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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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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바이킹의신이라고<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ㅡ 지은이 : 팀쿡ㅡ 옮긴이 : 이계순 ㅡ 풀빛ㅡ 2023 . 5 . 25커다랗고 무거운 망치로 나쁜 , 잘못한 사람들을 혼내주는 천둥의 신 ' 토르 ' , 말썽꾸러기의 신 ' 로키 ' , 신들은 왕 ' 오딘 ' 이들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있는 신화 속 인물들이다.그런데 이들이 모두 바이킹 신화 속 신이였다는 사실~~~그럼 그 " 바이킹 "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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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바이킹의신이라고

<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
ㅡ 지은이 : 팀쿡
ㅡ 옮긴이 : 이계순
ㅡ 풀빛
ㅡ 2023 . 5 . 25



커다랗고 무거운 망치로 나쁜 , 잘못한 사람들을 혼내주는 천둥의 신 ' 토르 ' , 말썽꾸러기의 신 ' 로키 ' , 신들은 왕 ' 오딘 '
이들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있는 신화 속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모두 바이킹 신화 속 신이였다는 사실~~~

그럼 그 " 바이킹 " 은 누구일까?
이런 의문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있다.

바로 <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

지금의 노르웨이 , 스웨덴 , 덴마크 지역의 해안가에서 살면서 배를 타고 바다와 강을 누비며 보석, 보물들을 약탈하기도 했지만 위대한 탐험가이자 유럽 전역을 상대로 무역을 했었던 바이킹.


바다에서 까마귀를 이용해서 길을 찾았다던지 , 다른 유럽인들에 비해 무늬가 선명하고 화려한 옷을 입었으며 심지어 그 옷도 자주 갈아입었다고 한다.
내가 생각했던 바이킹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이야기.
왠지 망망대해에서 별자리를 보면서 길도 잘 찾고 옷도 하나만 입은채로 잘 안씻어서 왠지 꾀죄죄할 것만 같았는데.... 편견이였다.


이 책은

" 바이킹은 최초의 친환경적인 전사들이었을까? "
"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
" 바이킹은 자를 대고 글씨를 썼을까? "
와 같은 엉뚱한 질문들과 답을 통해서 역사적 흐름과 예술 , 사회 , 문화유산 , 그들의 일상 생활까지 알려주어 ' 바이킹 ' 이라는 존재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름만 알고 생소한 바이킹에 관해 좀 더 흥미롭게 알 수 있던 시간.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를 읽다보면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세계사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될 것 같은 느낌 ^^

이 책은 풀빛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p**********4 202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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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팀 쿡 글 / 이계순 옮김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시대 세계사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렇게 어렵고 생소한 세계사를 엉뚱한 질문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있습니다.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책입니다. 그 중에서 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가 담긴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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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팀 쿡 글 / 이계순 옮김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시대

세계사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렇게 어렵고 생소한 세계사를 엉뚱한 질문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있습니다.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책입니다. 그 중에서 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역사 이야기가 담긴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책의 제목부터 흥미롭습니다.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토르는 천둥의 신으로 알려져있고, 우리가 마블 영화를 통해서 많이들 알고 있지요. 바이킹들은 오딘과 토르 그리고 로키를 신으로 섬겼던 민족이랍니다. 신께 기도를 드리고 머나먼 여정을 떠났습니다.

이처럼 바이킹시대와 바이킹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12가지의 엉뚱한 질문과 해답이 있습니다.
책에서 또 어떤 질문과 답이 있을지 너무나 궁금하지요?
바이킹에 대해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바이킹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아이에게 '바이킹이 뭘까?'라고 물어보았더니 "놀이기구!"를 떠올렸습니다. 아이가 놀이기구에 있는 바이킹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바이킹은 사실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사나운 해적이자 전사입니다. 800년 무렵부터 약 250년동안 유럽에서 가장 두려운 약탈자였고, 지금의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의 해안가에 살면서 배를 타고 유럽 각지로 진출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나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이야기입니다.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오줌으로 불을 피운다는 말을 그대로 직역하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엉뚱한 질문으로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림과 함께 글을 읽으며 사실에 대해 알게 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어떻게 하여 오줌으로 불을 피우게 되는지 글을 꼼꼼하게 읽었답니다.

