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 책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김청귤 작가님의 문체를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너무나도 만족이었습니다~! 게다가 표지가 진짜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하... 이건 바로 사야지 했던 것 같아요 그냥 뭔가... 그 디자인적으로? 디자인용으로 집에 둬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속 내용은 완벽한... 최고인... 그 잡 채
올해 산 책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김청귤 작가님의 문체를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너무나도 만족이었습니다~! 게다가 표지가 진짜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하... 이건 바로 사야지 했던 것 같아요 그냥 뭔가... 그 디자인적으로? 디자인용으로 집에 둬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지만 속 내용은 완벽한... 최고인... 그 잡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