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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큰 흐름을 통찰력 있게 내다 보고 미래에 대한 예측을 면밀히 주도해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다.비단 사업만을 가지고는 리더의 역할을 다했다고는 할 수가 없고 일과 사랑과의 균형과 조화를 잘 이루어 원하는 목표를 충족시키고 리더와 조직원간 윈.윈이 가능하도록 적극 앞장서고 균열을 메꿔주며 진행시켜 나가는 일종의 차량 윤활유 역할과 같다고 생각한다.리더가 사리만 챙기고 인사는 정실로 하며 원칙을 어긋나는 불투명하고 비윤리적인 행태를 보여 준다면 누가 참다운 리더라고 할 수가 있으며 존경과 순명이라는 마음이 일어나겠는가.
한 집안의 가장,1인 사업자,조직의 팀장 이상 관리자,CEO,나라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 모두가 리더로 분류할 수가 있으며 리더가 어떻게 조직원을 이해하고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조직의 단결,상생,화합과 번영이 정해지리라 생각한다.피를 나눈 혈육일지라도 개성도 다르고 생각과 견해차이도 크듯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이라면 그 차이는 더욱 클 것이다.리더가 단지 목표달성만을 생각하고 조직원을 밀어 붙이는 고압식 이끌기라면 백의 하나도 못 견디고 빠져 나갈 것이며 그 후유증은 막대하리라 생각한다.인적,물적 손실은 물론이고 사회적 손실도 클 것이다.
리더는 마음가짐부터 남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자신의 신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일과 사람 관리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경험과 직관,지혜,순발력을 활용해 나가는 자세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때론 과단성 있게 나가야 할 때도 있도 때론 일시적으로 보류를 한다든지 더 좋은 쪽을 염두에 두고 포기하는 자세도 중요할 것이다.조직원에 대한 관리는 매우 중요한데 기업과 조직을 우선시 하되 조직원의 기질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기업에 이득을 남길 수 있도록 유도하여 그 조직원이 긍정적 에너지를 얻어 일에 몰입하고 경제적 수입과 만족감을 얻어갈 수 있는 조직 풍토를 이끄는데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중국 고사와 관련 조직원을 채용할 때 이런 말이 있다.'의인물사,사인물의(疑人勿使,使人勿疑 :의심스러운 사람을 쓰지를 말고 일단 채용한 사람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라)가 있다.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을 쓰기 전에는 그 사람의 이력 등을 다각도로 알아 보고 됐다 싶으면 쓰는 것이 기업과 조직을 위해 득이 되는 것이다.조직원의 한 순간의 실수로 말미암아 그 조직과 영원히 격리시키는 조직이라면 또 다른 사례가 발생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러한 풍토,분위기는 '발 없는 말이 멀리 간다'는 것처럼 삽시간에 소문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져 나가고 그 조직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악영향으로 파급력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평소 자기계발,리더십의 권위자인 맥스웰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존경심을 갖고 있던 분인데,이번 도서는 그가 심혈을 기울여 출간한 도서 중에서 14권을 선별하여 조직원,리더에게 가장 정수가 되고 본보기가 될 만한 내용만을 엮어 독자들에게 다가오고 있다.1년 365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리더십 바이블처럼 머리 맡에 놓고 매일 읽고 몸소 실천해 나간다면 내 몸값도 올라가고 기업과 조직은 되살아 날 것이다.기업문화도 바뀌어 가고 영업이익,조직원 간의 화합과 단결,상생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조직의 문화를 배우려 하는 타기업의 주문이 쏟아져 나오리라 생각한다.
맥스웰은 리더십의 핵심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사람들 위에 군림하지 말고,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출세를 위한 역할놀이는 중단하고 다른 이의 이익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라,자기만 잘 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라" 이런 리더십을 갖은 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현장(필드)에서 느끼는 공기는 사뭇 다르다.매일,주간,월간 마감이라 해서 조직원을 들들 볶아 대고 거짓주문을 일삼는 구태를 저지르고 있는 곳도 많다.CEO의 마음 가짐이 바뀌어야 한다.수치로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다.영리한 소비자들은 겉으로 나타나는 수치를 더 이상 믿지 않는다.조직의 내부를 훤히 내다볼 천리안을 나름대로 갖고 있는 시대이다.이제는 더 이상 리더자 내지 관리자를 위한 시대가 아님을 제대로 알아야 살아 남는 법이고 상생할 수 있는 것이다.
