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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와 수족관 중 어디에서 살고 싶니?
"바다와 수족관 중 어디에서 살고 싶니?" 내용보기
나는 바다에 사는 생물들에게 꼭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바다에서 사는 것과 수족관에서 사는 것 중 어디에서 사는 게 더 좋니?” 처음 이 질문을 생각했을 때 나는 수족관이라고 생각했다. 수족관은 사람이 물을 관리해 주니까 바다보다 깨끗할 것 같았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을 일도 적을 것 같고, 커다란 그물에 걸릴 위험도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바다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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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바다에 사는 생물들에게 꼭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 

 “바다에서 사는 것과 수족관에서 사는 것 중 어디에서 사는 게 더 좋니?”

 처음 이 질문을 생각했을 때 나는 수족관이라고 생각했다.

 수족관은 사람이 물을 관리해 주니까 바다보다 깨끗할 것 같았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을 일도 적을 것 같고, 커다란 그물에 걸릴 위험도 없을 것 같다.

 그런데 『바다가 울고 있다』를 읽고 나니 내 대답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바다에서 살아야 하는 생물이 왜 바다가 더러워졌다는 이유로 수족관을 선택해야 할까?

 이 책의 주인공 미야모토 나나미는 일본인 아빠와 미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나나미라는 이름은 한자로 ‘일곱 개의 바다’라는 뜻이다.

 나나미는 엄마와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간다. 하와이의 바다는 아름다웠다. 나나미는 해변에서 알록달록한 모래 알갱이를 발견한다. 처음에는 예쁜 것처럼 보였지만 그것의 정체는 모래가 아니었다.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이었다.

 나는 이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바다인데 가까이 들여다보면 쓰레기가 섞여 있었다. 나나미도 어거스트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것이 쓰레기라는 사실을 몰랐다. 어거스트의 말을 듣고 난 뒤 나나미의 눈앞에 있던 바다는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바다는 그대로인데 바다를 보는 나나미의 눈이 달라진 것이다. 나나미는 어거스트의 작품이 전시된 곳에서 또 다른 충격적인 작품들을 만난다. 그중에는 바다에 버려진 비닐봉지 80개를 먹고 죽은 고래를 표현한 작품도 있었다.

 나는 이 장면을 읽고 처음에 했던 질문을 다시 생각했다.

 ‘그래도 수족관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

 수족관이라면 고래가 비닐봉지를 먹을 일은 없을 것 같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상했다. 고래가 비닐봉지를 먹은 것은 고래의 잘못이 아니다. 바다에 비닐봉지를 버린 것은 인간이다.

 그런데 인간이 바다를 더럽혀 놓고 바다 생물에게 “수족관이 더 안전하니까 여기서 살아.”라고 한다면 그것도 이상하다.

 바다 생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먼저 아닐까?

 나나미는 하와이에서 자신과 동갑인 피카케를 만난다. 피카케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고 작품을 통해 바다의 문제를 알리고 있었다. 나나미는 피카케와 가까워지면서 바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피카케는 지속할 수 있는 해변은 인간만을 위한 곳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생물을 위한 곳이라고 말한다.

 나는 ‘모든 생물’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나는 바다에 놀러 가면 먼저 내가 재미있게 놀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물이 깨끗한지, 모래가 예쁜지, 물놀이하기 좋은지를 본다.

 그런데 물고기나 거북이, 고래에게 바다는 놀러 가는 곳이 아니다.

 사는 곳이다. 내가 잠깐 놀다 돌아오는 장소가 어떤 생물에게는 평생 살아야 하는 집인 것이다. 하와이에서 돌아온 나나미는 아빠와 산에 오른다. 그런데 산 정상에서도 페트병을 발견한다. 나나미는 화가 난다.

 ‘바다도 아니고 산인데 왜 여기에도 쓰레기가 있을까?’

