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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외전도 9권을 맞이하여 다음권에 두자리수 외전을 맞이하게 된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입니다. 이번 추상일지 9권에서는 마술학원의 여자 기숙사에서 속옷 도둑 사건이 발생하여 글렌이 뒤쫒는 이야기라던지, 목없는 기사의 소문이라던지, 데이트라던지, 사연있는 소녀의 가정교사가 된 글렌의 이야기라던지 재미있는 스토리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본편말고도 이런 외전도 정말 재미있던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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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9권입니다마술학원의여자기숙사에서속옷도둑사건이발생하게됩니다글렌은여장을하고범인을쫓게됩니다마술학원에서는한밤중에학생들이한명씩사라지는사건이발생하게됩니다남루스는인간과의데이트에흥미를느끼게됩니다글렌은사연있는소녀의가정교사가됩니다여러가지에피소드들이재미있었던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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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상일지도 총 5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이야기마다 본편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다루어서 그런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게 다가왔다. (아무래도 본편에 나오는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속옷 도둑과 제대로 엮인 글렌이 보여준 일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음-과 리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 마지막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여기에 작중 삽화가 상당히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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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시리즈의 단편을 읽어볼 수 있는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시리즈의 제9권이 지난 2023년 2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되도록 빨리 책을 읽어보고 싶었지만, 다른 책들을 우선해서 읽다 보니 책을 읽는 건 2월이 아니라 3월이 된 것이 무척 아쉬울 정도로 9권의 이야기는 무척 좋았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에는 총 다섯 편의 단편이 실려 있는데, 네 개의 단편은 그냥 알자노 제국 마술 학원과 페지테를 무대로 해서 그려지는 평범한 단편이다. 글렌이 여자 기숙사의 속옷 도둑을 잡기 위해 잡입해서 벌어지는 소동과 괴담 소동, 남루스와의 가슴 두근거리는 데이트, 학원 밖에서 만난 한 소녀를 가르쳐주는 일이 그렇다.
이 네 편의 단편도 어미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지만,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의 핵심은 마지막에 실린 '미아가 된 전차'라는 이름의 단편이다. 이 단편에서는 글렌이 리엘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와 현 시점에서 많은 것이 달라진 리엘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미아가 된 전차'는 살아갈 이유가 없었던 리엘에게 글렌이 살아갈 이유가 되어주고, 그녀가 스스로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을 갖게 된 순간의 모습을 읽어볼 수 있었던 단편이었다. <변마금> 시리즈에서 '리엘'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변마금' 시리즈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해당 단편은 꼭 직접 읽어야 할 단편이라고 생각한다. (웃음)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이번 추상일지 9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여러 단편들은 다시금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이라는 작품의 매력에 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 오는 5월 정도가 된다면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21권>이 국내에 정식 발매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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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변변찮은 마술강사입니다. 호기심을 구해보는 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싶은 거를 좀 물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을 회원님의 볼 수 있는 거기가 상당히 좋아갖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편뿐 아니라고 애정결국 이렇게 많이 내줘갖고도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인기가 있을지 몰랐는데 점점 지금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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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마술학원의 기숙사에서 속옷 도둑 사건이 발생 했는데 여자가 된 글렌이 범인을 찾게 되는데... 그리고 한명씩 사라지는 학생들 의 소문에 글렌이 공포에 떠는 이유는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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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을 즐기는 방법 중에 본편 이외의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 작품을 읽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바탕이 되는 본편의 내용을 착실하게 이해한 상황에서 번외의 이야기를 즐기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만 하는데 잘 쓰여진 본편이 있다면 이러한 번외편도 무척 재미있게 느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의 경우 번외의 에피소드들을 모아둔 외전 시리즈임에도 상당한 분량의 시리즈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본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 하겠는데, 매우 재미있으면서도 본편의 분위기를 잘 살린 한 권 한 권의 외전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은 읽는 내내 감정의 기복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의 구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가볍게 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있는 반면 다소 무거운 느낌을 주는 이야기도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 특유의 분위기로서 딱딱하게 경직된 이야기가 아니었지만 이렇게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에피소드들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를 끄는 내용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외전으로서의 역할을 착실히 보여주면서도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살리는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외전이 추상일지라 하겠으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계속 보여준다면 무척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리즈가 될 것이라 하겠습니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을 비롯해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시리즈도 무척 좋은 느낌을 주는 작품이라 하겠으며 얼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전개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