조직원의 재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자질도 무척 공감하는 대목이다.조직원에 대한 믿음,열정,결단력,집중력,준비성,연습,인내,용기,학습 능력,인격,관계,책임감,팀워크가 바로 그것이다.앞서도 이야기했듯 한 번 쓴 조직원은 의심하지 말고 조직원의 기질과 능력에 맞게 코치하고 비전을 심어 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조직원의 역량에 따라 결과,효율성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리더도 사람이기에 사람을 다룬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특히나 생산성과 효율성,영업이익을 남기기 위해서라면 머리가 터질 것이다.경기가 어려운 요즘일수록 리더의 과단성과 통찰력은 매우 중요하다.군살은 제거하되 시대의 트렌드,소비자의 요구,변화는 무엇인가도 책상다리에 앉아 조직을 조종하면 안될 것이며 직접 조직원과 함께 현장을 누비고 몸소 현실감각을 익혀 조직에 적극 활용하는 실천력을 보여야 하는 시대이다.조직원부터 CEO 모두가 자신에게 부여된 사명을 열정과 끈기,의지력으로 미래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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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던가..? 그만큼 리더는 타고나는 게 아닌, 꾸준히 그 방법을 익히고 경험하는 사람이 된다는 뜻일 것이다. 나는 리더에 대한 책을 꽤 많이 읽어왔었지만 지금와서 기억이 나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아직 학생이라 사회의 리더가 되는 것이 어떤지 실감이 나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배운 것을 언제 어떻게 써먹어야되는지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작 리더십을 발휘할 때,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존 c. 맥스웰은 말한다.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구분짓는 것은 매일 그들이 모든 역량을 자신들의 일에 쏟아붇기 때문이라고. 리더는 분명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리더가 무엇인지 그날 깨닫고는 다음날에 잊어버리지는 않았던가?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일마다 하나의 주제만을 넣어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단 1분을 투자해 리더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보인다.
ㄴ 매일마다 조금씩이라도 리더에 대해 배우는 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다. 리더로 가는 길은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하루에 한 줄을 읽어보니 그다음날이 될 때까지 그 문장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적어도 자신이 리더에 대해 열심히 정진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커지는 것이다. 무려 6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 매일마다 읽으면 1년 후에 진정한 리더가 되어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커져간다. 지금은 매일마다 그날에 읽어야할 문장을 읽으며 하나의 지령으로 여기고 있다. 지령을 완수하면 보상이 따르기 때문에 게임을 좋아하는 것처럼, 내가 오늘 공부하는 양보다 단 1분을 투자하여 읽었던 오늘의 명언, 긍정의 한줄, 그리고 이 책 '맥스웰리더십'이 더 기억에 남고 하루를 자신있고 명랑하게 살아가게해주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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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오면서 우리가 무언가를 기대하면 그 일이 종종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쁜 일을 기대하면 나쁜 일을 겪게 되고, 좋은 일을 기대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이유는 모르지만 그렇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 삶은 기대한 것만큼 준다 중에서
이제 더 이상 흔들리지않을만큼 단단하게 뿌리를 내렸다고 믿고 생각해왔건만 인생은 끊임없이 나를 막다른 골목길로 몰고가서 편안히 안주해 있지말고 또한번의 선택을 하라고 닥달해댄다. 모두가 잘 알다시피 이런일은 또 한꺼번에 몰려오는 법이 아니던가. 도저히 머릿속의 생각들은 정리가 되지않고 갈피를 잡을 수 없어 고민하던 나에게 고마운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을 만났다. 와우~ 책을 받아든 순간 나도 모르게 나온 말이다. 하긴 365일 매일 읽는 이야기가 아니었던가. 더 이상의 자기계발 혹은 성공에 관한 책을 읽지 않겠노라 생각했었지만 내게 도움이 꼭 필요한 순간 딱 알맞은 책이 나를 찾아왔음을 단번에 알아본 것이다. 물론 순차적으로 읽기도 하고 행운의 포춘쿠키처럼 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라도 하듯, 내마음이 가는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 펼쳐서 읽기도 했다. 도착하자마자 펼쳐본 대목들이 벌써 나에게 실마리를 던져주었고 더이상 고민을 계속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단번에 흔들리던 내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준 것이다.