 아빠는 나나미에게 샘물 이야기를 해 준다. 산에서 시작된 물은 강으로 흘러가고 결국 바다까지 간다. 그제야 나나미는 바다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바다 쓰레기라고 하면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만 생각했다.

 하지만 산에 버린 쓰레기도 물을 따라 이동할 수 있고, 우리가 사는 동네의 강도 결국 바다와 연결된다. 일곱 바다는 하나의 바다라는 말은 바다끼리만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 아니었다. 산도, 강도, 우리가 사는 동네도 결국 바다와 이어져 있었다.

 나나미는 그것을 알고 난 뒤 행동하기 시작한다. 가족과 벚꽃 구경을 갔다가 쓰레기를 줍고, 그 모습을 본 중학생들이 관심을 갖는다. SNS를 통해 소식이 퍼지고 나중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강 주변의 쓰레기를 치운다.

 나는 이 부분이 좋았다. 나나미가 갑자기 환경 전문가가 된 것도 아니고 혼자 바다의 쓰레기를 전부 없앤 것도 아니다. 그냥 눈앞에 있는 쓰레기를 주웠다. 그 모습을 누군가 보고, 또 다른 사람이 알리고, 사람들이 모였다. 처음에는 한 사람이었는데 나중에는 여러 사람이 되었다.

 책을 읽으며 나도 처음에 했던 질문의 답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바다에서 사는 것과 수족관에서 사는 것 중 어디에서 사는 게 더 좋니?”

 나는 아직 바다 생물의 대답을 알 수 없다. 물고기가 말을 할 수 없으니 직접 물어볼 수도 없다. 그래도 이제는 내가 대신 “수족관이 더 깨끗하니까 수족관이 좋을 거야.”라고 답하고 싶지는 않다. 수족관의 물이 아무리 깨끗해도 바다만큼 넓지는 않다.

 고래가 마음껏 헤엄칠 수도 없고, 바다거북이 원하는 곳으로 계속 이동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바다와 수족관 중 하나를 골라 주는 것이 아니라 바다가 원래 바다답게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에 피카케는 나나미에게 이런 뜻의 말을 전한다. 일곱 바다는 결국 하나의 바다라고. 

 처음에는 나나미의 이름과 연결되는 멋있는 말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다르게 들린다. 하와이 바다에 있는 플라스틱도 나와 상관없는 쓰레기가 아니고, 우리 동네 강에 버려진 페트병도 바다와 상관없는 쓰레기가 아니다.

 물이 이어져 있다면 우리가 버린 것도 결국 어딘가로 이어질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바다 생물들에게 처음의 질문을 하지 않기로 했다. 

 “바다와 수족관 중 어디에서 살고 싶니?”

 대신 인간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왜 바다 생물이 자기 집보다 수족관이 더 안전하다고 느껴야 하게 만들었나요?”

 바다가 울고 있다면, 그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쪽은 바다 생물이 아니라 우리이기 때문이다.

l*********9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는 어떻게 울까?
"바다는 어떻게 울까?" 내용보기
나는 제목이 신기해서 이 책을 골랐다. 『바다가 울고 있다』라는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바다가 어떻게 우는지 궁금했다. 파도 소리가 우는 소리라는 뜻인가 싶기도 했다. 주인공 나나미는 미국인 엄마와 일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6학년 아이다. 여름방학에 하와이에 갔다가 어거스트와 피카케를 만나고, 그곳에서 바다에 대해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된다.나나미는 하와이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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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제목이 신기해서 이 책을 골랐다. 『바다가 울고 있다』라는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바다가 어떻게 우는지 궁금했다. 파도 소리가 우는 소리라는 뜻인가 싶기도 했다. 주인공 나나미는 미국인 엄마와 일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6학년 아이다. 여름방학에 하와이에 갔다가 어거스트와 피카케를 만나고, 그곳에서 바다에 대해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된다.

나나미는 하와이 해변에서 알록달록한 작은 알갱이를 발견한다. 처음에는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모래가 아니라 아주 작게 부서진 플라스틱이었다.