다소 엉뚱한 질문과 그것에 대한 답과 생생한 사진을 보다보면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세계사를 읽게 되는 마법의 책입니다.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바이킹의 문명과 역사 속 이야기들을 재미나게 읽어보세요.


세계사 연표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큰 사건들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세계사를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5 202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질문들로 가득찬 마법의 세계사책!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질문들로 가득찬 마법의 세계사책!"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울수 있는 세계사를 엉뚱한 질문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엉뚱한세계사시리즈 #토르가바이킹의신이라고 를 소개합니다!여러분은 바이킹족하면 어떤 이미지을 가지고 계신가요?지저분한 수염과 뿔이 달린 투구.야만적이고 잔인한 약탈자.혹시 이런 이미지를 생각하셨다면 조금은 오해가 있답니다^^사실 바이킹족은 투구에 소뿔을 달지 않았으며,깔끔하고 화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질문들로 가득찬 마법의 세계사책!"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울수 있는 세계사를
엉뚱한 질문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엉뚱한세계사시리즈 #토르가바이킹의신이라고 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바이킹족하면 어떤 이미지을 가지고 계신가요?

지저분한 수염과 뿔이 달린 투구.
야만적이고 잔인한 약탈자.

혹시 이런 이미지를 생각하셨다면 조금은 오해가 있답니다^^

사실 바이킹족은
투구에 소뿔을 달지 않았으며,
깔끔하고 화려한 옷을 자주 갈아입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철제무기와 공구를 녹여 재활용할만큼 친환경적이고,
‘팅그’라는 민주주의 시초가 되는 집단도 가지고 있었어요.

다소 엉뚱한 질문에 대한 답과 생생한 사진을 보다보면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세계사를 알게 되는 마법같은 책
엉뚱한세계사 시리즈!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h*******9 202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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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아빠와 조금씩 세계사 영상을 보며 학습 중이던 아이에요 세계사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의 큰 맥락을 배우고 있는데요 용어를 어려워하다 보니 한국사보다 세계사를 학습하는 게 더 어렵더라고요 아이의 이해를 도와줄 도서들이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이 책이 아이가 공부하며 도움이 되더라고요   차례를 살펴보면 알겠지만, 흥미로운 질문에 시선이 머물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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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아빠와 조금씩 세계사 영상을 보며 학습 중이던 아이에요

세계사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의 큰 맥락을 배우고 있는데요

용어를 어려워하다 보니 한국사보다 세계사를 학습하는 게 더 어렵더라고요

아이의 이해를 도와줄 도서들이 필요하겠구나 싶었는데,

이 책이 아이가 공부하며 도움이 되더라고요

 

차례를 살펴보면 알겠지만, 흥미로운 질문에 시선이 머물곤 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높이는 질문들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 읽어보게 된답니다

총 12개의 질문을 통해서 바이킹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역사적 흐름부터 일상생활까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바이킹 시대와 바이킹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 속에서

토르의 등장한다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는지 관심을 보이며 책을 펼쳐보더라고요

 


 

 

바이킹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두려운 약탈자였어요

그들은 사나운 해적이자 전사로, 영국과 프랑스의 해안가를 습격하곤 했지요

무시무시한 전사들이었던 바이킹!

이들의 이야기를 더 궁금해하기 시작했답니다

 

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멋쟁이였을까라는 질문이 신선했어요

바이킹 하면 덥수룩한 수염을 가진 거친 모습들이 떠오르곤 했는데요

바이킹은 매우 깨끗하고 청결하면서 외모를 가꿀 줄 알았다고 해요

단정한 모습이었던 게 반전이었죠

 


 

 

책의 말미에는 '세계사 연표'를 살펴보며 기원전 3500년 무렵부터

현대까지의 큰 사건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어요

이런 사건들이 있었구나~ 살펴보며 전체적인 세계사 흐름을 익힐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워할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뜻을 바로 찾아보며 이야기를 읽을 수 있으니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엄마도 잘 모르던 용어들이 나오곤 했거든요

함께 찾아보며, 이런 뜻이었구나~ 배우게 되었어요

 

이 외에도 바이킹은 오중으로 불을 피운 이야기,

자를 대고 쓴 듯 반듯한 글씨의 비밀 등을 알아볼 수 있어 재미있었어요

지루하고 딱딱하게 배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엉뚱한 질문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세계 역사 공부라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며 이야기책 읽듯이 즐겁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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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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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재미있게 만나는 세계사!! 풀빛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요. 그 중에서 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역사이야기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를 첫째와 읽어 보았어요.이 책은 바이킹시대와 바이킹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여 우리가 호기심을 가질만 한 12가지의 엉뚱한 질문을 한 뒤 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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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재미있게 만나는 세계사!! 풀빛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요. 그 중에서 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역사이야기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를 첫째와 읽어 보았어요.

