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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세트] 웃는 카노코씨 (총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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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캐릭터가 독특했어요 전학을 자주 다니며 자신을 '완벽한 방관자'라고 말하는 카노코가 주인공인데요 항상 뒤에서 반 아이들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고 재미있어합니다 그리고 관찰한 것을 분석하는 걸 제일 잘 하는데요 심리 분석을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은 늘 이 이야기의 완전한 방관자라고 하지만 꼭 도움을 줍니다 그 중 한 학교에서 만난 나츠쿠사, 모모카, 츠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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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캐릭터가 독특했어요

전학을 자주 다니며 자신을 '완벽한 방관자'라고 말하는 카노코가 주인공인데요

항상 뒤에서 반 아이들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고 재미있어합니다

그리고 관찰한 것을 분석하는 걸 제일 잘 하는데요

심리 분석을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은 늘 이 이야기의 완전한 방관자라고 하지만 꼭 도움을 줍니다

그 중 한 학교에서 만난 나츠쿠사, 모모카, 츠바키와 친구가 되는데요

나츠쿠사가 우연히 카노코의 메모를 보게 되는데 카노코의 말을 못 알아듣자

샘플 조사가 필요하다며 츠바키에게 말을 걸게 되고 츠바키는 카노코에게 흥미를 느낍니다

그러자 츠바키를 좋아하던 모모카가 카노코에게 말을 거는데요  

또 전학을 여러 번 가서 여러 학교 이야기가 나오지만 첫부분이라 그런지

츠바키와 친구가 되는 이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b********a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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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카노코씨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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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당히 많은 만화를 보고 있으나, 이 만화는 순정이라는 장르면에서 내 생의 최고 5번째 안에 들 정도의 재미가 있다는 걸 난 보장하는 바이다. 원래 잡식을 운운하는·나로선 일단 유전자 레벨에서 xy이므로 단순 연애물을 좋아하지 않고 좀 특이한 걸 좋아하는 특징을 가진다.(특징이라 할 것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웃는 카노코씨를 7번 정도 정독한 뒤에 살짝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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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당히 많은 만화를 보고 있으나, 이 만화는 순정이라는 장르면에서 내 생의 최고 5번째 안에 들 정도의 재미가 있다는 걸 난 보장하는 바이다.


원래 잡식을 운운하는·나로선 일단 유전자 레벨에서 xy이므로 단순 연애물을 좋아하지 않고 좀 특이한 걸 좋아하는 특징을 가진다.(특징이라 할 것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웃는 카노코씨를 7번 정도 정독한 뒤에 살짝 네이버 형님을 검색해보니 미정발본보다도 더 게시글 수가 적게 나오는 그런 비유명 부류라는 점에서 나는 빨리 이 상황을 타계하고 유명 만화라는 호칭을 부여해 주고 싶어 지금 이 글을 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이 만화가 재밋다는 것을 보장하는 바이며 이 밑에서 읽은 내용은 네타이므로 이왕이면 한 번 정도 생각해보고 읽는 것을 추천한다.




카노코는 중 3으로 이른바 방관자이다. 철저하게 방관함으로 객관적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그에 대해 객관적 정보를 도출해 냄을 낙으로써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중 기묘한 삼각관계로 관찰한다. 츠바키, 나츠쿠사와 모모카의 흥미로운 관계의 진행을 보다가 그 안에 들어가 가끔씩 이런식으로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1화를 끝낸다.


단편이었기 때문에 이런식의 진행을 했었을 것이다. 2화부터 4화정도까진 계속 전학을 하면서 방관을 즐기고 그 일로 인해 일어나는 재밋는 트러블을 즐기는 그런 전개를 한다.


마지막권은 다시 단편이라는 느낌의 진행을 하면서 1권을 종료한다.


이런 만화는 좀처럼 볼 수 없다는 걸 알겠는가?


줄거리 자체는 특기가 아니므로 확실한 줄거리는 그냥 네24같은 곳에서 확인을 하는편이 좋을 듯 싶다.


매화 전학간다. 라는 설정이 특이한 점이기도 하고 그 특이한 점이 약간 불쾌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의 특징이다.


흠이 있다면 주인공이 주인공 같지 않다는 점이다. 특이함을 말하는 게 아니라 주인공의 특성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 정도로 큰 거리감은 순정이라고 하기도 어려워지나, 속 내용 부분 부분이 순정이라는 점을 벗어나지 않기에 순정이라는 장르를 유지하는 거라 본다.


이 정도로 하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사진정도는 조금 스캔해서 올리고 싶은데 저작권이 두려워서..(일단 헛소리중)


