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 1433호, 부제는 '세계는 핵분열 중. 경제와 안보 사이 줄타는 강국들'입니다. 이 호수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G로 분류하는 국가가 아니라 초강대국 사이에서 실용적으로 중립을 지키는 T25국가들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중동, 남미, 동남아처럼 인구, 자원이 풍부해 잠재력이 큰 나라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한경비즈니스 1433호, 부제는 '세계는 핵분열 중. 경제와 안보 사이 줄타는 강국들'입니다. 이 호수를 읽으면서 처음으로 G로 분류하는 국가가 아니라 초강대국 사이에서 실용적으로 중립을 지키는 T25국가들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중동, 남미, 동남아처럼 인구, 자원이 풍부해 잠재력이 큰 나라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