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2권>은 나루미야에게 2점을 뽑아낸 이후 맞이한 후루야의 타석으로 막을 올린다. 후루야는 이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나루미야에게 추가 점수를 뽑아 내고자 했지만, 나루미야는 "내 공은 절대 아무나 칠 수 없다!"라고 주장하듯이 빠른 직구와 완급 조절을 위한 체인지업으로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한다.
후루야도 절대 나루미야에게 밀릴 수 없다는 기백을 보여주면서 마운드에서 최고의 피칭을 선 통해 이나시로에게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1회부터 전력투구를 하는 후루야는 그야말로 어느 타자라도 쉽게 공략할 수 없는 파이어볼러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2권>은 이러한 장면들을 무척 잘 보여주었다.
이러한 부분이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시리즈가 지니고 있는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현시점의 에피소드도 굉장히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만화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보았을 때 배경음악 등이 더해져 선수들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2권> 중간부터는 드디어 우리 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이 후루야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해 여름 대회에서 이나시로에게 공격적인 피칭을 하면서 그들을 가로 막는 벽이 되었지만, 너무 촘촘한 피칭을 하려다 헤드샷 이후 입스를 경험했던 사와무라에게 이나시로 전 등판은 의미가 색달랐다.
보통 선수들은 자신의 공을 공략한 타자들이나 자신이 치명적인 실책을 범한 팀과 승부를 할 때 괜스레 심박수가 높아져 평소의 모습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실제로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2권>에서 마운드에 오른 사와무라는 연거푸 볼을 던지면서 제구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만화를 읽는 독자들을 초조하게 했다.
하지만 그는 평소 자신이 마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심호흡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가다 듬고 자신만이 지닌 변화구 넘버즈와 깨끗한 직구로 이나시로의 타선을 봉쇄한다. 사와무라의 몸쪽 공을 봉인하기 위해 철저히 베이스 가까이에 붙었던 카를로스는 정면 승부를 위해 다시금 정석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사와무라는 그를 외야 뜬공으로 처리한다.
비록 2:1로 점수를 역전시켰다고 해도 앞으로 시합이 어떻게 진행될지 조마조마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이나시로와 세이도의 시합.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2권>은 나루미야가 153km의 빠른 공을 던지면서 미유키를 잡아낸 이후 다시 마운드에 사와무라가 오른 시점에서 끝을 맺었다. 남은 아웃 카운트는 단 6개! 사와무라는 잘 해낼 수 있을까?
그 이야기는 추후 발매될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33권>을 읽고 다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자.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는 만화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시리즈는 정말 최고의 만화다!
|
|
한권한권 이야기가 진행되고 경기가 고조될수록 함께 긴장하고 응원하는 마음이 커지네요. 경기 내용도 재밌고 만화를 읽으면서 진짜 스포츠 경기를 보듯 응원하는게 재밌습니다. 과몰입하게 되는 만화.. 야구를 좋아하고 과몰입 유발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 |
|
정말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미유키랑 나루미야가 싸우기 위해 사와무라와 후루야가 성장하는 이야기가 맞는거 같음 나루미야랑 카즈야 관계성 너무 잘 드러나고 맞히고 맞고 진짜 그냥 우정이고 자시고 너무 아름다와… 사와무라도 진짜 끝으로 갈수록 그냥 마음만 아파져 우리 강아지ㅠ |
|
테라지마유지의다이아몬드에이스ACT32권입니다. 이미완결이난시점에.아직도이게마지막경기라는걸믿을수가없습니다.늘고시엔이꿈인아이들인데.고시엔에서의활약은어디를가고.이렇게끝낼수는없습니다.ㅠㅠ다시돌아오세요. |
|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32권입니다. 일본 고등학교 야구부의 꽃이라고 한다면 바로 코시엔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야구부는 한팀에 의해 고시엔이 좌절되어 버렸죠. 그리고 1년이 지나 그 둘은 다시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에이스가 되어 등장했고 실제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전개속에서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경기를 끝으로 완결이 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벌써 아쉽기도 하네요. |
| 다이아몬드에이스 32권은 일본에서 가장 더운 여름을 맞아 개최되는 고시엔 진출권을 따기위한 고교야구팀들간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31권에서 나루미야에게서 2점을 뽐으면서 역전에 성공한 세이도는 이기세를 몰아 나루미야를 무너드리려지만 나루미야는 에이스답게 삼진으로 위기를 탈출한다. 하지만 세이도의 후루야시토루역시 최고의 피칭을 선보인다. 하지만 세이도의 진짜에이스는 우리의 주인공인 사와무라에이준.... 32권은 나루미야와 미유키두사람의 승부를 통해 순식간에 읽게 만든다 사와무라는 이를 악물고 공격적인자세로 타석에 임하는 이나시로의 타자들을 어떻게 상대할지 33권이 벌써 기대 된다 |
|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스포츠인기작품 다이아몬드 에이스 2부 32권 리뷰입니다ㅡ1부를 엄청 재미있게 읽은 저로서는 다행히 2부까지 이어져서 너무나 좋긴한데요..처음 접한 분들에게는 권수가 너무 많아져서 솔직히 부담스러워 보이기는 합니다ㅎ 야구만화중에서는 가장 볼만한 작품이라고 확신할 정도이니 속는셈치고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ㅎㅎ |
|
테라지마 유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A(에이스) ACT2 32 리뷰입니다. 선취점은 이나시로가 땄지만 이를 바짝 추격하는 세이도 특유의 연계로 점수를 냈지만 시원한 한방이 부족해 구 3학년의 부재로 느껴지는 빠따력에 답답함을 느끼지만 현 3학년들의 이게 마지막이라는 절박함이 한컷한컷 느껴져 긴장함이 흘렸습니다. 34권(?)인가에서 완결이라는데 세이도가 고시엔을 가든, 도대회 결승전이 끝이든 이번이 마지막 경기라는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가 끝나가고 있다. 이미 일본판에서는 끝났는데 한국판에서는 다음 권이 완결이라고 일러주지도 않는 불친절함을 선보이고 있다. 아니, 다음 권이 완결 맞나? 아무튼 모르겠다. 이치다이산을 넘어뜨리고 야나시로 실업과의 고공분투!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당연히 청도 세이도가 되겠지만 결국 운명이란 알 수 없는 것! 나는 최후의 승자를 영원히 응원한다. |
|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32권! 해당 32권도 고시엔 진출을 위해 이사니로 vs 세이도 고교를 그리고 있다. "자 뛰어 넘어봐 나의 상상을" 후루야의 뒤를 이어 주인공인 에이준이 등판하게 된다. 에이준은 등판하자마자 공이 제대로 걸리지 않아 제구에 어려움을 격게 된다. 이에 심호흡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템포 죽이게 되고, 그 이후 편안한 모습으로 투구를 이어 나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