이 책은 바이킹시대와 바이킹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여 우리가 호기심을 가질만 한 12가지의 엉뚱한 질문을 한 뒤 그 해답을 찾아주는 구성이고요. 이를 통해 방대한 역사적 흐름부터 그들의 소소한 일상생활까지.. 바이킹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 바이킹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전사들이었던 바이킹은 800년 무렵부터 약250년동안 유럽에서 가장 두려운 약탈자였고, 지금의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의 해안가에 살면서 배를 타고 유럽 각지로 진출했다고 해요. 그 덕분에 위대한 탐험가, 무역가가 되기도 했다네요.

♤ 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멋쟁이였을까?

바이킹은 싸우거나 농사를 지을때도 언제나 외모를 가꿨고, 다른 유럽인들과 비교하면 매우 깨끗한 편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바이킹의 청결함에 잉글랜드 여성들이 흠뻑 반했다고도 하고요. 옷도 무늬가 선명하고 화려한 옷들로 자주 갈아입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바이킹은 자를 대고 글씨를 썼을까? 등등 흥미로운 질문들이 무척 많았는데요. 이러한 질문들을 통해 바이킹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고,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천둥의 신 토르가 삶의 모든 부분을 신이 통제한다고 믿었다는 바이킹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도 이 책으로 알 수 있었답니다. 더욱이 논픽션 도서를 주로 써온 팀 쿡 작가님의 글과 개성있는 그림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끝까지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책 중간 중간 실사사진도 적절하게 나와있고, 맨 뒷장에 나오는 세계사 연표와 용어설명까지!! 알찬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바이킹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h****n 202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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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다가오는 흥미 지식전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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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팀쿡. 글- 이계순. 옮김- 풀빛. 출판사제목부터 질문이 생기게 만드는 이 책은 특정 신들에 대한 책이 아닌 바이킹에 관련된 내용이다.차례를 보면바이킹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멋쟁이였을까?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바이킹 아이들은 체스를 잘 뒀을까?바이킹이 쓴 투구에 정말로 뾰족한 뿔이 달렸을까?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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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 팀쿡. 글
- 이계순. 옮김
- 풀빛. 출판사

제목부터 질문이 생기게 만드는
이 책은 특정 신들에 대한 책이 아닌 바이킹에 관련된 내용이다.

차례를 보면
바이킹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멋쟁이였을까?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바이킹 아이들은 체스를 잘 뒀을까?
바이킹이 쓴 투구에 정말로 뾰족한 뿔이 달렸을까?
등등등.. 흥미로운 질문이 나와있다.

사실 바이킹에 대한 내용은 나의 어린시절을 보면
약탈자에 대한 이미지가 강했기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근데 바이킹은 사나운 해적이 맞지만 그 외에 농부, 무역가,
장인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약탈 대상이 수도원과 교회를 공격했다고 하는데 기독교가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금과 은이 많고 다른 곳보다 방어가 안되기에 쉽게 달려들었다 한다.
그리고 11세기 이후부터는 기독교을 접하고 기독교의 교리를
따르기 시작했다는 부분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바이킹하면 텁수룩한 수염과 긴머리, 같은 옷을 입고
다닐거라 생각을 했는데 이 역시 .. 다르다는..
바이킹들은 토요일마다 목욕하고 머리는 매일 빗고 옷을 자주 갈아입고 무늬가 선명하고 화려한 옷들을 자주 입어서 잉글랜드 여성들이 흠뻑 반했다고 한다. 넘나 신기..

이 책은 그림도 그림이지만
실제 사진도 많이 삽입되어있다.
지식정보 책이기에 실사도 중요한데 적절하게
그림과 사진이 배치되아서 보기에 좋음!

