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코 스미야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2권 리뷰입니다~ 같은 취주악단에 있는 색소폰 연주자 시즈키 준과 플루트 연주자 야노 유키지~ 원래 잠자리 파트너였던 관계에서 연인이 되어 가는 이야기~ 워낙 평도 좋고 그림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 구매하게 됨~ 표지만 보고 상상했던 공수 관계가…ㅋㅋㅋ 역시 편견은 나쁨…ㅋㅋㅋ 평이 좋은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역시 이런 일상 배경의 달달물은 등장인물들이 너무 막나가지 않으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참 좋아요!! 근데 2권부터 동거할줄이야... 그 와중에 동거하는 집 조건 너무 좋아서 좀 부럽..ㅋㅋㅋㅋㅋ 2권에서부턴 공의 과거? 거창한거까진 아니지만 그런게 나오면서 수가 점점 더 믿음직스러워진달까요. 근데 역시 제일 판타지는 주변 사람들이 참 인성 좋고 적절한 조언을 해준다는 거네요. |
| 자연스럽게 미인계 쓰는 공이랑 흐물흐물해지는 수가 조음 서로 마음 인정하고서는 가시 세우는 일 없나했는데 그럼 6권까지 나오지 않았겠죠 이번 편은 질투와 가정사와 갈등.. 뭐 그런 것들이 나오는데 뭔가 스트레스 받으면서도ㅋㅋㅋ 재밌긴 했어요 |
| 유명한건 이유가 있네요 예쁜 그림체와 때론 강렬하고 때론깊은 감정선과 함께 귀여운 장면이 특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섬세한 심리 묘사와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을 바탕으로, 남주들의 이야기가 풀리는게 재미있네요 다음권! 다음 작품기대됩니다. |
|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입니다 생활패턴이 너무 달라서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으려면 동거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이기는 했어요 집도 좋은 곳으로 구하게 됩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Zeniko Sumiya 작가님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수 둘이 파트너 관계인데 어떻게 전연령이지 생각했는데 그런 묘사 없이도 진짜 재밌네요 공이 점점 귀여워 보입니다. |
|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2권을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나 형태 등의 작화가 완성도 있고 스토리 역시 재미있어서 기대한 만큼 재미있는 만화였던 것 같습니다. 킬링 타임 용으로 추천드려요! |
|
[BLovers]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2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BLovers]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섹파로 시작했지만 점점 사랑에 눈을 뜨면서 깊어지는 관계를 지켜보는게 재미있네요. 잘봤습니다. |
|
Zeniko Sumiya의 숨을 쉴 수 없는 건 네 탓이야 02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드디어 동거하게 된 두사람. 출근시간대가 달라 같이 있을 수있는 시간은 적지만 같이 산다는것만으로 행복해 보이네요. 야노의 복잡한 가정 사정도 나오네요
|
| 수위가 있는 데 수위가 없이 느껴지는 것은 둘의 사랑의 미숙함 때문일까요? 아니면 작가님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 덕분일까요? 둘 다 말 좀 해라! 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잘 말로 해결해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공이 쭈굴하고 수가 단단해서 보는 데 엄청 답답하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