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카와 유님의 <휴일의 악당> 4권 리뷰입니다. 고양이님을 판다만큼 애정하던 장군님에게 드디어 반려냥이가 생겼네요ㅎㅎ 둘의 케미가 또 엄청나서 사랑스럽습니다. 벚꽃요정도 산타할배도, 험악하게 생긴 트리거까지도 사랑스럽지 않은 캐릭터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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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우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이 책은 뒷표지에도 만화가 짧게 실려있어서 넘 좋아요 이번 만화는 판다인형과 판다 아이스크림을 귀엽게 찍으려고 노력하는 장군님이네요. 유유자적 힐링물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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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u Morikawa 작가님의 <휴일의 악당 4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에피소드가 자극없이 힐링되는 일상으로 소소하게 전개되지만 그 담백한 이유로 계속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효과가 있는 매력적인 만화였습니다. 이제 5권 읽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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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유의 휴일의 악당 4권 리뷰입니다. 오늘도 악당인 장군님은 휴일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판다를 좋아하고 신상 아이스크림 두 개 중 고민하다 둘 다 사는 귀여운 모습이 돋보이네요. 레인저들이 발렌타인 데이 답례로 핑크한테 가방 선물하는 에피도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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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잔잔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와글바글하게 주변인들 늘어가면 좀 힘든데 진짜 천천히 조금씩 늘리고 서브 스토리 풀어줘서 그런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네요~ 주인공은 감정 묘사가 많이 안 되어서 그런지 정이 붙을 듯 말 듯 한데 그게 또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신력 소모하지 않고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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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인 주인공은 전투모드가 아니라 쉬고 있는 날에 새로운 외계 생명체를 줍는다. 고양이 형태였기 때문에 주인공은 그것을 주웠고 집에 주워가 키우게 되었다. 병기인 고양이라고는 하지만 특별히 병기적인 기능은 없는 것으로 보아 앞으로 주인공 집의 마스코트가 될 운명인가 보다 |
| 모리카와 유 저의 휴일의 악당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에피소드 형식이면서도 착실하게 등장인물간의 이야기가 이어지는게 재밌다. 레인저랑 그렇게 싸우면서도 공사구분이 되는것도 신기하고.. 너무 직장인스러워서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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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이 악당님 언제봐도 너무 귀여워요. 인류 멸망 후 북금곰도 팬더도 불곰도 테디베어도 레서판다도....!!! 인류 빼고 다있어야겠네요 ㅋㅋㅋㅋ 깨알같이 산타할아버지 돕고있는 악당님 왜이렇게 귀엽죠!! 내년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 이벤트에선 또 서로에게 무얼 줄지 너무 궁금하네여!! 고양이형 로봇친구 글썽이는 눈망울!! 아 어떻게 해 심쿵... 울 악당님이 고양이친구 울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