지식정보책 치고는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무난하다.
쉽게 풀어써서 이해하기도 쉽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든 토르이야기도 나오는데 많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딘과 룬에 대한 이야기가 짧게 나와있다.

마지막 부분에 세계사 연표도 큰 사건 위주로 나와 아이랑
한번 이야기 나누기에 괜찮고 맨 마지막장엔 어려운 용어들에
대해 짧게 설명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바이킹에 대한 흥미로운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고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에 좋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후기입니다]

@pulbitkids

#토르 #바이킹 #풀빛출판사
#토르가바이킹의신이라고
#저학년도서 #초등도서 #세계사



l******1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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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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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모든것을 알수있는 재미있는 바이킹 이야기 해적으로만 알고있었던 바이킹을 책을 통해 바이킹의 문화, 글씨, 생활방식등 다양하게 알수있었다. 재미난 바이킹들의 삶을 알아볼수 있었고 생각보다 외모에 신경을 썼다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다. 유럽에서 가장 두려운 약탈자 바이킹 어떤 사람들인지 한번 알아볼까 한다^^   수도원과 교회를 자주 습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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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모든것을 알수있는 재미있는 바이킹 이야기

해적으로만 알고있었던 바이킹을 책을 통해 바이킹의 문화, 글씨, 생활방식등 다양하게 알수있었다.

재미난 바이킹들의 삶을 알아볼수 있었고 생각보다 외모에 신경을 썼다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다.

유럽에서 가장 두려운 약탈자 바이킹 어떤 사람들인지 한번 알아볼까 한다^^

 

수도원과 교회를 자주 습격했다고 하는데, 금과 은이 보관되어 있어서 그렇다고한다.

유럽의 다른지역을 약탈하고 잉글랜드 왕위까지 차지한 바이킹들의 삶은 어땠을까?

바이킹이 살았던 집은 친환경 집이라고나 할까? 에너지 효율을 잘 하는 전문가^^

손재주도 많았던 거 같다.

그리고 재활용 전문가 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고고학자들은 영국의 요크지역에서 재활용센터를 발견했다고 한다.

그곳에서 오래된 철제 무기와 공구를 녹여 다시 쎴다고한다.

바이킹들은 생각보다 알뜰하기까지 한건가

 

 

바이킹 하면 왠지 잘 안씻고 옷에도 신경안쓰는 그냥 거친 사람으로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멋쟁이라고 한다.

외모를 자주 가꾸며 지냈던 바이킹들

자주 씻고 청결함까지 갖추었다고한다.

바이킹 이야기를 듣다보면 내가 생각했던 상상속의 바이킹이 아닌거 같다.^^

바이킹하면 떠오르는 배인데 그중에 롱쉽이라는 배가 가장 유명하다고한다.

그냥 긴게 아니고 30미터나 되는 굉장히 긴배. 정말 어마어마하게 길다.

배는 바이킹들의 생활의 일부였기때문에 배를 굉장히 중요시 여겼던거 같다.

죽음에 있어서 부유한 바이킹만이 실제 배에 묻히기도 했다고한다.


 

 

선사 시대의 나무에서 흘러나온 진을 모아 6500만년 그대로 두면 이게 호박이 된다고한다.

색이 은은한 보석중에 하나인 호박이 이렇게 만들어지다니 너무 신기했다.

바이킹은 세계에서 호박이 가장 많이 나는 발트해를 품고있고 해저에서 올라온 호박은 발트해 해안으로 떠밀려 왔다고 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었나부다 ^^ 그 당시에도 보석의 아름다움과 진가를 알아보았다니 신기하다.

바이킹 화물선인 크나르는 유럽과 러시아 전역에 호박을 날랐다고한다.


 

 

 

바이킹들의 삶을 그림과함께 재미있게 엮어놓았다.

많은 바이킹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였고 나중에는 폭력적인 약탈은 신념과 맞이 않고 자신의 땅을 경작하느라 바쁜나머지 약탈하러 갈수도 없었다고 한다. 결국 바이킹들의 약탈은 끝이 나고 그 시대를 끝이 나고 만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바이킹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좋은 책인거 같다.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쓴 리뷰입니다.>

 

 

d****5 202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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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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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의 신간 도서!!! 너무나 재밌는 책이라 신간나오자 마자 바로 읽어 버리기!!   마블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토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제목부터 흥미를 끌고 있기에...   차례를 보면 바이킹에 대해 자세히 재밌게 알려준다. 바이킹이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최초의 친환경적인 전사들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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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의 신간 도서!!!

