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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브랜드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는 모든 것들에서요. 지나가다 보이는 레스토랑 이름도, 슈퍼에 가서 사는 과자도 우리는 너무나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마켓팅과 브랜딩으로 다가온 것들이죠. 이름만 들어도 아는 인플루언서들 역시 마찬가지구요. 개인도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앞으로 더욱 더 경쟁이 치열해 질 것이기에 나만의 고유한! 시그니처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시다면, 남들보다 더 강력한! 임팩트 있는 퍼스널 브랜딩을 갖추고자 하신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