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로 짧은 글귀를 처음 접하고 책이 있다는 걸 알게되어 선택한 책입니다. 작가님이 이미 여러 책을 출간하여 고민하다가 이번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가 정말 뼈를 갈아 준비한 책이라하여 선택했어요. 작가님 자체가 표현력이 풍부하여 비유를 많이 쓰는 편이신데.. 음 너무 비유가 많아서 글이 풍성한 만큼 좀 읽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네요 술술 읽혀지지 않지만 그만큼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으니 좋아요. 문장자체가 이뻐요. 그러나 마음을 사로잡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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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책을 읽고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책을 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정영욱 작가가 쓴책은 다 읽어본듯 싶다. 새로 나온 책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게 된듯 싶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책을 보면 왠지 모르게 상처를 치유하는 느낌이 든다. 우리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었고 그 많은 힘든 시기를 이겨내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우울감과 힘든 시기를 이겨내려고 한 분들도 많다. 그래서 잔잔하면서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정영욱 에세이는 언제 읽어도 힐링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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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고 풍부하게 읽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수필이란게 단편적인 부분만 되풀이하며 구성하는 느낌이 많은데 이 책은 불교나 종교 서적같이 마음을 수양하고 정갈하게 다듬고 삶을 해쳐나가는 지혜가 담겨 있네요. 그리고 책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시적 느낌을 주네요. 정영욱 자가님의 강의로 사게 됐고 압축된 소설같은 형식의 에세이로 각인되어 그러한 형식으로 책을 쓰고 싶어 꼭 구입하고 싶었던 책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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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드라마를 보다가 보면, 몇 수십년 전에 벌어진 일을 곰씹고 곰씹어 까맣게 잊을 법한 일을 마음에 품었다가 복수를 결행하는 것을 보았을 때 기실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화가 나거나 참을 수 없을 때에는 그즘에 해결하는 편이라서는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러다가 이 도서를 우연히 읽으면서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공감이 되는 면이 있었다. 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너무나 섬세하기에 한번 받은 상처가 쉽게 아물지 못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은 공감이 되었다! |
| 우연히 인별에서 보게되고 글귀가 좋아 구매하게 된 잔잔하고 그리고 단단하게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표현으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구절구절마다 마음을 파고들어 잘 산 책이라 생각하며 추천 꼭 드려요 구매를 망설이신 다면 무조건 사세요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거에여 잠들기전이나 기분이 좋지않은 날 한페이지라도 봐오 정영욱님 정말 리스펙합니다 몽글몽글한 글귀들 |
| 정영욱의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이렇게 유명하신 분인줄 모르고 단지 이 책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 그분의 요청으로 구매하게 됐다. 그러면서 내용자체에 흥미가 생겨 책소개와 다른 이들의 리뷰를 보며 나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