너무나 재밌는 책이라 신간나오자 마자 바로 읽어 버리기!!

 

마블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토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제목부터 흥미를 끌고 있기에...

 

차례를 보면 바이킹에 대해 자세히 재밌게 알려준다.

바이킹이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최초의 친환경적인 전사들이었을까?

바이킹은 유럽에서 가장 멋쟁이 였을까?

까마귀는 바이킹이바다에서 길을 찾는 걸 어떻게 도왔을까?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왜 바이킹은 배를 땅에 묻었을까?

왜 위대한 바이킹 왕이 물속에서첨벙거렸을까?

 

아이들이 궁금해 할, 재미있게 볼 만한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약탈자로 많이 알려진 바이킹이 과연 나쁜 이미지만 가지고 있을까?

오히려 다른 유럽인들보다 더 깨끗하고 단정하게 다녔다는 바이킹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영화에서 과장된 부분이 많다는걸 느꼈다.

바이킹의 청결함에 잉글랜드 여성들이 흠뻑 반했다고 한다. ㅎㅎㅎ

 

★추천평

1.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2. 단순 지식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사와 재밌는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도와준다.

3. 교양을 쌓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4. 궁금해요, 궁금해 코너에서는 궁금증을 더 자세히 알려준다.

5. 세계사 연표를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정확히 알 수 있다.

6.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다.

 

 

#엉뚱한세계사 #토르가바이킹의신이라고 #토르 #마블 #바이킹 #바이킹문명 #북유럽신화 #초등세계사 #초등세계사추천 #아동세계사 #세계사책 #풀빛 #베스트셀러 #교양도서#초등교양도서 #중등교양도서 #신화 #북유럽 #교사추천도서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x****l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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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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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것들만 모아놓은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가득 품은 그림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풀빛에서 출판된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 시대 -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입니다.다른 그림책과는 조금 차별되게 차례가 나오는데요. 소제목들만 보더라도 엉뚱한 질문으로 바로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구요.책 내용을 보면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을 해서 놀라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내용보기
바이킹 시대의 엉뚱한 것들만 모아놓은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가득 품은 그림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풀빛에서 출판된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 시대 -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입니다.

다른 그림책과는 조금 차별되게 차례가 나오는데요. 소제목들만 보더라도 엉뚱한 질문으로 바로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구요.

책 내용을 보면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을 해서 놀라운 답과 재미있는 그림들, 다양한 유물,유적까지 첨부하여 알기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따분한 글만 있는 책이 아니어서 세계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접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바이킹 시대의 세계사를 배워나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800년 무렵부터 약탈을 일삼아왔던 바이킹이 강과 바다를 누비며 멀리까지 나아갔고 9,10세기에는 유럽 각지로 자신들의 영토를 넓히며 왕국을 세워왔어요. 바이킹의 생활상이 많이 그려지고 있었는데요. 그 삶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으며 유용한 정보들도 참 많았던것 같습니다.

바이킹들은 지붕에 풀을 얹은 모습이 아주 현대적이고도 친환경적이면서 효율적인 집을 짓고 살았다고 해요. 무시무시하다는 편견과는 다르게 다른 유럽인들보다 깨끗하고 단정했더라구요. 바이킹들의 롱쉽(긴 배) 뱃머리 용은 우리나라 거북선 머리를 연상케 했었으며, 오줌으로 불을 피웠던 그들의 지혜를 볼때 참 놀랍기도 했었습니다. 바이킹의 투구는 우리가 알던 소뿔이 실제로 달려있지도 않았다고 해요. 우리가 알던 사실이 모두 진실은 아니더라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살인같은 범죄의 피해자 가족은 가해자 가족에게 반드시 죽음으로 죄를 물어야 했다는 사실도 놀라웠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했던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강력한 법이 존재함으로써 살인같은건 꿈에도 생각치 못했을 것 같았어요. 그들의 문자 룬은 알파벳과 비슷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바이킹에 관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듬뿍 담겨져 있는데요. 바이킹과 관련된 총 12개의 질문을 만나보실수가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라요.

