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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개원하는 일은 중소기업 하나를 만들어내는 과정과 같습니다. 다만 세법상으로 법인보다는 개인사업자에 가깝고, 또 입지나 직원들의 고객 서비스 질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도 하구요. 개원을 하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나하나 챙겨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진료만으로도 바쁘게 하루를 보내는데 이걸 언제 다하나 하는 생각에 포기를 하데 되기도 하죠. 읽어보면 아주 간단한 일들일 수 있겠지만, 세세한 일들까지 챙겨야하는 의사 CEO들에게 정말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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