진즉부터 미루어 짐작해왔던 일이었고 사실상 이미 결론은 정해져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갈등과 머뭇거림이 나를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하면... 만약에... 하면서. 그런 와중에서도 일상의 틀속에서 그동안의 습관대로 움직이고 있었지만 오랫동안 나의 흥미를 끌었고 관심사였던 것들이 일순간 아무런 의미를 주거나 받지 못하던 시간이었다. 그러다가 문득 1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런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 내가 꿈꾸었던 일들이 진정으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건지,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냉정하고 새로운 시각이 필요했고 그 계기가 된 시간이기도 했었다. 이제 결정은 내렸고, 앞으로의 나의 마음 가짐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온 봄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 3월이 되었고, 아이들이 입학식을 하듯 어찌보면 내게는 새로운 시작의 시간이기도 하다. 마치 내 마음을 일기라도 한듯이 리더십의 전문가인 저자가 매일 한 가지씩 들려주는 조언과 그 안에 담긴 삶의 지혜와 가르침을 듣다보면 앞으로 살아가는 데 희망과 격려를 주고, 내가 원하는 삶과 인생을 살아가게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리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느리지만 꾸준함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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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였을 때에는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리더십을 키울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책의 두께를 보았을 때에는 왠지모를 두려움이 엄습했다. '내가 이 두꺼운 책을 다 볼 수 있을까'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이 책을 펼쳐 보았을 때, 나는 나의 이러한 두려움이 다 헛된 것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두꺼운 두께에서 느껴지는 중압감과는 달리, 이 책은 1년 365일 매일 매일 조금씩 읽어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부담이 덜했기 때문이었다.
무언가 당연해 보이는 말이지만, 새삼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읽어나가는 것이 참으로 마음 속에 와닿고 있다. 평소 나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오늘 하루는 또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머릿 속을 가득채운다. 이 책을 접하고부터는 그런 생각과 더불어, '오늘 하루는 또 어떤 리더십의 가르침이 나를 일깨울까'하는 소소한 즐거움이 나를 감싼다. 나는 이 책의 취지대로 정말 하루에 하나씩의 리더십 가르침을 배우고 있다. 그래서 아직 모든 페이지를 다 읽어보지는 못헸지만,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하루하루가 더 충만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평온해진다. 책의 교훈처럼 나를 변화시킬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아직은 그러한 경지까지 못 오른 것 같아 내 자신이 초라해지지만.. 맥스웰의 가르침에 힘입어, 열심히 책을 읽고 생각하고 행동해서 멋진 나의 20대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더불어 나의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평온한 은은한 은근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모든 일에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고 진취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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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학생 시절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에서 5권을 대출받으며, 꼭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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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CEO나 책임자의 경우 카리스마로 평가 되었다고 생각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리더쉽이라는 것은 함께하는 또는 다른 잘된 리더쉽을 보고 배워 습득하는 기술이 되어 버렸다. 이런 시점에서 리더쉽이라는 책은 많이 발간하지만 제대로된 리더쉽책을 찾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저는 존C. 맥스웰이라는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리더쉽 전문가의 책을 읽기로 했다.
'책 두께에 놀라고 내용에 놀랐다.' 딱 받아본 순간 두께에 한번 놀랐다. 사전만한 두꺼운 책의 페이지량에 부담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내용을 보고 한번 더 놀라게 되었던 것이다. 왜냐면 1년동안 습득할 페이지를 잘 정리해 놓아서다. 1월부터 12월달까지 부담을 느끼지 않고 하루에 한페이지만 읽더라도 1년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 1월 1일에는 타이틀로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라는 것으로 시작 된다. 책 내용은 존C. 맥스웰이 직접 겪었던 내용으로 강연회나 사인회에서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로 중간에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성인의 말씀이 들어 있다. '필요한 것부터 시작하세요. 그런 다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됩니다.' 또한 "어떤 회한도 남기지 않고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자신에 대한 정복밖에 없다"라는 나폴레옹이 남긴 명언도 나온다. 마지막에는 "리더쉽을 기르기 위해 작지만 구체적인 행보를 시작하라"라는 존C. 맥스웰의 남기는 말로 마무리 된다. 이 책은 이럴듯 각각의 일별로 타이틀과 직접 격었던 내용을 적어 내려갔으며 위인들이 남긴 말을 되새기고 작가인 존C. 맥스웰이 느낀 명언을 쓰여지는 방식으로 누구나 리더쉽 책을 읽더라도 쉽게 이해하고 계속 가슴에 남아있는 여운을 느낄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할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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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께에 먼저 놀랐던 책이었습니다. 마치 백과사전과 같은 크기의 책이었기에 이 책을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하루에 다 읽을수도 있겠지만 책 내용을 보면 1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일년 열두달을 그대로 실어두어서 구지 미리 읽기 보다는 차라리 하루하루 그 날에 맞는 날짜의 글을 찾아서 읽어가는 편이 훨씬 더 기억하기도 좋고 무리가 없으니 짧은 글을 오래도록 음미하듯이 그렇게 읽고 또 읽을수도 있습니다. 