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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설레고 행복해하던 관계가 점점 깊어지면서, 상대를 좋아하는 만큼 고민도 커지는 모습이 잘 그려진다. 특히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혼자 생각하는 장면들이 많아,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처럼 공감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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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웹툰으로 접했다가 향수병이 일어나 사 버렸습니다. 2000~201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학창 시절 이야기입니다. 색감이 매우 예쁘고 초판 특전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6, 7, 8, 9권도 모두 살 생각입니다. 진짜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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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의 바람으로 삐걱대는 리나-광운 사이의 관계를 메인으로 함께 걱정해주고 화내주고 슬퍼해주는 친구들의 돈독한 우정이 잘 그려져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마치 자신처럼 감정이입하고 행동하는 친구들 모습에 리나가 부러울 정도입니다. 친구들이 벌려놓은 싸움판 덕분에 혼자서 분을 삭이지 않고 잘못한 이안이에게 후련하게 할 말 다 하고, 돌아가는 길에 위로해주는 박동까지 외로울 틈이 없네요. 몰입 잘 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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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별이삼샵 5권 리뷰입니다. 혀노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YOUNGCOM(영컴)에서 출판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네이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웹툰입니다. 별이삼샵...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만화입니다. 원래 작가님은 그냥 고등학교 일상물을 그리려고 했다고 하셨던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연애 이야기가 되었다고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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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삼샵 5 혀노 글그림 영컴
10대들에겐 연애혁명이 있다면 20,30대에겐 별이삼샵이 있다.... 진짜 라떼의 추억 그득그득,, 지금 휴재중이신데 휴재직전까지 나온거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다 봤다... 수원이 정말 용됐다^^,,,,,,,,,,
5권 내용 친구 희준의 복수를 위해 정철규와 양진수를 불러낸 박동은 모두의 예상대로 완패 후 폭력을 당하지만 그 순간 수원이 데리고 나타난 강혁과 임용진에 의해 큰 사고 없이 사건은 마무리된다. 그날 이후 박동과 수원은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자퇴를 하기 위해 학교로 돌아온 양진수는 친구들의 싸늘한 시선과 외면에 학교를 떠나려 한다. 때마침 양진수는 교실 문 앞에서 수원과 마주치고, 수원이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빼앗았다는 생각에 분노하며 수원에게 주먹을 날린다. 이런 상황에 항상 상상으로만 반격하던 수원이지만 그동안 양진수에게 앙금이 쌓여왔던 수원은 더 이상 참지 않고 반격을 가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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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노님의 만화라면 믿고 봐도 됩니다. 그런데 재밌을 거라고 기대하고 봐도 재밌습니다. 연재당시 전부보고 단행본도 구매한 거니 믿고 보세요! 캔모아 감성 잔뜩 남긴 만화. 혀노님의 실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현실적인 만화. 중고딩의 풋풋함과 설레임이 가득한 만화. 찌질했던 남자주인공의 변화와 학교최고의 미인인 여주인공과의 관계변화. 시즌2 연재가 꼭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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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컴에서 출간한 혀노 작가님의 별이삼샵 5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네이버 인기 웹툰 별이삼샵이 단행본으로 나왔네요. 작화 자체는 사실 취향이 아니지만 스토리가 학창 시절의 향수를 자극할 만한 부분이 많은데다 감성을 잘 자극하는 내용이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