 성 뭉고 병원에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들한테 둘러쌓여서 익숙해진게 불쌍하면서도ㅋㅋ 재밌어요. 클리셰 잘 비트셔서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다음권부터 표지가 바뀌던데 본격적인 부화장 스토리가 풀리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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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 출판사 우드아트 작가님의 "이혼은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4"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이로 인해 고통받는 후작부인의 이야기와, 나타샤를 이혼 전문 변호사로 이름알리게 해 준 공작가의 이혼사건이 등장합니다. 사건들이 나올때마다 나타샤가 대응하는 방법이나, 재판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지루하지 않아 끊임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
| 우드아트 작가님의 이혼은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4 리뷰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신데 이 소설로 작가님 기억할 것 같습니다. 이혼 변호사인 여주가 로판의 세계로 떨어져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4권까지 왔는데도 재미있습니다. 완결까지 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