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맨스 판타지 '킹메이커 여신님' 세트 리뷰입니다. 약간 이 작가님 특징이 유치오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묘하게 중독성있는 사이다 로판을 쓰시는건데요. 이번 작품도 그랬지만 그래서 재미있었어요. 여신이었던 여주가 한살짜리로 빙의한 상태라 기본 육아물 베이스로 로맨스 요소는 약해요. 외전도 나와줬음 좋겠어요. |
|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킹메이커 여신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아, 하세요. 금수저 들어갑니다 를 읽고 작가님 소설을 도장깨기 하는 중에 발견한 소설입니다. 여신이었던 여주가 한살 아기로 빙의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약간 유치한 면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