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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혀노님의 만화. 웹툰연재당시 너무너무 재밌게 본 만화가 단행본으로 나오니 구매를 안할수가없다. 김풍작가의 "찌질의 역사" 와 232작가의 "연애혁명"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 작품도 무조건 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20대후반 30대초중반이라면 더욱 더 공감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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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바라보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좋아하는 감정은 분명하지만, 상대를 생각하는 방식이나 표현하는 방법은 아직 서툴다. 그래서 작은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가 큰 의미가 되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와 고민이 학창 시절의 감정을 떠올리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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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컴에서 출간한 혀노 작가님의 별이삼샵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화 자체는 그렇게 화려하거나 수려하거나 하진 않지만 감정 표현이 너무 설레게 잘 되어 있네요. 예전 그 시절의 추억도 떠오르는 것 같구요. 네이버에서 인기있던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
| MP3 유선이어폰 하나씩 나눠 듣기, 계곡에서 시원한 수박 먹기, 평상 위에 앉아 고기 구워먹기 등등 향수를 자극하는 장면들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다른 그룹의 친구들, 처음보는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 함께 놀며 금새 친해지는 순박한 모습들도 보면서 계속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네요. 쉽게 일어나지 못할 일들이지만 있을 법한 장면들에 매우 개연성 높고 섬세하게 그려내었습니다. 일상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이자 드라마가 이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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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별의삼샵 6권 리뷰입니다. 혀노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YOUNGCOM(영컴)에서 발매를 해주었습니다.
네이버 웹툰 별의삼샵입니다. 작가님은 예전에 그 유명한 죽음에 관하여 웹툰 그림 작가님이십니다. 이번에는 글과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신 작가님이 되셨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웹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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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삼샵 6 혀노 글그림 찐따였던 수원이가 어느새 박동,효림무리에 껴서 친구들까지 껴서 바캉스까지 가고... 현실이었으면 솔직히 말도 안되는소리라서 그냥 만화로 웃겨서 봄 ^^ㅋ 현실이었어봐 찐따는 여전히 찐따끼리놀고 쟈들은 쟈들끼리놀지^^,,,이개맏다,,, 무튼 나 원래 잘 안설레는편인데 갈수록 이것들 재밌어지고 설레져서 ^^ 아죠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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