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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코와 케이트를 중심으로.. 에밀리코는 여전히 케이트의 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단순히 따르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점점 드러납니다. 두 인물의 관계도 단순한 주종 관계를 넘어, 협력과 신뢰가 강조되는 방향으로 발전합니다. 비싸지만 볼만합니다. |
| 애니로 처음 접하고 너무 재밌던 나머지 1,2기를 빠른 속도로 감상했습니다. 뒷 얘기가 너무 궁금해서 만화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어느 새 정발된 전 권을 소장하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컬러판이다 보니 가격대가 있어 전권 소장에 기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특전이 없다는 것..? 특전 내주세요 ㅠ |
| 솔직히 처음에는 내용이 전체다 컬러라 혹해서 사긴 했는데 지금은 뒷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비밀이 들어나는 부분은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꾸준히 발매되고 있어서 읽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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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컬러 연재분을 보게 된 이후 꾸준히 사모으고 있는 만화책 섀도 하우스 10권은 통째로 케이트의 과거편이다. 케이트와 에밀리코 이름의 비밀 케이트는 왜 처음부터 세뇌가 되지 않았는지 그 비밀이 전부 풀린다. 1권 시작이 왜 그렇게 애매한 부분이었는지, 10권을 읽고 나면 감탄하게 된다. 놀랐던 건 케이트가 어렸을 때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다는 점. 나중에 케이트의 진짜 얼굴이 나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