그림책 뒷쪽에는 ‘세계사 연표’가 나오는데요. 기원전 3500년 무렵부터 현대까지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시대순으로 담아 놨답니다. 우리나라 중요 역사도 중간중간 알려주고 있어서 바이킹 시대뿐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사 흐름까지도 배워나갈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름만 들어봤던 바이킹 시대의 다소 엉뚱하고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듬뿍 담긴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 시대 -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였습니다.

참고로 엉뚱한 질문과 놀라운 답으로 만나는 세계사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는 계속 이어지는 것 같은데 다른 편도 기대가 되네요^^

ㅡㅡㅡㅡㅡㅡ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c*******1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시대 _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시대 _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내용보기
천둥의 신 토르 말썽꾸러기 로키 신들의 왕 오딘 이들은 모두 바이킹의 신들!!!   영화에서, 게임에서 익숙하게 만났었던 캐릭터들이 바이킹의 신들이었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풀빛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는 바이킹 시대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럽에서 두려운 약탈자였고 피에 굶주린 스칸디나비아의
"엉뚱한 세계사 바이킹시대 _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 내용보기


 

 

천둥의 신 토르

말썽꾸러기 로키

신들의 왕 오딘

이들은 모두 바이킹의 신들!!!

 

영화에서, 게임에서 익숙하게 만났었던 캐릭터들이 바이킹의 신들이었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풀빛의 엉뚱한 세계사 시리즈 『토르가 바이킹의 신이라고?』는 바이킹 시대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럽에서 두려운 약탈자였고 피에 굶주린 스칸디나비아의 북쪽 사람으로 불렸던 바이킹은 해적이자 농부, 무역가 장인이기도 했대요.

우리나라에서는 노르만족이라고도 부르는 바이킹은 바다와 강을 누비며 멀리까지 나아간 탐험가이자 무역가에요.

역사상으로 가장 무시무시한 전사들이었던 바이킹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재미난 질문들과 대답들로 풀어가요~

 


 

 

우리에게 해적으로만 알려진 바이킹의 진짜 모습을 하나씩 알게 됩니다.

아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집의 온기를 유지했던 효율적 에너지 사용 전문가였대요. 냄새쯤이야 거뜬히 이겨낸 바이킹은 외양간을 곁에 두었고

동물들과도 좁은 집에서 함께 지냈대요~

집안에서는 말린 청어냄새도 났다고 하니, 으으~ 생각해보면 집에서 여러가지 냄새가 많이 났을 것 같아요~ ㅎㅎㅎ

하지만 집안의 냄새와는 달리 바이킹은 다른 유럽인과 비교하면 매우 깨끗한 편이었대요. 바이킹은 청결함은 남달랐다고 하니,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져요~

 

놀이동산에 가면 어디는 빠지지 않는 인기많은 놀이기구가 있죠? 바로 바이킹이에요~

그 놀이기구는 바이킹의 '롱쉽'을 본쩌서 만든것으로 '롱쉽'은 그냥 긴 게 아니라 아주아주 길었다고 해요.

앞뒤가 똑같이 생겨 배를 돌리지 않고도 방향을 바꿀 수 있었다니 여러모로 매력적인 배네요~

 


 

 

바이킹은 오줌으로 불을 피웠다고?

바이킹 아이들은 체스를 잘 뒀을까?

바이킹이 쓴 투구에 정말로 뾰족한 뿔이 달렸을까?

선사 시대 나무는 어떻게 바이킹을 부자로 만들었을까?

왜 위대한 바이킹 왕이 물속에서 첨벙거렸을까?

의 질문만 읽어도 흥미를 갖고 바이킹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지요?

질문과 함께 재미난 일러스트와 사진 삽화를 통해 바이킹 시대의 놀랍고도 신기한 일들을 알게 해요~

 

오딘은 왜 한쪽 눈을 잃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는데, 지혜를 사랑한 오딘이 지혜를 얻기 위해 자신의 눈을 희생했다고 해요~

이는 게임 오딘 발할라이징에서도 게임안에서 성장 동력으로 사용된다고 하니 오딘이라는 게임을 해보고도 싶어지네요~

이밖에도 바이킹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북유럽신화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마지막 세계사 연표를 보며 세계사의 큰 흐름도 알게 되니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정말 좋은 세계사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 해당 글은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s*******y 202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