j******7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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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웃음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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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금자씨」,「친철한 영애씨」, 「친절한 복희씨」이후로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임명합니다. 학교 생활은 누구나 거치는 것이지만 전학생 생활은 누구나 거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왕따같은 생활은 누구에게나 거치는 것이 아닌 특별한 학생들만이 거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카노코氏(씨)는 일부러 왕따인 척 하면서 다른 주변의 학생들을 관찰한다. 자기 자신을 방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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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금자씨」,「친철한 영애씨」, 「친절한 복희씨」이후로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임명합니다. 학교 생활은 누구나 거치는 것이지만 전학생 생활은 누구나 거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왕따같은 생활은 누구에게나 거치는 것이 아닌 특별한 학생들만이 거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카노코氏(씨)는 일부러 왕따인 척 하면서 다른 주변의 학생들을 관찰한다. 자기 자신을 방관자로서 자처하면서 주변의 학생들을 주도면밀하게 관찰을 한다. 그냥 관찰을 하는 것도 아니다. 관찰노트에 빼곡하게 내용을 기입하면서 관찰을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니다. 더군다나 그 안에 몰입하지 않는 제 3자의 눈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도 카노코氏(씨)는 그것을 완벽하게 수행한다. 특히, 선생님의 나쁜 행동을 고발하는 것은 아주 용감한 일이 아닐까. 물론 선생님의 권위에 도전하자는 이야기는 절대로 아니다.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오해하면 정말 이야기가 샛길로 빠지는 꼴이 되어 버리니 이런 점은 유의해서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또 하나 오해하지 말아야 할 사항 하나 추가하자면 이것이 아닐까.

그녀에게는 정말 친구가 없다? 이 대답에는 확실히 대답할 수 있다. 그건 오해다. '완전한 오해다'라고 말이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진짜 친구 몇 명이 보였기 때문이다. 그것도 완전 남자인기 No1과 여자 인기 No1과 No2가 옆에 바짝 있기 때문이다. 내 눈에는 그렇게 보였지만 그녀는 한사코 자신은 방관자로 남기를 원하고 있다.


그녀는 무서워!

그녀가 웃는 모습을 보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호탕하게 웃는 것도 아니고, 요조숙녀처럼 입을 가리고 “호호호” 이렇게 웃는 것도 아니다.

어떻게 웃느냐…. 입 꼬리를 살짝 올리며 “씨~익” 하고 웃는다. 이런 웃음이 호러 Movie에나 나오는 살인자의 웃음이 아닐까 싶다. 뭐! 그렇다고 카노코氏(씨)가 살인자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살인자의 웃음 같다고 말해서 살인자라고 오해하면 큰일이다.


이야기의 허점에 대해서

왜 전학생활을 하는지 나오지 않았다. 그냥 전학생의 신분이 되었다는 말뿐이다. 그것은 옳지 않아~.

이야기가 전개되기 위해서는 발단이 있고 전개가 있게 마련이다. 발단에서는 이야기가 그렇게 흘러가게 된 이유에 대해서 몇 마디의 말이 있어야만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야기의 구성이 탄탄하다는 말을 듣게 되지 않을까.

그런데 여기서는 그냥 전학을 하게 되었다는 말뿐이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은 실망을 했다.

전학 이유 : 아버지의 전근

아니면 홀어머니의 전근. 전학의 이유를 들어보자면 몇 가지 더 풀 수 있지 않을까? 아버지가 교사인데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게 되어서 온 가족이 움직여야 했다는 것이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점심 혼자 먹는 카노코氏(씨)

정말 너는 왕따거든. 왕따를 당하면서도 자신은 다른 학생을 왕따 시키고 있다고 착각 속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닐지. 다시 한 번 뒤돌아보기 바란다. 카노코氏(씨)

하지만 언제나 섬뜩한 웃음을 짓는 카노코氏(씨)를 보니 솔직히 안심이 된다.

어쨋거나 왕따 문화 때문에 나쁜 생각을 할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p********p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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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카노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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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웃는 카노코씨작가: 리리코 츠우지타종류: 에피소드 내용: 방관자로써 반에서 다른아이들을 관찰하는 카노코... 그덕에 친구없이 혼자서 지내고있다.하지만 그런 카노코에게 친구가 생기게 되는데..     감상:  우선 1화를 봤을땐 아..좀 특이하구나..싶었다. 진짜 방관자로서 저렇게 반 관찰하면 은근히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 친구가 생기는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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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웃는 카노코씨
작가: 리리코 츠우지타
종류: 에피소드


내용:

방관자로써 반에서 다른아이들을 관찰하는 카노코... 그덕에 친구없이 혼자서 지내고있다.
하지만 그런 카노코에게 친구가 생기게 되는데..

 

 

감상:

 우선 1화를 봤을땐 아..좀 특이하구나..싶었다. 진짜 방관자로서 저렇게 반 관찰하면 은근히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 친구가 생기는거보고는 역시 끝까지 가진 못하는구나 싶었었지만.. 솔직히 그렇게 쭉 이어갈순 없는거 아니겠는가?

그렇게 1화의 캐릭터들은 성격들이며 행동들이 재밌어서.. 상당히 재밌게 봤었다.
하지만 2화에 들어가면서 처음부터 '?????.. 뭐지?' 이러면서 봤는데.. 매화마다 주인공이 전학을 가서 그 반에서 또 방관자로서 반을 관찰하고 그러면서 1명 1명 친구가 생긴다.

but..무슨 이유같은것도 안나오고 매화 주인공을 전학시키고.. 그러면서 1화에 나왔던 츠바키 (표지에 나오는 남자캐릭터) 는 계속 주인공 쫓아서 등장하고.. 그러면서 주인공을 도와주는데.. 이건왜 주인공을 쓸대없이 전학을 시키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웃는 카노코씨의 큰 단점이라고할수있을듯..)


하지만 간단히 읽어보기엔 괜찮았던 작품이었다. 부디 2권에서는 주인공이 왜 자꾸 전학을 다니는지 그 이유라도 나와줬으면 한다..

s********t 201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