 나는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도 바닷가에 갔다가 알록달록한 것을 발견했다면 예쁜 돌이나 조개껍데기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그런데 사람이 버린 플라스틱이 잘게 부서진 것이라니 별로 예뻐 보이지 않았다.

 플라스틱은 쓰레기통에 버리면 사라지는 줄 알았다. 쓰레기차가 가져가면 더 이상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보지 못한다고 해서 없어진 것은 아니었다. 플라스틱은 아주 오랫동안 남아 있고,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은 점점 작은 조각으로 부서진다. 물고기 같은 바다 생물이 그것을 먹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에 바다가 아파지고 있는 것이다.

 책에는 산에서 시작한 물이 강으로 흐르고, 강물이 다시 바다로 가는 이야기도 나온다. 바다는 아주 멀리 있는 것 같지만 물은 계속 이어져 있다. 내가 사는 곳에서 버린 쓰레기도 강을 따라 바다까지 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때 제목이 다시 생각났다.

 바다가 울고 있다는 것은 이런 뜻이 아닐까?

 바다는 눈물을 흘리거나 말을 할 수 없다. 대신 쓰레기가 떠다니고, 미세 플라스틱이 생기고, 그것을 먹은 생물들이 아파지는 모습으로 자신이 힘들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았다.

 나는 평소 환경 문제를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구 온난화나 바다 쓰레기 이야기를 들으면 심각하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나미는 달랐다. 하와이에서 바다의 문제를 알게 된 뒤 집으로 돌아가 자기 동네 강가의 쓰레기를 줍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

 한 사람이 쓰레기를 조금 줍는다고 넓은 바다가 달라질까? 아마 금방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나나미 혼자 쓰레기를 줍는다고 바다의 플라스틱이 모두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았다.

 사람들이 모두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해서 하나씩 버린다면 쓰레기는 계속 많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나 하나라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

 나도 하루 동안 플라스틱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생각해 보았다. 음료수를 마시면 페트병이 나오고, 간식을 먹으면 포장지가 나온다. 배달 음식을 먹을 때도 플라스틱 용기가 많이 생긴다. 평소에는 그냥 버렸는데 책을 읽고 나니 그 쓰레기가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졌다.

 나는 나나미처럼 하와이 바다를 지키러 갈 수는 없다. 그렇지만 물병을 가지고 다니거나 필요 없는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는 것은 할 수 있다. 길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으면 그냥 지나가지 않고 주울 수도 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바다가 울고 있다』라는 제목이 신기해서 골랐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제목이 조금 무섭게 느껴졌다. 바다가 울고 있는데 우리가 그 소리를 못 듣고 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바다를 한꺼번에 구하겠다는 큰 약속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보고 싶다.

 오늘 페트병 하나를 덜 쓰고, 쓰레기 하나를 제대로 버리는 것. 

 아주 작은 일이지만 바다가 우는 이유를 하나라도 줄이는 일은 될 수 있을 것 같다.

l*********9 202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함께 바다의 눈물을 알아야할때입니다
"우리가 함께 바다의 눈물을 알아야할때입니다" 내용보기
여름방학 앞두고 아이들과 의미있는 책을 선택했다.제목부터 범상치 않았고, 그림은 신비로웠다.미지의 세계인 바다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아이들이 그토록 사랑하고 아까는 거북이, 돌고래의이야기를 접하고 싶었다.일본인 아빠와 미국인 엄마의 딸 나나미.나나미는 늘 답답했다. 다른 구름에서 떨어진 조각구름처럼.생김새가 다른다는 이유로 늘 외로웠던 아이.하와이에어 발견한 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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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앞두고 아이들과 의미있는 책을 선택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고, 그림은 신비로웠다.
미지의 세계인 바다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
아이들이 그토록 사랑하고 아까는 거북이, 돌고래의
이야기를 접하고 싶었다.