리더로서 자질을 알고 싶다면 배우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우리가 성공하고 싶다고 말들을 많이 하지만 실상 그러기 위해 준비하는 마음의 자세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그런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면서 마음을 성장시키려는 노력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공과 이런 내면의 세계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여 오히려 바깥으로 돌면서 다른 쪽으로 시간할애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오너로서 리더십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존 맥스웰이라는 저자가 출간한 자신의 저서 가운데 핵심만을 추려서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다시 탄생했다고 하니 우리는 이 책 한권을 읽게되면 무려 14권의 책을 읽은것과 같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알토랑같은 글들만 모여 있을까요 어쩐지 책을 읽는내내 마음을 움직이는 소리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각 월별로 정리가 차곡차곡 되어 있어서 하루에 읽을수 있는 양도 별로 되지 않아서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는 책입니다.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과 언행 그리고 회사내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총망라한 책이기에 누구를 위한다기 보다 자기 자신을 차분하게 돌아보고 앞으로 리더로서 역할을 깨우쳐갈수 있게 해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리더가 되는지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하루에 한가지씩만 천천히 실천에 옮겨 본다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거라 믿습니다. 좋은 리더로서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가 되고 더불어 성공까지 거머쥘수 있는 멋진 리더십을 위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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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말은 21세기 들어오면서 화두가 된지 오래다. 그래서 사회의 각 분야에서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리더십이란 지도력, 통솔력, 지휘력 등으로 번역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작가이며, 리더십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레몬 그로브에 위한 스카이라인 웨슬리언 교회수석 목사로 교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알려진 존 C. 맥스웰이 200만 명 이상의 리더들에게 배움과 성장, 지속적인 변화를 위한 불씨를 제공한 지혜의 정수를 모은 것이다. 지금까지 출간된 맥스웰의 책 14권에 담긴 핵심 조언들을 단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엮었다. 저자인 맥스웰이 직접 뽑은 리더십의 핵심을 행동으로 완성시킬 수 있게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에 옮기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처음 보는 순간 너무 두꺼운 책이기에 이 두꺼운 책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을 했으나 절대 질리지 않은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리더십 전문가가 지도자가 지녀야 할 지혜의 정수를 모은 이 책은 ‘리더십 불변의 법칙’ ‘리더의 조건’ 등 그 동안 저자가 출간한 책 14권에서 핵심 문구만을 뽑아 매일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366개의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년 365일 동안 매일같이 스스로에게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흔히 사람들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혹은 이미 알고 있다는 말로 변화를 게을리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리더십의 핵심을 행동으로 완성시킬 수 있게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에 옮기도록 했다.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절대로 성장할 수 없다. 이 책에 담긴 삶의 지혜와 가르침은 우리에게 격려가 되고,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고 하면서 “리더가 되는 것은 주식 시장에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 것과 매우 흡사하다. 하루 만에 떼돈을 벌려고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랜 시간에 걸쳐 매일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리더십이 계발되는 5섯 가지 단계를 알려준다. 제1단계는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 제2단계는 내가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안다. 제3단계는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안다. 제4단계는 나는 알고, 성장하고 있다. 제5단계는 내가 아는 것들을 믿고 그저 앞으로 전진한다.
저자는 “위대한 사람은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고, 보통 사람은 자기 이야기를 하고, 소인배는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한다”고 하면서 영국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은 “독수리는 입을 다물고 있지만 앵무새들은 재잘거리며 다닌다.”고 말했다고 하면서 “좋은 리더들은 독수리와 같다.”고 했다.
이 책을 하루 한 편씩 읽다보면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부끄럽지 않을 삶을 살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고,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을 갖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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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맥스웰 리더쉽
.. 책표지가 굉장히 고급스럽죠? 실제로 받아서 읽어보면... 내용도 책겉표지만큼이나 만족스러운 책이라고 생각하실거에요! 이책을 읽다보면은.. 그동안 읽어온 자기계발서의 중요한..지침이라던지. 반복되는..내용을 한번더 경험해볼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두꼐가 두꺼운 지침서만큼이나... 저자의....내용을 그만큼이나 신경을 써서. 저서를 한것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우리가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우리 모두는 절대로..성장할수가 없다고 강조를하는 저자에게서.. 우리의 ..중요한 그무엇? 그무엇....인..긍정을.. 소리없이...응원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네요!
우리가..앞으로 살아가면서 수많이 부딪히는 고난과 역경속에서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인생을 맞이해야 할지. 한번더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아요! 문제점 보다는 해결책을 찾으라는그.. 모든지..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는그.. 우린 ...이미 알고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인생을 맞이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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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기 위한 열쇠는 무엇인가?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구분하는 것은 무엇인가? 대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우리가 매일 하는 일로 구분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당신의 하루 일정표 속에 있다.
