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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희원북스'에서 나온 희원북스의 행복한 책 읽기 - 한국 근대문학 컬렉션 중 하나인, 나혜석 작가님의 '경희'입니다. 신여성의 대표적 인물 중 하나인 나혜석 작가님의 단편 소설입니다.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만큼 그림은 자주 보았는데 글은 처음 읽어봤네요. |
| 나혜석 작가의 경희라는 책이다. 예전 티비프로그램에서 나혜석 작가의 일대기를 소개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당시의 여자로서 대단히 주목받는 삶이었다는 내용이라 작가의 이름이 기억에 남는다. 그림을 그렸다는 걸로 기억하는데 기억의 오류인지도 모르겠다. |
| 나혜석 작가의 소설인 경희를 읽었습니다. 주인공 경희가 고민하고, 결심하고, 행동하는 등의 이야기가 하나씩 점차 단계를 밟아가는 듯한 분위기와 함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감동과 여운이 남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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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 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나혜석의 단편 소설 경희의 리뷰입니다 여성 작가의 여성의 삶을 다룬 소설이라 그 의의가 남다릅니다 유려한 문체는 지금 읽어도 술술 잘 읽히고 소설에 묘사된 배경은 눈에 보이듯 생생합니다 신여성 경희의 고통과 선택을 다루고 있는만큼 작가 나혜석의 삶과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어 더 큰 감동을 줍니다 시대불문 여성의 삶을 진정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이는 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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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님의 <경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경희도 사람이다. 그 다음에는 여자다.여자라는 것보다 먼저 사람이다.또 조선 사회의 여자보다 먼저 우주 안 전 인류의 여성이다.>이라는 문구가 이 소설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당시의 사회적 인식이 어땠는지를 알 수 있어 어딘가 씁쓸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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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경희은 구매했습니다. 그동안 버선 한 짝을 다 기워놓고 또 한짝에 앞볼을 대이다가 경희를 보자 무릎 위에다가 놓고 바싹 가까이 앉으며 궁금하던 이야기의 끝을 재우쳐 묻는다는게 기억에 남네요. 경희의 눈살은 찌푸려졌지만 어떤일인지 입이 웃고있다는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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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경희을 구매해보았습니다. 경희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다음에는 여자요. 여자라는 것보다도 사람이라는 게 먼저되야된다는것이 너무 공감되는 문구였어요. 또 조선사회의 여자보다 먼저 우주 안 전인류의 여성이라는 문장이 제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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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나혜석 - 경희> 작품과 관련해서 리뷰글을 짧게 남겨 봅니다. 책 분량을 먼저 살펴보자면, pc뷰어 양면보기에선 약 43페이지였고, 단면보기에서는 약 31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크게 네 꼭지로 나눠서 작품 구성하고 있었는데, 그림없이 텍스트로만 되어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근대여성문학에 있어서 의미있는 작품으로, 여성의 목소리를 전해주는 것 같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