일본인 아빠와 미국인 엄마의 딸 나나미.
나나미는 늘 답답했다. 다른 구름에서 떨어진 조각구름처럼.
생김새가 다른다는 이유로 늘 외로웠던 아이.
하와이에어 발견한 알록달록의 정체!
바다의 아름다움 속의 진실!!
하나하나 밝혀가며 펼쳐지는 영화같은 이야기.

여름이라 바다 이야기를 읽으면 시원할줄 알았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하나뿐인 지구에서 잊지말아야 할 것들
배려하며 살아야 할 것들
되새겨본다.
r******3 202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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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71%는 바다로 덮여 있습니다.이 바다는 인간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모든 생물의 것입니다.바다는 모든 생물의.생명의 근원입니다.우리의 바다는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기후변화.그리고 환경 오염 때문입니다.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바다를 지키기 위해 행동을 해야 합니다바로 지금이 그때입니다.-본문중에서-책속 내용은일본아빠와미국엄마 사이에태어난 나나미
"바다가 울고 있다" 내용보기
지구의 71%는 바다로 덮여 있습니다.
이 바다는 인간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모든 생물의 것입니다.
바다는 모든 생물의.생명의 근원입니다.
우리의 바다는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기후변화.그리고 환경 오염 때문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
바다를 지키기 위해 행동을 해야 합니다
바로 지금이 그때입니다.
-본문중에서-

책속 내용은
일본아빠와미국엄마 사이에
태어난 나나미
일본에서
혼열아라서 눈에 뛰는아이
어느날 엄마의 나라 미국
하와이로 여행가면서
알게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특히 바다환경과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서두에 써놓았던
본문중 말을
요즘 더욱 실감합니다.
요~며칠 퍼부는 비를
보니 더욱 실감하는 말이네요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하게
내리는 비 그로 인해 인명피해등을
보구 있자니
우리가 지구에게 너무 많은 잘못을
했다고 생각드네요

정점 바다생물들은 없어지고
바다는 쓰레기천국이 되고
우리는 날마다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정말 우리들이 저지른
잘못때문에
많은 생물이 죽고
우리 인간에게도 피해가 가네요

정말 늦지않기를 바래 보며
지금이라도 지구를 위해
앞장서야겠습니다.

책을 보는내내
우리가 바다생물들어게
못 쓸짓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욱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나미.
어거스트.
와 같이 바다의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네요~^^



















j*****9 202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고학년 이상 추천도서 [바다가 울고 있다] 리뷰
"초등 고학년 이상 추천도서 [바다가 울고 있다] 리뷰" 내용보기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방학은 노는건데 왜 방학숙제가 있는지 투덜거리는 아이도 있을텐데 ㅎㅎ 한 템포 쉬어가는 동안 환경과 공부에 대해 생각하며 읽기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아름답게 표현된 예쁜 바다모습의 표지입니다.?? 그런데 제목은 <바다가 울고 있다>네요..?? 왜 바다가 울고있을까요
"초등 고학년 이상 추천도서 [바다가 울고 있다] 리뷰" 내용보기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방학은 노는건데 왜 방학숙제가 있는지
투덜거리는 아이도 있을텐데 ㅎㅎ

한 템포 쉬어가는 동안 환경과 공부에 대해 생각하며
읽기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알록달록한 색으로 아름답게 표현된
예쁜 바다모습의 표지입니다.??

그런데 제목은 <바다가 울고 있다>네요..??
왜 바다가 울고있을까요~?

고데마리 루이 작가님은 1956년 오카야마에서
태어났고 하와이에 체류할 때 미세 플라스틱에 따른
해양 오염을 접하게되어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일곱바다는 칠대양을 말하는데
세계 모든 해양에 대한 별칭이예요.

북극해, 북대서양, 남대서양,
북태평양, 남태평양, 인도양, 남극해

일곱 개로 나누어진게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있어
일곱 개의 바다란 곧, 하나의 바다라는 의미입니다.