자신의 잠재적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한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성취를 이루었을까? 이에 대한 대답 역시 단순하다. 그들은 매일 그들의 모든 역량을 자신들의 일에 쏟아붓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매일같이 시간을 투자하고, 동시에 그 일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가치까지 높여 준다.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 맥스웰이 리더가 지녀야 할 지혜의 정수를 모았다. <리더십 불변의 법칙>, <리더의 조건> 등 그 동안 자신이 출간한 책 14권에서 핵심 문구만을 뽑아 매일 음미할 수 있게 했다. '누구나 자기만의 렌즈로 세상을 본다', '인격이 전부다',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라', '행동으로 옮겨라', '하향 평준화에 맞서 싸워라', '남이 꺼리는 일을 하라', '사람들의 사연을 기억하라'등 가슴 깊이 새겨 둘 유익한 말들이 넘쳐 난다.
이 책은 리더십의 핵심을 매일 한 가지씩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읽는 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가르침을 주고, 도전해 볼 만한 주제를 제시하면서 스스로의 성장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들을 통해 잠재된 리더십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모든 항목의 마지막에 그날 읽은 내용의 핵심을 간결하게 한두 줄로 정리하고 있다.
한 여행자가 대도시 가까이 이르러 길가에 앉아 있던 노인에게 물었다. "이 도시의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그러자 노인이 여행자에게 되물었다. "당신이 전에 있던 곳에서는 어땠소?" "끔찍했어요. 비열하고, 혐오스러운 인간들뿐이었지요" 여행자의 말을 듣고 노인은 대답했다. "그렇다면 이곳 사람들도 똑같을 거요"
그 여행자가 길을 떠나고 나서 얼마 후에 다른 여행자가 노인에게 다가왔다. 그 여행자도 첫 번째 여행자와 같은 질문을 했다. 그러자 노인은 두 번째 여행자에게도 똑같이 되물었고, 그 여행자는 이렇게 답했다.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잘못에도 관대했지요. 그곳을 떠나기가 아쉬울 정도였어요"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이곳 사람들도 그렇다오"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은 자신이 결정한다. 자기 자신과 관점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누구나 자기만의 렌즈로 세상을 본다. 위의 이야기가 이를 대변하는 좋은 예이다. 상대를 바라보는 시각은 자기 자신을 반영한다. 당신이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상대를 신뢰의 눈길로 바라볼 것이다. 비판적인 사람이라면 상대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것이고, 배려 깊은 사람이라면 상대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이 책에 언급된 14권의 책
인격이 전부다
- <작은 혁신>중에서
"성공적이고 열정적인 리더가 반드시 지녀야 할 인격적 자질을 길러라"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거나 불평이 많은 상태에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인생은 놀라운 일들로 가득하고, 태도를 수정해 나가는 일은 평생을 두고 해 나가야 할 과제다. 우리는 매 순간 어떤 태도를 취할지 선택하고, 그 선택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태도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비관주의자는 바람을 탓하고 낙천주의자는 바람의 방향이 바뀌길 기다리며 리더는 바람에 맞춰 돛을 조정한다.
결혼생활이 실패로 끝나면, 짝을 잘못 만났다고 하고, 자기 대신 직장 동료가 승진하면 자기는 때와 장소를 잘못 만났다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남의 탓으로 돌린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빛나는 때는 자신의 태도에 대해 완전히 책임지는 때이고, 그날이 바로 우리가 진정으로 성장하는 날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보는 시각은 자신의 책임이다"
독일 역사상 최고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생각은 쉽고 행동은 어렵다. 그런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했다. 그래서 목표를 세우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그렇게 적은지도 모른다.
그레그 헤리스 목사가 이런 사실을 조사한 적이 있다. 조사 대상의 3분의 2에 달하는 100명 중 67명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긴 했지만 67명 중에서 10명만이 목표 달성에 필요한 현실적인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그 10명 중에서 단 2명만이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목표를 달성했다고 한다.
목표를 행동에 옮기는 요령은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이 점에 대해 좋은 조언을 했다. "방법을 찾아서 노력하는 것은 일반 상식이다. 그리고 실패하면 솔직히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일단 뭔가 시도하라" 완벽해질 필요는 없다. 그저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중국 속담에도 있다. "천천히 가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제자리 서 있는 것을 걱정하라" "오늘, 중요한 목표를 향해 굳건한 한걸음을 내디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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