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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었는데 책을 낸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샀습니다~! 첨엔 뭉이(흰색강쥐)만 기웃거렸었는데 어느새 밀스(갈색강쥐)도 기웃거리는게... 너무 귀여워서 기절했어요 ㅜㅜ 밀스 짱귀... 안에 뭉이랑 밀스 이야기도 있고 음식레시피도 있었는데 각각의 레시피마다 이야기가 있어서 넘 좋았어요~~! 가끔 땡기는 요리가 있을때 골라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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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누가 지은 것인지 너무 어울리는 것 같아요. 표지 구멍사이로 작은 사진들도 너무 귀엽고요. 레시피는 도시락을 위주로 나와있는데 집밥요으로 집밥과 미리 해두면 데워먹으면 좋을 레시피가 함께 담겨있어요. 이 책은 요리책 카테고리에 속해있겠지만 사진집이나 에세이 섹션에 들어있어도 어색함이 없을 거 같다는. 생동감 넘치는 저자의 강아지 밀스와 뭉이의 사랑스러운 사진이 가득합니다. 요리 완성사진에 기웃댐을 함께볼 수 있어요. 트위터에서 인기 폭발한 레시피라고 하는데 그 전의 기록들도 함께 보고 싶어지네요. 사진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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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항상 보던 강쥐인데 너무 이뻐서 크게 보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당 ㅎㅎ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커서 너무 행복했구요 표지 디자인도 잘 나와서 주방 책꽂이에 꽂아두었더니 매우 만족스럽네요 ㅎㅎㅎ 주방에서 멍때릴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하나씩 레시피 도장깨기 해보겠습니다 담에는 아예 강아지 사진만 왕창 들어있어도 살것 같아요 그만큼 귀여워요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