나나미는 미국인 엄마와 일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다문화 가정이 주위에 많은데 나나미의 이야기들 들으며
우리의 시선이 그 친구들에게 불편함을 주진 않았는지
이야기를 나누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나나미는 엄마와 하와이에 놀러가서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그곳에서 피카케라는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피카케에 대한 감정이 커지며
나나미는 피카케와 소통을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것을 후회하지요.ㅎㅎ

영어로 대화 하며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고 글 쓰는 즐거움까지 알게됩니다.??

우리 딸도 이 시점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 생기네요..ㅎㅎ

헤어질 때 피카케와 약속한 행동으로 옮기기를
실천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게되고 그 일로
무슨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책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바다는  소중한 존재인데 사람들이 '나 하나 쯤이야. 쓰레기버리는 건 괜찮겠지?' 하고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때문에 지구가 아프고 언젠간 절망 할 수 있을 것 있을 것 같아요.

지구가 없어지면 지금 아이들에 세대는 120살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저와 언니, 오빠들이 70~80대에 지구가 멸망하는 것을 보고 우리의 아이와 남편과 손주를 그 시대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떠나 보낼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 <바다가 울고 있다>라는 책을 보고 결심했어요. 저는 절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을려고요♡

- 초등학교 3학년 리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의 리뷰 글은 쓴 내용을 수정없이 작성해달라는
본인의 요청으로 복붙하였습니다.??

단 하나뿐인 바다를  지키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
여러분도 아이와 <바다가 울고 있다>를 읽고
우리의 지구를 위한 실천을 계획하시는건 어떨까요~?

**본 포스팅은 서평단 선정으로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g***u 202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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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지인의 친정인 고흥외나로도로 여행을 함께 갔다. 가는 차안에서 어렸을 적 깨끗한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아버지가 배를 타고 어업으로 생계를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바다가 점점 오염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 바다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을 쯤, 갑자기 파도가 거세게 일렁이더니 알록달록 하고 반짝이는 것이 눈앞으로 다가 왔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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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지인의 친정인 고흥외나로도로 여행을 함께 갔다. 가는 차안에서 어렸을 적 깨끗한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아버지가 배를 타고 어업으로 생계를 이끌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바다가 점점 오염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간 바다에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을 쯤, 갑자기 파도가 거세게 일렁이더니 알록달록 하고 반짝이는 것이 눈앞으로 다가 왔다. 순식간에 엉망이 된 바다에 위협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그것은 바다쓰레기와 함께 엄청 많은 양의 해파리떼가 몰려들었다. 아이들과 왜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이야기를 하고, 바다쓰레기를 물놀이보다 더 많이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작년에 찾아간 바다도 해파리로 인해 들어가기가 힘들었었다. <바다가 울고 있다>를 읽는 내내 내가 최근에 만났던 바다가 생각이 났고, 바다가 울고 있다는 이야기가 공감이 갔다.

 

미국인 엄마와 일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나나미' 친구들과 다른 생김새로 자유스럽지 못한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이 요즘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나를 있는 자체로 바라보기보단 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보고 나만의 동굴에 갇혀있게 한다.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뿐, 전혀 특별하지 않다......이 압도적인 해방감은 정말 환상적이다!" 나를 믿어주고 인정해 주는 모습으로 자유함을 느끼는 내가 되길 바래본다.

휴가차 가게 된 하와이에서 파도가 끌어당긴 알록달록한 알갱이들의 정체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눈다. 알갱이는 바로 미세플라스틱 조각들, 바다쓰레기로 인해 환경운동을 하고 있는 어거스트씨와 피카케를 통해 바다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일, 아니, 어린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어, 그걸 하지 않는 것은 비겁한 것 같아. 나나미는 어떻게 생각해? 행동을 일으키는 것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니?"(p.92)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해변이라는 건 분명히 인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위한 곳이라고 생각해."(p.96)

"한 사람의 행동이 열 사람의 행동이 되고, 열 사람이 백 명이 되고 백 명이 천명이 되어, 마침내 그것이 인류전체로 퍼져 간다면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을 테니까."(p.141)

 

바다는 나만의, 우리나라의 것만이 아니다. 나만 한다고 될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이라도 행동해야 한다. 인간만이 쓰레기를 만든다. 우리가 만든 쓰레기는 우리가 책임져야 한다. 그럼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 본다. 나의 요즘 고민은 어떻게 하면 안쓰고 살 수 있을까다. 최대한 소비하지 않는 삶을 어떻게 살 수 있느냐이다.

 

*바다를 살리는 소중한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림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바다가울고있다 #한림출판사 #서평단 #서평 #협찬 #환경동화 #환경도서 #초등동화 #초등도서 

s******h 202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살리기 위한 행동을 보여주는 동화책
"지구를 살리기 위한 행동을 보여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혼혈인 나나미 일본에 살면서 남과 다른 모습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비로소 자유로움을 느낀 하와이에서 사람들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지구와 지구의 다른 생명들의 민낯을 보게 되죠. 나나미는 지구의 현실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끔찍하고 더 무섭습니다. 하지만 나나미는 열두 살의 어린 나이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동하기로 합니다. 환경
"지구를 살리기 위한 행동을 보여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혼혈인 나나미 일본에 살면서 남과 다른 모습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비로소 자유로움을 느낀 하와이에서 사람들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지구와 지구의 다른 생명들의 민낯을 보게 되죠.

나나미는 지구의 현실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더 끔찍하고 더 무섭습니다.

하지만 나나미는 열두 살의 어린 나이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동하기로 합니다.

환경 오염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고, 직접 강으로 나가 쓰레기를 줍죠.

그런 행동이 우연히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 행동에 동참하게 됩니다.

어쩌면 다른사람들과 조금은 다른 나나미의 생김새 때문에 눈에 더 잘 띄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좋은 점은 행동하는 방법을 보여준다는 것이었어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하는 것 외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막막했지만 조금씩이라도 좀 더 적극적인 행동을 한다면, 조금이라도 바뀌지 않을까 희망을 갖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나나미에게 큰 힘이 되어주던 피카케가 다쳐 의식을 잃었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글을 읽던 저도 나나미처럼 가슴이 쿵 내려 앉더군요.

피카케가 다쳤다는 것이 지구가 심하게 아픈 것처럼 느껴졌어요.

나나미가 느낀 무력감도 지구를 지키기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느끼는 무력감과 연결이 되더라고요.

피카케가 눈을 떴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저도 나나미처럼 환호를 지르고 싶었어요.

아직은 지구를 구하고, 지킬 수 있다는 메세지처럼 느껴졌거든요.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곱 개의 바다는 바로 하나의 바다입니다.

전 세계인이 모두 노력해서 지켜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이 책은 충격적인 바다의 사진을 보여주지도 않고, 바다 오염의 실태를 그래프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저 나나미가 지구에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도 지구의 현실과 우리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 산도, 강도 함께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주죠.

 

우리 아이의 또래인 나나미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것을 보며 우리 아이도 지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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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울고 있다 : 환경 이야기
"바다가 울고 있다 : 환경 이야기" 내용보기
바다의 울부짖음을 직접 듣고 보게 된 나나미의 행동과 실천이 담긴 이야기를 담은 <바다가 울고 있다> 읽어봤습니다 초등 5~6학년부터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혼혈아 나나미와 피카케, 전쟁으로 팔을 잃은 예술가 어거스트 씨, 국제결혼을 한 엄마와 아빠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이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차별 문제뿐 아니라 전쟁의 피해, 가족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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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울부짖음을 직접 듣고 보게 된

나나미의 행동과 실천이 담긴 이야기를 담은

<바다가 울고 있다> 읽어봤습니다

초등 5~6학년부터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혼혈아 나나미와 피카케,

전쟁으로 팔을 잃은 예술가 어거스트 씨, 국제결혼을 한

엄마와 아빠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이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차별 문제뿐 아니라

전쟁의 피해, 가족애, 사춘기 첫사랑 이야기들을 환경 문제와 함께 자연스럽게 다루었어요

일곱 바다는 하나의 큰 바다!

 

하와이로 휴가를 갔다 바다의 환경문제를 알게 된 나나미는

아빠와 함께 오른 산 정상에서 샘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것을

보고 숲과 나뭇잎, 강과 바다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먼저 동네 강가의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부터 시작합니다

어느때보다 환경에 관심이 많은 요즘인데요

이 책은 바다를 소재로 아이가 직접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이끌어가고 있어 무척 인상적인 책이었습니다

 

v*****g 202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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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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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울고 있다 미국인 엄마와 일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나나미와전쟁으로 팔을 잃은 예술가 어거스트 씨그리고 동갑내기지만 행동하는 예술가 피카케가만들어 가는 단 하나뿐인 바다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담겨 있는 책이다?하와이로 휴가를 간 나나미가하와이의 바다와 모래 위에 수놓은 알갱이들 보고 감탄한다하지만 아름다움도 잠시 곧 알록달록한 알갱이들의 정체를 알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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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울고 있다

미국인 엄마와 일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나나미와
전쟁으로 팔을 잃은 예술가 어거스트 씨
그리고 동갑내기지만 행동하는 예술가 피카케가
만들어 가는 단 하나뿐인 바다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담겨 있는 책이다

?하와이로 휴가를 간 나나미가
하와이의 바다와 모래 위에 수놓은 알갱이들 보고 감탄한다
하지만 아름다움도 잠시 곧 알록달록한 알갱이들의 정체를 알고 나나미는 충격에 빠진다
그것들이 모래가 아닌 잘게 부서진 미세 플라스틱 조각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아름다움에 숨겨진 진실을 마주한 나나미는
바다를 위한 방법을 찾기로 마음을 먹고 실천해 가 내용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잘게 부숴져 결국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내용을
잘 이해할수 있는 바다가 울고 있다

우리는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에
심각한 소재들을 편리함 이라는 이유로
마구 사용하고 있다

그로 인한 문제들이 돌고 돌아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지구에 존재하는 인간과 동물들 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해 나가는 것은 쉽지가 않다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이 바다를 떠돌아다니다가
잘게 부서진 채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바닷속에 존재’한다는
어거스트 씨의 말을 기억하고
우리도 지구와 바다를 위해 할수 있는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며
그 생각들이 나나미처럼 실천이 되길 바란다



j********8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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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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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다가 울고 있다 고데마리 루이 글 카시와이 그림 한림 출판사 주인공 나나미는 휴가지 하와이에서 우연히 만나 할아버지 어거스트와 동갑내기 피카케를 만나 파괴되고 있는 바다를 만나게 됩니다. 사라지지 않고 바닷 속에 존재하는 미세 프라스틱 조각들로 가득한 해변을 마주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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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바다가 울고 있다

고데마리 루이 글

카시와이 그림

한림 출판사

주인공 나나미는 휴가지 하와이에서 우연히 만나 할아버지 어거스트와

동갑내기 피카케를 만나 파괴되고 있는 바다를 만나게 됩니다.

사라지지 않고 바닷 속에 존재하는 미세 프라스틱 조각들로 가득한

해변을 마주한 나나미는 바다를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섭니다.

우리 모두의 바다와 지국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환경문제,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차별 문제, 가족간의 사랑

사춘기의 첫사랑, 전쟁 문제 등 여러 이야기들이 실타래 처럼 얽혀 있는

짜임새 있는 성장 소설 입니다.

환경 문제를 딱딱하게 풀어나간 글이 아니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간간히 그려있는 삽화 보는 재미도 있는 성장소설

초등 5~6학년부터 청소년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s*********8 202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